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는 1999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인체이식용 피부와 뼈 이식재 및 실리콘제품 등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의료기기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뼈이식 제품이 뒤를 잇고 있다. 본사와 계열사의 연구센터에서는 조직공학뿐만 아니라 색전물질, 혈관지혈장치, 줄기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신 의료기술분야의 R&D투자를 지속적으로 증대시키고 있으며 글로벌사업 확장에도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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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K-뷰티에 이어 한국 미용의료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단순 화장품을 넘어 피부 개선 시술과 의료미용 솔루션까지 해외 수요가 확대되면서 업계에서는 이른바 'K-에스테틱'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에스테틱 시장에서는 최근 피부 볼륨을 교정하는 필러·보툴리눔 톡신 중심에서 벗어나 피부 본연의 상태와 재생력 개선에 초점을 맞춘 '스킨부스터’ 시술이 빠르게 성장하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최근 가장 주목받는 분야는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다
휴젤이 5000억원대 현금성 자산을 앞세워 에스테틱 신사업 판 키우기에 나섰다. 기존 히알루론산(HA) 중심이던 스킨부스터 시장이 콜라겐·ECM 기반으로 재편되자, 휴젤은 국내 유통 사업에 이어 글로벌 성분 판권까지 확보하며 시장 선점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휴젤의 올해 1분기 유동비율은 약 750%, 부채비율은 약 10%를 기록했다. 통상 각각 200% 이상, 100% 이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