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텍은 스마트폰의 부가제품인 충전기, 데이터링크 케이블, 무선충전 콤보 안테나 등 IT모바일 제품을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TA, DLC, ANTㆍSTY 등의 무선통신 응용장치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스마트폰 부가제품을 자체개발주문자상표부착(ODM) 방식으로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고객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중국, 베트남, 미주, 인도 지역에 법인을 설립하는 등 글로벌 경영을 하고 있다.
한주에이알티는 프리미엄 대구탕 전문 브랜드 '대구일색'의 직영 2호점 '보라매공원점'을 오는 9월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출점을 시작으로 수도권 매장 확대 및 가맹사업 본격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대구일색은 대구 목살을 활용한 대구탕을 주력 메뉴로, 전골·찜·포장·배달 등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 중이다. 대구는 저지방·고단백 식재료로 영양성과 소화력을 갖춘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초 오
모바일 부품 생산 및 정보기술(IT)기업 알에프텍(대표 이진형)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통신 기술인 6G 시장과 방산 산업에 진출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사 형태를 통해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사업 다각화와 지속성장을 이뤄내겠다는 것이 관계자 측 설명이다. 1995년 설립, 이후 2002년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알에프텍은 이동통신 부가제품 제조 기업으로 휴대전화 충전기, 데이터충전케이블, 스마트워치 충전기 크래들, 안테나 등 스마트폰 부가제품과 기지국 안테나 모듈을 생산하고 있다. 휴대폰 충전기 같은 모바일기기 응용장치를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으로 삼성전자에 공급해왔으며, 5세대(5G) 이동통신 기지국 안테나 부문에서 국내외 주요 통신사와 협력하며, 우수한 품질과 안정성을 입증해 온 만큼, 이를 바탕으로 6세대(6G) 통신 시장 대응을 본격화하며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1분기 기지국 안테나 및 고주파(RF)필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115% 신장됐다. 회사가 5G용 소형 RF필터 양산을 시작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한 영향이다. 5G 기지국 장비개발 및 상용화 과정에서 얻은 자
㈜알에프텍의 관계사인 한주에이알티㈜의 대구탕 전문 브랜드 ‘대구일색’이 국내 대표 요리 교육기관인 한솔요리학원과 외식산업 인재 양성 및 채용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식 전문인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양 기관이 실무 중심의 교육훈련과 인재 육성, 학술 정보 교류, 현장 실습 기회 제공 및 채용 연계를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대구일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업 현장에 꼭 맞는 실무형 인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가맹점에 우수 인력을 연계함으로써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학생들이 실제 매장에서 고객을 응대하고, 조리 및 운영 실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만큼, 취업 역량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인 한주에이알티 주식회사와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일색은 현장 실습과 인턴십, 채용 연계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한솔요리학원은 커리큘럼 내 대구일색 실무 사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21% 상승한 3190.4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414억, 1290억 순매수, 개인은 9512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알에프텍은 자회사 한주하이텍이 국내 방산 대기업에 소형 탄두 도포 방수장비를 납품하며 방위산업에 본격 진출했다고 16일 밝혔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장비에 이어 방산 설비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한 것이다.이번 납품은 한주하이텍이 해당 방산업체의 1차 협력사로 등록된 지 약 3개월 만에 이뤄졌다. 회사 측은 이를 기반으로 현재 추가 방산 설비에 대한 견적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말에는 타 방산업체에 탄도미사일 분리장비를 납품하며 방산 분야에 첫 진입했다.한주하이텍은 삼성디스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