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 반도체 제조용 장비 제조 및 공급 외에도 레이저 장비, 태양광 장비, LED 장비 등도 개발 및 생산하는 업체로 다양한 태양광 공정용 장비를 제조
시스템반도체 : 반도체, 태양광 및 LED 제조장비의 제조, 판매 업체. 반도체 제조용 장비를 국내외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에 공급중.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로 시스템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메모리반도체 : 반도체 초정밀 금형 및 반도체 자동화 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D램 품귀 현상 발생 시 더욱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음
D램 : 반도체 초정밀 금형 및 반도체 자동화 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D램 품귀 현상 발생 시 더욱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받고 있음
반도체장비 : 반도체 공정 중에서도 후공정에 이용되는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패키징 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음
반도체후공정 : 반도체 공정 중에서도 후공정에 이용되는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로 패키징 공정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반도체 후공정 필수 장비 Vision placement 세계 1위인 기업
전자파 : 반도체 초정밀 금형 및 반도체 자동화 장비, 레어저 장비, 전자파 차폐 처리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기업
엔비디아 : HBM 패키징에 필요한 열압축 본더(TCB)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생산하여 SK하이닉스에 공급하며, 엔비디아 공급망에 간접 진입한 장비 전문기업이기에 엔비디아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음
HBM : HBM 제조 공정의 핵심 장비인 열압착(TC) 본더를 SK하이닉스에 공급하며, HBM3부터 HBM3E까지 전 세대 장비를 독점 공급하는 기업
TPU : HBM 적층에 필요한 TC본더 장비 공급 업체로, 글로벌 시장점유율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음. 구글 TPU, 엔비디아 GPU 등 모든 주요 AI 칩의 패키징 공정 수혜가 예상되는 기업
한미반도체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313,577억
31위
95,312,200
6.46%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426,000
79,800
한미반도체 기업 개요
한미반도체는 1980년 12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자동화 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만에 해외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레이저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반도체 패키지 절단 장비인 "마이크로 쏘"(micro SAW)를 국산화 하는데 성공하여 이에 따른 이익개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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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55% 상승한 8047.5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메모리얼데이로 휴장한 가운데, 영국 휴장 속 유럽 주요국 증시는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070.91로 급등 출발했다. 장 초반 8008.1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폭을 키워 8131.15에서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 이후 810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후반 상승폭을 다소 반납했고, 결국 8047.5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부각,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
한미반도체가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필립 콜버트와 두 번째 아트워크 협업을 공개하며 브랜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간다.26일 한미반도체에 따르면 새 아트워크에는 콜버트의 상징인 랍스터 캐릭터들이 등장해 각자 붓과 물감으로 'HANMI' 로고를 함께 완성하는 장면을 팝아트 감성으로 담아냈다. '협업'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한미반도체는 올림픽대로 동작대교 남단 옥외광고에 아트워크를 게재하며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영국 스코틀랜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 돌입 직전 임금협상 잠정 합의를 도출했지만, 우리 산업계에 'K자형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영업이익의 일정 부분을 성과급으로 지급하는 방식이 산업계 전반으로 확산할 수 있어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가 지난 20일 서명한 잠정 합의안의 핵심은 사업성과(영업이익)의 10.5%를 재원으로 하는 '특별경영성과급'을 신설한 것이다. 기존 성과인센티브
기업들이 임직원 성과보상 수단으로 스톡옵션 대신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24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최근 성과급으로 RSU를 지급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2020년 한화를 시작으로 두산, 네이버, 쿠팡 등에서 도입했고, 최근 고영테크놀러지, 한미반도체, HPSP, 주성엔지니어링 등 중소·중견기업으로도 확산하는 분위기다.RSU는 근속연수와 성과 등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회사가 임직원에게 무상으로 지급하는 주식이다. 특정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인 스톡옵션과 차이가 있다.기업들이 RSU를 선호하는 이유는 장기 성과 유도 효과 때문이다. 스톡옵션은 주가가 행사가보다 낮아지면 보상 효과가 사라질 수 있지만, RSU는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지급 시점 주가만큼의 가치가 남는다. 회사 성과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과정에서도 임직원의 이탈을 막는 ‘록인’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주주 입장에서도 장점이 있다. RSU는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활용할 수 있어 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신주 발행과 주주가치 희석을 줄일 수 있다.한미반도체 매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