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는 의료로봇사업부문, 임플란트사업부문 및 무역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상품매출액, 제품매출액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의료제품 생산방식은 원재료의 수급기간, 금액 등을 고려하여 일부 원재료는 당사에서 구매하고, 제품 제작 과정에서 제조사에 위탁하여 최종 제품을 납품받는 방식으로 외주 가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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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정형외과 수술 로봇인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재활 치료 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를 판매 중
의료기기 : 미국에 있는 자회사 Think Surgical, Inc.가 의료용 수술 로봇 로보닥을 생산하는 기업
큐렉소가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을 앞세워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의료로봇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큐렉소는 올해 브라질과 파라과이에 큐비스-조인트를 잇따라 공급한 데 이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임상 네트워크 구축, 주요 학회 참여 등을 통해 시장 기반 확대에 나섰습니다. 브라질에는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의료진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큐렉소 관계자는 “남미 시장에서는 의료로봇 장비 도입뿐 아니라 의료진
큐렉소가 에스오에스랩과 의료로봇 및 수술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공간지능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와 멀티모달 센서 기술에 큐렉소의 의료로봇 개발·운용 역량을 결합해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공간 인식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라이다와 카메라 융합 센서의 의료로봇 적용을 비롯해 실제 의료환경에서의 성능 검증과 3차원 공간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술 공동 연구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의료로봇이 주변 환경과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판단·동작할 수 있는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은 19일 로봇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개별 종목의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전반에 로봇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기대감에 더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반복 수주로 사업 성과를 증명하
큐렉소는 이재준 대표이사가 주주서한을 통해 올해 경영 목표와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이 대표는 서한을 통해 “2026년 창사 이례 최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는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서 사업성과로 연결해 나가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큐렉소는 정형외과 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의 유럽 CE 인증과 미국 FDA 인허가를 기반으로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국가별 인허가 확대와 의료진 교육, 임상 데이터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