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은 1995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신재생에너지, LED, OLED 제조장비의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차별화된 ALD 기술을 기반으로 메모리뿐 아니라 비메모리의 다양한 Application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반도체 양산 장비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관련 테마
OLED : LED 및 OLED 제조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으로 유기 발광 다이오드 및 그 제조 방법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음
태양광 : 박막형 태양전지, 결정형 태양전지, 고효율 태양전지 장비 등의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순매수 상위 종목에 그대로 올렸지만 매수 강도는 낮췄다. 대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와 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주까지 매수 대상을 넓혔다. ■반도체 온기, 부품·장비주로 확산 11일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수익률 상위 고객(직전 3개월 수익률 상위 2만5000명) 매매 상세 현황'에 따르면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지난 6~8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순매수액은 572억원이었다. 삼성전자가 54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종목에 투입한 금액은 1113억원이다. 전주(9월 28일~10월 2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순매수 1·2위였다. 당시 두 종목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3042억원으로 순매수 강도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그러나 반도체 관련주에서
[파이낸셜뉴스]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순매수 상위 종목에 그대로 올렸지만 매수 강도는 낮췄다. 대신 주성엔지니어링 등 반도체 장비주와 삼성SDI·SK이노베이션 등 배터리주까지 매수 대상을 넓혔다. ■반도체 온기, 부품·장비주로 확산
11일 키움증권이 제공하는 '수익률 상위 고객(직전 3개월 수익률 상위 2만5000명) 매매 상세 현황'에 따르면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이 지난 6~8일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순매수액은 572억원이었다. 삼성전자가 541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두 종목에 투입한 금액은 1113억원이다. 전주(9월 28일~10월 2일)에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나란히 순매수 1·2위였다. 당시 두 종목에 대한 순매수 금액은 3042억원으로 순매수 강도가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그러나 반도체 관
최근 한 달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종목들이 급등하며 국내 증시에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 동안 KRX 주가 지수 중 상승률 1위는 'KRX 반도체'로 11.42% 올랐다.'KRX 중형 TMI'와 'KRX 소형 TMI'가 각각 7.71%, 7.27% 상승하며 뒤를 이었지만 반도체 지수와는 상당한 격차를 보였다.'KRX 반도체' 지수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주성엔지니어링, 리노공업, 원익IPS, 심텍, 이오테크닉스 등 주요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포함돼 있다.대형주 주가가 하락한 가운데서도 'KRX 반도체' 지수가 상승한 이유는 이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소부장주의 선전이다. 이 기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정규장 기준 각각 2.78%, 6.25% 하락했지만, 주성엔지니어링의 경우 37.46% 급등했다.주성엔지니어링은 주가 상승에 힘입어 시가총액이 3조3천588억원 증가했고, 한때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다른 소부장 종목들도 높은 상
최근 코스피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선방하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 종목이 급등하고 거래대금도 늘며 시장을 이끄는 모습이지만 펀더멘탈(기초여건) 개선이 뒷받침되지 않아 '1000선' 탈환은 어렵다는 전망도 나온다.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8일 코스닥은 거래일보다 6.16포인트(0.69%) 내린 892.27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2거래일 연속 조정을 겪었지만 10월 들어 지수 상승률은 4.25%에 달한다. 7월 1일 이후 약 3개월 만에 종가 기준 9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삼성전자 3분기 실적 발표(8일) 전후로 증시 전반에 경계감이 부각되며 다시 900선 아래로 떨어졌지만 코스피와 비교하면 선방 중이다. 코스닥 지수의 월간 상승률은 8월과 9월 각각 15.91%, 2.59%다. 코스피 지수는 8월과 9월 각각 3.4%, 0.26% 오르는 데 그쳤고, 이달 들어서는 3.1% 내렸다.이 같은 상승세는 반도체 소부장주가 자리하고 있다. 현재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리노공업, 심텍, 원익IPS, 이오테크닉스 등 절반인 5곳이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으로 채워졌다.코스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