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은 1998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및 원료의약품의 제조 및 도, 소매업과 건강기능식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경남제약스퀘어 주식회사, 경남제약재팬 주식회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12개 지점 및 도매상을 통해 전국 22,000여 약국에 제품을 유통및 판매하고 있으며, 편의점과 대형마트, H&B스토어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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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4.91% 하락한 7656.3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9300억, 3104억 순매도, 개인은 3조1361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162
[파이낸셜뉴스] 아센디오가 현금 대신 부동산을 받는 현물출자 방식의 유상증자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과 자산 확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아센디오는 7일 이사회를 열고 경남제약을 대상으로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약 131억원 규모의 부동산을 현물출자받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알렸다.
이번 거래는 경남제약이 해당 부동산을 현물출자하면 아센디오가 그 대가로 보통주 1623만3418주를 주당 807원에 발행하는 구조다.
신주 발행이 완료되면 아센디오의 발행주식 수는 기존 2025만194주에서 3648만3612주로 늘어난다.
이번 거래의 핵심은 현금 유출 없이 우량 실물자산을 확보한다는 점이다.
최근 상장사들이 재무건전성 확보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현물출자 방식을 적극 활용하는 가운데, 아센디오 역시 안정적인 자산을 기반으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요건이 1일부터 대폭 강화되면서 국내 바이오벤처들의 사업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장기간 연구개발(R&D)과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신약 개발만으로는 강화된 상장 유지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지면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 의료기기 등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코스피·코스닥 시장의 부실기업 퇴출 요건이 강화됐다. 일정 기간 주가..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9.99% 하락한 8203.8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조1692억, 4조5491억 순매도, 개인은 8조5913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