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도, 소매업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남제약스퀘어 주식회사, 경남제약재팬 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2개 지점 및 도매상을 통해 전국 22,000여 약국에 제품을 유통및 판매하고 있으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H&B스토어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 '동전주' 퇴출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이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주식병합이 주당 가격을 높이는 데 그치는 만큼 기업들은 본업 성과를 통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의 강화된 상장유지 요건에 따라 제약·바이오 기업 중 CMG제약, 샤페론, 노을, 랩지노믹스, 에이비온 등 5곳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보통주 종가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만을 기록한 탓..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M&A 전문가 남궁견 회장이 지배하는 경남제약, 판타지오, 아센디오 등 다수 상장기업이 주식시장에서 퇴출될 위기에 놓였다. 금융당국의 부실기업 신속퇴출 기조 아래 '상장폐지 제도 개선방안'의 적용을 앞두면서다.경남제약과 판타지오, 아센디오 3사 모두 올해 주가 약세 흐름이 지속되면서 금융당국이 추진 중인 시가총액 기준 강화안의 적용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진 상태다. 상장폐지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증폭되는 가운데 남궁견 회장의 탈출전략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가증권
아센디오가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와 관련해 법원으로부터 현물출자 인가 결정을 최종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아센디오는 지난 7월 7일 이사회를 통해 경남제약 대상 현물출자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다. 이번 인가로 경남제약이 보유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부동산이 아센디오에 현물출자되며, 아센디오는 이에 대한 대가로 신주를 발행한다. 법원 인가 대상 감정보고서 기준 현물출자 가액은 총 131억원이다. 아센디오는 이번 대규모 자산 유입을 통해 자산 기반 확충과 재무 안정성을 한층 높이게 됐다. 특히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던 시가총액 관련 상장유지 기준에 대한 우려를 대폭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에이치엘지노믹스 신규 상장 - 전문의약품 생산 업체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할 예정이다. 확정공모가는 21,500원이며 주관사는 KB증권, IBK투자증권이다.■ 美 6월 신규주택매매 - 美 상무부가 미국의 6월 신규주택매매(New Home Sales)를 발표한다. (한국시간 24일 오후 11시)■ 이재명 대통령, 美·남미·독 방문 - 이재명 대통령이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브라질·칠레·아르헨티나, 독일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24일부터 25일까지는 샌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