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도, 소매업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남제약스퀘어 주식회사, 경남제약재팬 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2개 지점 및 도매상을 통해 전국 22,000여 약국에 제품을 유통및 판매하고 있으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H&B스토어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경남제약이 환절기를 맞아 호흡기 일반의약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29일 경남제약에 따르면 이 회사는 급·만성 호흡기질환의 진해·거담에 사용하는 일반의약품 '가렌쿨캡슐'을 출시했다.
가렌쿨캡슐의 주성분은 에르도스테인(Erdosteine)이다.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점액의 점도를 낮춰 객담 배출을 돕는 성분으로, 기관지 섬모 운동을 촉진해 가래 배출을 원활하게 하는 데 사용된다.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면 점액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객담과 기침, 기관지 내 이물감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건조한 환절기에는 기관지가 민감해지면서 관련 증상을 호소하는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성인은 1회 1캡슐씩 하루 2~3회 복용한다. 급성 호흡기질환에는 10일 이상 연속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급·만성 호흡기질환의 진해·거담을 위한 일반의약품 ‘가렌쿨캡슐’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가렌쿨캡슐의 주성분인 에르도스테인(Erdosteine)은 호흡기 점막을 보호하고 점액의 점도를 낮추는 성분이다. 또한 기관지 섬모 운동을 촉진해 가래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정상적인 호흡기 점막은 병원균으로부터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 일정량의 점액을 분비한다. 하지만 기관지에 염증이 발생하면 점액 분비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해 객담 배출량이 많아진다. 과도한 객담은 기관지 내 이물감과 기침 등을 유발하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일반의약품 전문기업 경남제약은 임신·수유기 및 병후 체력 저하 시 비타민 B6를 보급하고, 구내염 등 피부 증상을 완화하는 나이칸정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피로 누적, 영양 불균형 등으로 인해 입안이 헐거나 입꼬리가 찢어지는 구내염, 구각염 등의 증상을 자주 겪는다. 특히 임신 및 수유기 여성이나 중증 질환을 앓고 난 직후에는 체력 저하와 함께 비타민 수치가 급격히 떨어져 점막 질환에 취약해지기 쉬우므로 적절한 비타민 보급이 필수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파이낸셜뉴스] 경남제약이 비타민 B6 보급과 구내염 등 점막질환 완화를 동시에 겨냥한 일반의약품을 선보이며 병원 처방시장 공략에 나선다.
22일 경남제약에 따르면, 이 회사는 비타민 B6 보급과 구내염·피부염 등의 증상 완화를 위한 일반의약품 '나이칸정'을 출시했다.
나이칸정의 주성분은 니코틴산아미드 500mg과 비타민 B6인 피리독신염산염 50mg이다. 임신·수유기와 병중·병후 체력 저하 시 비타민 B6를 보급하고 구각염·구순염·구내염·설염을 비롯해 습진과 피부염 등의 증상 완화에 사용할 수 있다.
만 8세 이상 어린이와 성인은 하루 한 번, 한 알을 복용한다. 제품은 60정과 150정 두 종류로 출시됐다.
한편 경남제약은 일반 소비자 시장뿐 아니라 병원 처방 채널로 판매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나이칸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