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는 1999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기관과 기업내부시스템(ERP)을 연계하여, 금융과 회계가 통합된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 서비스사업, e금융사업, B2B솔루션 및 기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B2B핀테크 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공공기관/초대기업을 위한 인하우스뱅크, 중견/대기업을 위한 브랜치, 중소/소기업을 위한 경리나라 등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테마
핀테크 : B2B 핀테크 서비스 전문 업체로 기업 규모에 따라 "인하우스", "브랜치", "SERP 경리나라" 등을 제공하고 있음
지역화폐 : 지역사랑상품권 등의 결제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열사인 비즈플레이와 쿠콘이 한국결제진흥원에 출자하여 지역화폐 운영과 관리에 참여하고 있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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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오는 9월 1일부터 서울·나주·대전·부산 등 전국 4개 권역에서 공공기관 재정·자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공 재정 AX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웹케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재정 데이터 조회 에이전트 '오페리아(OPERIA)'와 비개발자 현업 중심의 바이브 코딩 플랫폼 '에이엑스포트(AXPort)'를 활용해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과 실제 적용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
OPERIA 재정 데이터 조회 Agent는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데이터베이스 질의어(SQL)를 자동으로 생성해 결과를 보여주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별도의 전문 지식 없이도 예산·자금 데이터를 직접 조회하고 분석할 수 있다.
AXPort는 기관 및 기업을 위한 바이브 코딩 통합 솔루션이다. 개발자가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현업 실무자를 위한 국내 최초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 ‘AXPort(에이엑스포트)’의 얼리버드 참여 기업·직원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9월 정식 출시를 앞둔 AXPort는 코딩 경험이 없는 현업 실무자도 자연어 대화를 통해 필요한 업무용 웹·앱을 직접 만들 수 있는 B2B 바이브 코딩 통합 플랫폼이다. 직원은 회사가 승인한 환경에서 필요한 앱을 자유롭게 만들고, 기업은 제작된 앱과 코드,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해 조직의 자산으로 축적할 수 있다. AXPort의 핵심 기능은 네 가지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 접속만으로 시작하는 클로드코드(Claude Code) 기반 웹 IDE △데이터 분리·암호화와 관리자 통제로 코드 레벨까지 지키는 보안·거버넌스 △‘배포해’ 한마디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지난 3월 한국선급(KR)에 이어 최근 KATRI시험연구원에도 연구행정통합시스템 ‘rERP’ 구축을 완료하며 연구·시험·인증기관으로 사업 확대를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rERP(Research Enterprise Resource Planning)는 대학 산학협력단과 연구기관의 복잡한 연구행정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국내 1위 연구행정 플랫폼이다. 연구과제 관리부터 연구비 집행, 예산·회계, 인사·급여, 연구성과, 지식재산권(IP) 관리, 전담기관 연계까지 연구행정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업무 효율성과 운영 투명성을 극대화한다.
특히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연구지원체계평가, 정부부처 및 전담기관 지침 등 수시로 개정되는 연구비 관리 규정과 제도를 선제적으로 분석해 시스템에 반영함으로써 담당자가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인공지능(AI) 기업 웹케시가 22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AI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5대 금융 AI 사업' 전략과 성장 비전을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기관투자자 30여 곳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윤완수 웹케시 부회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 국내 금융 AX(인공지능 전환) 시장 진출 계획과 이를 이끌 5대 금융 AI 사업을 공개했다.
윤완수 부회장이 공개한 5대 사업은 △금융기관의 기업뱅킹에 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에이전트뱅킹' △공공기관의 재정·자금 업무를 혁신하는 '재정 AX' △기업 내 직원이 직접 업무 자동화 솔루션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바이브코딩 플랫폼 'AXPort' △80만 소규모 법인과 벤처기업의 AI 경리 비서인 '경리365' △자
[파이낸셜뉴스] 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가 아이비케이시스템과 약 87억2000만원 규모의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BK기업은행의 디지털뱅킹 개편을 위한 3단계 로드맵 가운데 첫 단계로, 향후 서비스 확장의 기반이 되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웹케시는 LG CNS, 핑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쟁입찰에 참여했으며, △디지털 플랫폼 구축 △i-ONE Bank Global 재구축 △AI뱅킹 서비스 구축에 나선다. 구축된 플랫폼은 향후 2단계 플랫폼 확장과 3단계 플랫폼 완성 사업을 통해 단계적으로 고도화될 예정이다. 지난해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한 웹케시는 기존 자금관리 솔루션의 AI 에이전트화를 추진하며 금융기관 대상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NH농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