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 한타바이러스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동물 약품 관련주 중 이글벳과 함께 대장주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한타바이러스 테마주로 움직임
동물백신/방역 : 동물용 백신과 치료제 등의 제조/바이러스 및 유전자 검사 등의 연구 용역을 영위하고 있음
코미팜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5,674억
141위
73,886,495
3.54%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0,790
5,140
코미팜 기업 개요
코미팜은 1972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동물용 백신 등 동물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와 임상병리검사 분석 대행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호주에 해외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동물용의약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항암제 및 암성통증치료제,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개시 및 임상시험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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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 연구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구백신 후보물질 연구결과가 국제 SCI 학술지 'Vaccines(MDPI)'에 추가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회사가 추진 중인 경구용 ASF백신 상업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강화한 연구 성과다.이번 연구에서는 경구 투여 최적 용량(10⁵ TCID₅₀)에서 ASF 공격접종 후 시험동물 전 개체(4/4)가 생존해 100% 방어효과를 나타냈으며,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된 개체는 모두 보호되는 결과를 확인했다.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수출 전용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의 판매허가를 취득하고 생산에 착수한 가운데 현재 6개 국가와 백신 공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회사는 생산 일정과 각국의 수입 절차에 맞춰 순차적으로 백신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미팜은 지난달 자사 ASF 백신 연구 논문이 국제학술지 MDPI Vaccines에 게재된 이후 해외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 국가로부터 공급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논문에는 아시아 지역 ASF 상시 발생국(Endemic)을 겨냥해 맞춤형(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글로벌 동물용 의약품 선도기업 코미팜은 16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된 제28차 세계양돈수의학회(IPVS)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관련 연구성과를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코미팜 발표에 따르면 필리핀의 대규모 ASF 상시 발생지역 야외임상(육성돈·모돈)에서 단 1회 접종한 돼지들을 상대로 공격접종한 결과 전 돼지에서 100% 방어능력을 입증했다.특히 육성돈(Growing pigs)은 물론 임신 모돈(Pregnant sows)에 백신을 실제 적용한 임상 결과도 발표했다. 이를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지난 15일 농림축산검역본부와 BL3(생물안전 3등급) 시설 사용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17일에는 BL3 내 생산장비 반입을 완료했으며, 19일에는 수출용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득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코미팜이 지난 4월 획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수출품목허가의 후속 조치로, 실제 ASF백신 생산에 나서게 됐다.특히 지난 6월 검역본부가 BL3 시설의 민간 개방 및 생산 활용 확대 방침을 밝힌 이후 코미팜은 관련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번 ASF백신 제조소 승인을 통해 BL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삼성전기(009150), 제한적인 공급 내 수요 확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제한적인 공급 내 수요 확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와 관련, FCBGA는 하반기부터 구조적 쇼티지 심화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AI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 증가와 함께 기판의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가 동시에 진행되며 실질적인 Capa Loss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26년 하반기부터는 최대 가동률이 지속될 예정이며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투자 필요성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