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컴퓨터 네트워크 통신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링네트플러스와 해외 기업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일반기업 NI(Network Integration)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존 NI사업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서비스 매출을 실현하고 클라우드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확립해 신규 솔루션을 개발하여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링네트 AI예측
AI예측기는 링네트을 강력매도 · 매도 · 중립 · 매수 · 강력매수 로 예측했어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예상 주가 시나리오와 AI의 투자의견, 목표·손절가, AI가 참고한 차트 패턴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링네트 지표분석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은 링네트을 매수 · 매도 · 보유 · 관망 중이에요.
멤버십 플랜을 구독하면 수익률 1위 매매전략의 매매 시점을 확인하고 다음 신호를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이 새해 ‘붉은 말(馬)’의 기운의 받아 더 힘차게 달린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띠 해를 맞아 국내 재계에서 주식평가액 100억원이 넘는 말띠 주주가 80명 넘게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 중 주식재산 1조 클럽에는 김범수 창업자(6조1000억원)와 박순재 회장(4조4800억원) 2명이 이름을 올렸다.국내 상장사에서 활약 중인 현역 임원 중에서 최고령 말띠는 1930년생 SB성보 윤대섭 명예회장이고, 윤대섭 명예회장과 60년 나이 차이를 보인 1
IT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링네트 3분기 연결기준 매출 437억원, 영업이익 49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7.53%, 20.58% 증가다. 3분기 누적기준으로는 매출 1040억원, 영업이익 80억원, 당기순이익 89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0% 감소했다. 하지만 회계기준 변경에도 불구하고 순이익 회복세를 이어가며,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입증했다. 회사 관계자는 "3분기는 재무건전성과 수
IT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링네트는 창업주 이주석 부회장 단독대표에서 이정민 총괄사장과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급변하는 IT시장에서 전문 경영인의 역동적 리더십과 창업주의 풍부한 경험을 결합해 대외 영업 경쟁력과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신임 이정민 대표이사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영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영국 브리스톨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링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