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링네트플러스와 해외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기업 NI(Network Integration)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존 NI사업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을 실현하고 클라우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해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여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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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 이주석 대표이사와 장영민 사외이사가 안철수 전 의원과 서울대 동문, 안철수 전 의원의 부인인 김미경 씨가 링네트 이사로 재직한 바 있음
차세대이동통신 : 컴퓨터 네트워크 설계, 인터넷 보안, 클라우드 가상화, 영상회의 솔루션 제공에 5G망을 활용하는 기업
사물인터넷 :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 솔루션 업체로 사물인터넷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며, 지방 교육청 등에 시스코의 WIPS 제품 등을 이용한 자사 솔루션 사물지능 통신을 구축한 경험 보유
모두투어는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POPPOP)'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기술검증)에 밸리데이터(거래검증자)로 참여해 결제 인프라의 거래 안정성과 처리 정확성을 검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검증은 모두투어가 앞서 진행한 자사 여행상품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PoC의 후속 프로젝트다. 기존 검증이 여행상품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연동해 가맹점 관점의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결제 인프라 자체의 거래 무결성을 검증하는 역할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PoC는 블록체인 기업 '비토즈'의 규제 친화적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커머스 플랫폼 팝팝이 실제 상품 구매와 결제 환경을 구현하고, 모두투어를 비롯한 밸리데이터들이 거래 무결성과 처리 안정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데일리한국 안세진 기자] 모두투어가 비토즈, 링네트, 전북은행과 협력해 추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이 환전 절차나 중개 수수료 부담 없이 여행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국경 간) 결제 모델 검증에 집중했다. 모두투어의 여행 상품 운영 역량, 전북은행의 금융 안정성, 비토즈와 링네트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결합해 인프라의 실효성을 확인했다.검증 과정에서는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한 즉시 환불과 파트너사 정산 자동
모두투어가 비토즈, 링네트, 전북은행과 함께 추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생태계 기술 검증(PoC)’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PoC는 모두투어 여행 상품을 대상으로 스테이블코인 결제의 실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젝트다. 특히 방한 인바운드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근로자·유학생 등) 고객이 복잡한 환전 절차나 높은 중개 수수료 부담 없이 여행상품을 보다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크로스보더(Cross-border) 결제 모델 검증에 초점을 맞췄다.이번 프로젝트는 모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