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 유도 만능 줄기세포의 기술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으며, 서울대 유전체 의학 연구소와 함께 줄기세포 관련 연구 논문을 네이처에 게재한 이력이 있음
유전자치료/검사 : 유전자 정보 분석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는 유전자 분석 장비과 바이오인포매틱스 기술을 바탕으로 유전자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
고령화/노인복지 : DNA 염기서열 분석 서비스, 올리고 합성, 유전자 편집 마우스 공급 서비스, 임상진단서비스, 개인유전체분석서비스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마크로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682억
504위
10,841,400
2.44%
헬스케어
의료장비/용품
19,150
14,700
마크로젠 기업 개요
마크로젠은 1997년 6월 설립된 기업으로 유전체 분석, Oligo합성, Microarray 분석 및 유전자변형마우스 제작 등 유전체 분야 전반에 대한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유전체 분석 서비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20년 이상 꾸준히 유전체 분석 사업을 해오며 많은 기술력과 노하우 및 데이터베이스를 확보하였으며 특허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신규사업 및 새로운 서비스 출시에 주력하고 있다.
글로벌 유전체 분석 시장이 정밀의료와 초개인화 헬스케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30년 가까이 국내 유전체 분석 사업을 영위해온 코스닥 상장사 마크로젠도 분석 서비스를 넘어 AI(인공지능) 데이터 기업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이란 분석을 내놓았다. 그동안 R&D(연구개발) 투자 등으로 실적 변동성이 커졌으나 증권가에서는 상황이 반전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적 반등 동력은 국가프로젝트·미국 자회사 매출━실적 반등 핵심 동력은 하반기부터 본격 반영될 K-DNA 물량과 미국 ...
의료 AI(인공지능) 전문가 양성을 위해 대학·병원·기업이 함께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6일 서울 용산구 모처에서 '의료 AI 특화 융합인재 양성 사업' 착수보고회와 제1차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의료 AI 분야의 기술개발부터 상용화 등 전 과정에 핵심 융합 인재를 향후 5년간 총 1000명 이상 배출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경희대, 서울대, 성균관대, 아주대, 중앙대, 한림대(가나다순) 등 6개 대학을 선정하고 향후 5년간 매년 10억원(2025년은 학교당 7억5000만원)을 지원한다...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난치성 고형암 글로벌 신약 ‘PHI-501’의 임상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6일 밝혔다.파로스아이바이오는 이번 임상에서 PHI-501의 안전성, 내약성 및 초기 효능을 평가할 예정으로 기존 FDA 승인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 신약 가능성을 확인해 40조 고부가가치 항암제 시장 진출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지난 3월 국내 대표 임상시험수탁(CRO) 기업 씨엔알리서치와 임상 1상 시험 수행을 위한 위탁계약을 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