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는 1999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기관과 기업내부시스템(ERP)을 연계하여, 금융과 회계가 통합된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사업, e금융사업, B2B솔루션 및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B2B핀테크 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공공기관/초대기업을 위한 인하우스뱅크, 중견/대기업을 위한 브랜치, 중소/소기업을 위한 경리나라 등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테마
핀테크 : B2B 핀테크 서비스 전문 업체로 기업 규모에 따라 "인하우스", "브랜치", "SERP 경리나라" 등을 제공하고 있음
지역화폐 : 지역사랑상품권 등의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비즈플레이와 쿠콘이 한국결제진흥원에 출자하여 지역화폐 운영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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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위세얼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에 진출한 중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경리 업무 플랫폼 ‘경리나라’ 공급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이번 협약에 따라 위세얼은 국내 고객사와 한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셀러에게 경리나라를 소개하고 보급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웹케시는 경리나라와 위세얼 시스템 간 데이터 연동 기능을 개발하고 기술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경리나라는 기업의 계좌 거래와 매출·매입, 급여, 세금계산서 등 경리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서
[파이낸셜뉴스]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중국 기업의 한국 진출을 지원하는 위세얼과 '경리나라'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위세얼이 관리하는 국내 진출 중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경리나라 도입과 이용을 지원한다. 위세얼은 웹케시의 세일즈 파트너로서 고객사에 경리나라를 소개하고, 국내 진출을 준비하는 중국 현지 셀러를 대상으로 경리나라를 보급하는 데 협력한다.
웹케시는 경리나라를 통해 위세얼 고객사의 데이터를 위세얼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새롭게 개발하고, 초기 데이터 연계, 기술 대응 등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지원한다. 향후 이용 고객사 확대에 따른 추가 개발 및 기술 요구사항에도 양사가 협력할 계획이다.
경리나라는 급여, 세금계산서, 지출증빙, 자금관
[파이낸셜뉴스]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개최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공공기관의 AI 기반 업무 전환(AX)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재무·자금·감사 업무에 AI를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각 권역 공공기관 재정·자금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4개 권역 모두 모집 인원을 넘는 신청자가 몰려 공공 재정 AX에 대한 관심을 반영했다.
프로그램은 △재정 업무 혁신과 경영평가 대응 인사이트 △e교육금고 전환 사례 △G은행 AI MIS 실전 구축기 △AXPort로 완성하는 업무의 '라스트 마일(Last Mile)'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각 세션에서는 실제 구축 사례를 바탕으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공공기관 재정·자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웹케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재정 데이터 조회 에이전트 '오페리아(OPERIA)'와 비개발자 현업 중심의 바이브 코딩 플랫폼 '에이엑스포트(AXPort)'를 활용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실제 적용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OPERIA 재정 데이터 조회 Agent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데이터베이스 질의어(SQL)를 자동으로 생성해 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도 예산·자금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다.
AXPort는 기관 및 기업을 위한 바이브 코딩 통합 솔루션이다. 개발자가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현업 실무자를 위한 국내 최초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 ‘AXPort(에이엑스포트)’의 얼리버드 참여 기업·직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둔 AXPort는 코딩 경험이 없는 현업 실무자도 자연어 대화를 통해 필요한 업무용 웹·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이다. 직원은 회사가 승인한 환경에서 필요한 앱을 자유롭게 만들고, 기업은 제작된 앱과 코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 AXPort의 핵심 기능은 네 가지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시작하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 기반 웹 IDE △데이터 분리·암호화와 관리자 통제로 코드 레벨까지 지키는 보안·거버넌스 △‘배포해’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