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는 의료로봇사업부문, 임플란트사업부문 및 무역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매출은 상품매출액, 제품매출액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의 의료제품 생산방식은 원재료의 수급기간, 금액 등을 고려하여 일부 원재료는 당사에서 구매하고, 제품 제작 과정에서 제조사에 위탁하여 최종 제품을 납품받는 방식으로 외주 가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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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정형외과 수술 로봇인 '큐비스조인트(Cuvisjoint)', '큐비스스파인(Cuvisspine)', 재활 치료 로봇 '모닝워크(Morning Walk)'를 판매 중
의료기기 : 미국에 있는 자회사 Think Surgical, Inc.가 의료용 수술 로봇 로보닥을 생산하는 기업
로봇수술이 시장성과 효과 검증을 끝마치고 본격적인 확장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국내 로봇수술 기업들도 각자의 무기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세계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로봇수술은 작은 절개창을 통해 카메라와 관절형 수술 기구를 삽입한 뒤 확대된 시야로 수술 부위를 확인하며 정교하게 수술하는 방식이다. 절개 범위가 작고 통증 등 후유증 위험이 낮아 임상 적용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 로봇수술은 기존 복강경·개복 수술과 비교해 환자 부담이 적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달 초 국제학술지 '애널스 오브 서저리 오픈(Annals of Surgery Open)'에는 2010~2024년에 세계 32개국에서 발표된 366편의 연구와 약 1390만 명의 환자 데이터를 토대로 로봇수술기 '다빈치'를 이용한 수술과 복강경·개복 수술 결과를 비교한 메타분석 연구가 실렸다....
큐렉소가 인공관절수술로봇 ‘큐비스-조인트’와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을 앞세워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의료로봇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큐렉소는 올해 브라질과 파라과이에 큐비스-조인트를 잇따라 공급한 데 이어, 현지 의료진 교육과 임상 네트워크 구축, 주요 학회 참여 등을 통해 시장 기반 확대에 나섰습니다. 브라질에는 현지 파트너사와 함께 의료진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 센터 설립도 추진하고 있습니다.큐렉소 관계자는 “남미 시장에서는 의료로봇 장비 도입뿐 아니라 의료진
큐렉소가 에스오에스랩과 의료로봇 및 수술 환경에 적용 가능한 공간지능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사는 에스오에스랩의 라이다와 멀티모달 센서 기술에 큐렉소의 의료로봇 개발·운용 역량을 결합해 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공간 인식 기술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라이다와 카메라 융합 센서의 의료로봇 적용을 비롯해 실제 의료환경에서의 성능 검증과 3차원 공간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트윈 기술 공동 연구도 추진합니다. 이를 통해 의료로봇이 주변 환경과 객체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판단·동작할 수 있는
국내 주요 로봇 기업의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유진투자증권은 19일 로봇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핵심 기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개별 종목의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전반에 로봇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으나, 향후에는 기대감에 더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반복 수주로 사업 성과를 증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