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는 1997년 7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용 기기 및 장비제조, 판매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중앙약품공급시스템 제품 판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반도체 패키징 공정장비 "무연납 진공 리플로우장비"의 개발로 중국 및 국내 진출에 성공하였으며 기존의 CF 공정 설비 뿐만 아니라 OLED 전공정 설비 및 터치 패널 등 전공정 장비까지 진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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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 잉크젯 프린터 기술을 응용한 산업용 잉크젯 프린터, 3D 프린터 등의 개발을 바탕으로 3D 프린터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삼성전자 : 반도체 패키징 사업을 주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으로, 삼성전자를 최대 매출처로 두고 있음
반도체 장비기업들이 올 하반기 들어 국내외에서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고 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초호황인 슈퍼사이클에 진입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 등이 대규모 공장 증설 투자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데이터센터에 필수로 쓰이는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폭증을 반영하듯 검사와 분류, 이송 등 반도체 후공정 장비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더 큰 수혜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디아이는 최근 삼성전자와 총 4차례에 걸쳐 1326억원 규모의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디아이는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뿐만 아니라 중국 법인과도 계약을 맺었다. 디아이는 반도체에 고온과 저온을 반복적으로 가해 불량 여부를 파악하는 번인 장비에 주력한다. 엑시콘은 삼성전자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0.84% 하락한 6023.66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도 중국발 반도체 자립 우려 및 AI 수익성 의구심 지속 속 반도체주 약세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유가 급락 속 일제히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400.27로 폭락 출발. 장초반 6413.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정오 무렵 6100선이 붕괴되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서도 폭락세를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6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9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세를 타며 시장 전반의 활력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혼조세를 보인 것과 달리,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 넘게 급등 마감한 점이 국내 투자심리에 직접적인 불을 지핀 것으로 풀이된다. 뉴욕 주식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74.45포인트(+2.23%) 오른 12,574.97로 장을 마쳤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기업인 브로드컴이 애플과 300억 달러 규모의 장기 반도체 공급
[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96%), 유진테크(+7.91%), 코미코(7.38%), 케이씨텍(+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5.39%), 원익홀딩스(+5.37%), 에스티아이(+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