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 신세계 그룹 계열의 패션 유통 사업 영위 업체로, 코스메틱 브랜드 DIPTYQUE, LA PERVA, VIDIVICI 등을 보유
패션/의류 : 신세계 그룹 계열의 패션 유통 사업 영위 업체로 해외 유명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직수입하여 판매하고, 여성복 등 캐주얼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를 기획, 생산, 유통
신세계인터내셔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468억
316위
34,986,000
6.81%
생활용품/잡화
의류/패션잡화
17,130
9,550
신세계인터내셔날 기업 개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980년 설립된 기업으로 1996년에 상호변경하였으며 신세계그룹의 계열사로서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과 코스메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신세계톰보이, 기이가무역(상해)유한공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신규 사업과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온라인 채널 "S.I.VILLAGE" 의 성장에 집중하고 새로운 컨텐츠 확보와 라이브 방송, 온라인 제휴 등을 통한 신규 회원 유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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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12일 신세계가 10년 만에 주가 재평가(리레이팅)를 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신세계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는 신세계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이 모두 상승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실적 측면에서는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 의한 내국인 소비 확대가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비중 상승이 핵심 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외국인 인바운드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고, 중장기 3000만명 이상 가능한 상황"이라며 "외국인 소비패턴은 2015년 패키지여행, 면세점, 화장품 중심에서 지난해 이후 개별여행, 백화점, 명품 중심으로 뚜렷하게 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일본 백화점을 벤치마크로 두면 외국인 비중은 15%, PER(주가수익비율)은 18배까지 상승한 바 있다"며 "일본과 달리 명품을 백화점이 흡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본 백화점보다 외국인 매출 비중 상단은 더 높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키움증권이 10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4.9% 높은 85만원으로 상향했다. 증시 활황에 따라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관측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1710억원(전년동기 대비 127% 증가)으로 상향한다"며 "국내 주식시장 강세가 지속되면서 자산효과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고, 중국인 유입 증가 등에 힘입어 외국인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형점 리뉴얼 효과와 명품 매출 고성장으로 경쟁사보다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감안해 2분기 백화점 기존점 매출 성장률 전망치를 25% 상향했다"고 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디지털 플랫폼 신세계V가 선보인 향수전문관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으며 향수 매출 성장과 신규 고객 확보 성과를 거두고 있다. 9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지난 5월 오픈한 향수전문관의 론칭 기념 행사 기간(5월8~17일) 향수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지며 5월8일부터 31일까지 누적 기준 향수 매출은 전년 대비 32% 늘었다. 성장 배경에는 온라인 향수 구매의 한계로 꼽혀온 시향 경험을 보완한 '홈 시향 서비스'가 있다. 고객은 배송비만 부담하면 원하는 향수 샘플 2종을 체험할 수 있다. 본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도 함께 제공받는다....
"잘 나가던 브랜드였는데 인수 후 매력이 사라졌습니다." K뷰티 열풍에 힘입어 업계에서 인디 브랜드 인수합병이 활발해진 가운데 결과가 엇갈리고 있다. 대기업의 자금력과 유통망을 발판 삼아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 인수 이후 정체성을 잃고 존재감이 약해진 경우도 적지 않다. 2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인디 브랜드의 독립성 보장이 M&A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뷰티시장 포화 속에서 인디 브랜드의 경쟁력이 상품을 넘어 창업자 철학과 브랜드 감성에서 나오는 만큼 대기업 품에 안긴 뒤에도 브랜드의 고유 DNA를 잃지 않도록 자율성을 보장하는 게 성공공식이라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