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은 1972년 9월 설립된 기업으로 동물용 백신 등 동물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와 임상병리검사 분석 대행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호주에 해외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동물용의약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항암제 및 암성통증치료제,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개시 및 임상시험 신청을 진행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8% 하락한 6803.90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안정 및 기업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국채금리 및 유가 안정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64.25로 약세 출발했다. 점차 낙폭을 축소한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확대하며 6977.7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685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689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오후 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美 8월 소비자물가지수 - 현지시간으로 9월 11일, 미국 노동부가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표적인 인플레이션 지표로, 한국시간으로는 9월 11일 오후 9시 30분에 발표된다. 관련 섹터로는 미국 소비 관련주가 있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인 확정 -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가 9월 11일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2차 인터뷰 및 심층평가를 진행한 뒤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인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는 자격 검증을 거쳐 11월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필리핀 농업부가 2일 발표한 공식자료에서 자사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PROVAC’을 한국산 백신으로 공식 언급했다고 3일 밝혔다.필리핀 농업부 축산담당 차관 콘스탄테 팔라브리카(Constante J. Palabrica)는 “한국의 PROVAC이 현재 필리핀 축산국(BAI)의 공식 검토·확인절차가 진행 중이며, 향후 필리핀 양돈농가에 또 다른 선택지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PROVAC은 코미팜이 개발한 ASF 백신의 공식 브랜드이다.이번 발표는 지난 5월 팔라브리카 차관이 방한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코미팜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피해가 컸던 동남아시아와 동유럽, 중남미 국가들이 양돈산업 정상화를 추진하면서 자사 ASF 백신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코미팜은 국제학술지와 국제학회를 통해 개발한 ASF 백신의 안전성과 보호 효과를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제적인 위상이 더욱 높아졌다. 최근에는 해외 정부 및 방역 관계기관과 기술협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회사는 8월부터 준비가 완료되는 국가를 중심으로 해외 품목허가를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글로벌 공급을
[데일리한국 김건우 기자] 코미팜은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공동 연구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경구백신 후보물질 연구결과가 국제 SCI 학술지 'Vaccines(MDPI)'에 추가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회사가 추진 중인 경구용 ASF백신 상업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한층 강화한 연구 성과다.이번 연구에서는 경구 투여 최적 용량(10⁵ TCID₅₀)에서 ASF 공격접종 후 시험동물 전 개체(4/4)가 생존해 100% 방어효과를 나타냈으며,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된 개체는 모두 보호되는 결과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