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도, 소매업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남제약스퀘어 주식회사, 경남제약재팬 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2개 지점 및 도매상을 통해 전국 22,000여 약국에 제품을 유통및 판매하고 있으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H&B스토어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경남제약은 자사 비타민C 브랜드 레모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에서 21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대상이다. 레모나는 1983년 8월 국내 최초의 산제 비타민C 제품으로 출시됐다. 출시 이후 40여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장수 브랜드다. 특히 레몬을 연상시키는 제품명과 특유의 노란색 패키지를 활용한 컬러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레모나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브랜드 신뢰도를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전통적인 산제 비타민C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는 한편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또한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과 브랜드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경남제약의 대표 비타민C 브랜드 '레모나'가 21년 연속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40년 넘게 이어온 브랜드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경남제약은 레모나의 높은 인지도를 기반으로 제품군과 유통 채널을 넓히며 장수 브랜드의 활용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경남제약은 레모나가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국내 비타민 제제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레모나는 해당 부문에서 21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1983년 출시된 레모나는 올해로 43년째를 맞은 경남제약의 핵심 브랜드다. 국내 최초 산제 비타민C 제품으로 출발해 레몬을 연상시키는 제품명과 노란색 패키지를 앞세워 독자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
경남제약은 최근 레모나의 장기간 축적된 브랜드 인지도를 단일 제품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
[파이낸셜뉴스] 경남제약이 다이어트 건강식품에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굿즈를 결합하며 MZ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기능성 중심의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패키지와 소장 가치를 강화해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려는 전략이다.
경남제약은 다이어트 건강식품 브랜드 '칼로(Kalo)'가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칼로-스탑 PLUS+·컨트롤 PLUS+' 기획 패키지를 올리브영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31일 알렸다.
이번 제품은 '칼로-스탑 PLUS+'와 '칼로-컨트롤 PLUS+'를 각각 15포씩 담은 1개월 구성이다.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눈에 띄는 부분은 제품 기능에 캐릭터 IP와 굿즈를 결합한 점이다. 패키지 전면에 산리오캐릭터즈 디자인을 적용하고 인기 캐릭터 '폼폼푸린' 아크릴 키링을 함께 구성했다. 기존 건기식의 기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