환율상승 : 철도차량 및 방산장비 제조업체로 해외 수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달러 기반 매출로 인해 환율 상승 시 수익성이 개선되는 기업이기에 환율 상승에 따른 직접적 수혜주로 부각된 바 있음
중동전쟁 : K2 전차, 장갑차, 군용 철도차량 등 지상무기와 군수 차량을 생산하는 방산·철도 기업으로, 중동 국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차·장갑차 수출 기대와 함께 중동 긴장 고조 국면에서 방산·중동전쟁 테마의 핵심 기업
현대로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216,647억
38위
109,142,293
34.51%
건설/인프라
기계
274,000
88,700
현대로템 기업 개요
현대로템은 철도사업, K계열 전차와 차륜형장갑차 양산사업, 방산사업, 스마트팩토리 설비 및 수소인프라 설비 등을 납품하는 플랜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브라질과 미국에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레일솔루션부문, 디펜스솔루션부문, 에코플랜트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수소나 방산 관련된 선행특허 확보를 강화하여 미래기술분야 선점을 꾀하고 있으며, 친환경 차량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특허를 취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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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13일 코스피 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순매도 속에 1.7%대 하락하며 5487선에서 마감했다. 12일(현지시간) 중동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10% 가까이 폭등한 데다 사모펀드 우려가 겹친 가운데 미국증시 3대 지수가 급락하며 증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전 선언에도 이란이 초강경 대응을 시사해 중동 불안이 커졌다"며 "클리프워터 펀드의 일부 환매 요청에 이어 모건스탠리도 펀드 환매한도 제한을 시사해 증시 변수로 꼽혔다"고 전했다.다만 미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풍산이 방산 사업을 매각할 것이란 가능성이 나오면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주요 방산 기업들과의 시너지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풍산의 방산 사업 매각설을 둘러싸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거론되고 있다. 회사는 방산 사업 부문 매각설에 대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향후 사업 재편 가능성을 두고 다양한 관측이 제기된다.업계에서는 류진 회장의 장남이 미국 국적을 보유해 경영권 승계에 제약이 있다는 점을 이번 매각설의 주된 요인
광주 인공지능(AI) 집적단지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실제 도로에 적용하기 위한 실증 환경이 공개됐다.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도로 상황을 가상환경에서 구현하고 기술 성능과 안전성을 검증할 수 있는 모빌리티 테스트베드다.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12일 광주 첨단3지구 인공지능산업융합집적단지 창업동 컨퍼런스홀에서 'TECH 세미나 :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에서 실도로까지'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갖춘 광주 AI집적단지가 모빌리티 기술 검정의 테스트베드로 주목받고 있다.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AICA)은 12일 광주 첨단3지구 인공지능산업융합집적단지 창업동 컨퍼런스홀에서 ‘TECH 세미나 :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에서 실도로까지’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자율주행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반 실증 환경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현대로템, SWM 등 모빌리티 기업과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도로교통공단, 광주과학기술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등 산·학·연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발표 세션에서는 AI 자율주행 기술의 최신 연구 동향과 산업 적용 사례가 소개됐다.민경욱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실장은 ‘E2E 자율주행 기술 동향과 ETRI 자율주행 기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유병용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부사장은 실도로 기반 자율주행 적용 기술과 실제 자율주행 서비스 실증 사례를 공유했다. 이어 곽재련 넥센타이어 팀장은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타이어 성능 검증 및 개발 전략을 발표했다.세미나 이후에는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DIL)를 활용한 체험 시연도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고속도로 진입 주행과 자율주행 모드 전환, 전방 사고 상황에 따른 긴급 제동 및 회피 등 실제 도로 상황을 가상환경에서 구현한 시뮬레이션을 직접 체험했다. 또 ADAS 기반 차선 유지와 급정지 테스트 등 자율주행 핵심 기능이 작동하는 과정을 확인했다.광주 AI집적단지에 구축된 ‘DIL(Driver in the Loop)’은 실제 주행 상황을 가상으로 구현하고 AI 기반의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 검증할 수 있는 고성능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다. 현재 한국자동차연구원 등 주요 기관이 기술 실증 및 검증 활용을 검토 중이며, 광주 지역 기업에는 장비 사용료의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은 앞으로 자율주행 TECH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모빌리티 기업과 연구기관 간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드라이빙 시뮬레이터 기반 실증 연구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오상진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장은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도로 상황을 가정한 성능과 안전성 검증이 필수적이다”면서 “AI 집적단지에 구축된 대형 드라이빙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함께 기술을 실증하고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광주=이은창 기자 eun5261@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