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동통신 : 카드 단말기 및 POS를 활용한 VAN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과 카드사 간의 카드 사용 중계 및 카드 전표 매입 업무, 포인트 관련 업무 중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핀테크 : 인터넷 결제 서비스인 EasyPay, SK텔레콤의 SDMA망을 이용해 결제하는 EasyAir,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인 EasyCheck Mobile 등의 결제 솔루션을 제공
전자결제 : 인터넷 결제 서비스,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 등 다양한 결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
알뜰폰 : SK텔레콤 네트워크를 이용해 신용카드 결제용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MVNO 서비스 및 카드 단말기와 POS시스템 이용 가맹점의 네트워크와 VAN시스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금융VAN 사업을 영위
애플페이 : 카드단말기 및 POS시스템이 설치된 가맹점 네트워크와 카드사, 은행, 정유사, 포인트 제공사 등을 연결하는 VAN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
한국정보통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115억
329위
37,444,271
63.62%
IT/ICT
통신서비스
16,500
7,350
한국정보통신 기업 개요
한국정보통신은 1986년 5월 설립된 기업으로 카드 단말기와 POS시스템 이용 가맹점의 네트워크와 VAN시스템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금융VAN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금융VAN 사업 부문에 발생하고 있다. VAN사업자 중 최초로 자체 기술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금융VAN 분야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개발 경험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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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카카오페이가 업계 평균보다 낮은 결제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다. 일평균 230만건에 달하는 송금 거래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보완하는 구조다.5일 금융감독원이 공개한 전자금융업자 결제 수수료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18개 전자금융업자의 평균 결제 수수료율은 카드 1.98%, 선불 1.74%로 집계됐다.이번 공시는 공시 대상이 기존 11개사에서 18개사로 확대된 이후 첫 집계다. 티머니, 티머니모빌리티, 갤럭시아머니트리,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KSNET, NHN KCP 등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18개 전자금융업자의 결제 수수료율이 카드 1.98%, 선불 1.74% 인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반기 대비 각각 0.01%P(포인트), 0.07%P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결제 수수료 공시 대상 18개 전금업자의 평균 결제 수수료율이 이같이 공시됐다고 28일 밝혔다. 수수료율 공시 대상은 전업 PG형의 경우 토스페이먼트, KG이니시스, NHN KCP,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KSNET 등 6개사고, PG·선불 겸업형은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 NHN 페이코, 티머니, 티머니모빌리티,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7개사다. 쇼핑몰형은 십일번가, 지마켓, 쿠팡페이, SSG페이먼츠 등 4개사, 배달플랫폼형은 우아한형제들(배민) 1개사다. 공시 대상은 직전 11개사 대비 7개사가 늘었다....
[데일리한국 김영문 기자] 테마주 인기로 코스닥 종목 거래량이 급증하자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거래량 한도 준수를 위해 해당 종목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했다. 낮은 수수료 등을 이유로 넥스트레이드에 거래가 집중되는 흐름이 이어지는 만큼, 향후 유사 사례가 반복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넥스트레이드는 지난 21일부터 거래량 관리를 위해 한국정보통신을 거래 대상에서 제외했다.넥스트레이드 관계자는 “최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예방 차원에서 거래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말했다.넥스트레이드는 거래소 출범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6417.93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408억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809억, 4487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하루 만에 또 경신했다. 코스피는 22일 전 거래일보다 0.46% 오른 6417.93에 마감하며 처음으로 6400을 돌파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에도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은 측면이 크다. 증권업계는 개미들의 ‘빚투’(빚내서 투자)가 과열 분위기라고 판단하고 증거금률을 올리는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코스피는 미 이란 간 협상 불확실성에도 6417.93에 거래를 마쳤다. 처음으로 6400선을 돌파하면서 지수 최고치를 갈아 치웠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한때 6423.29까지 치솟기도 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2397억원의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대장주 삼성전자(-0.68%)와 SK하이닉스(-0.08%)는 내렸지만 반도체 기판 관련주와 방산, 조선, 전력업종 등이 크게 오르며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장 마감 시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5260조141억원으로 전날 기록한 역대 최대치(5236조2070억원)를 다시 넘어섰다.‘빚투’(빚내서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증권사들은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한 차액결제거래(CFD) 신규 매수를 전날부터 막았다. SK하이닉스 CFD 판매 한도가 모두 소진돼서다. 전날 SK하이닉스는 4.97% 오른 122만4000원으로 마감하며 처음으로 120만원대를 돌파했다.CFD는 실제 주식은 사지 않고 미래의 가격 변동에 따른 차익만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10~20%의 증거금으로 계약이 가능한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이다. CFD를 통하면 1만~2만원으로 10만원짜리 주식의 움직임에 베팅할 수 있게 된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동시에 큰 손실을 볼 수도 있다.미래에셋증권은 이날부터 LG에너지솔루션과 카카오, 하이브, 알테오젠 등 20개 종목을 자체 분류기준인 ‘E’에서 ‘F’로 바꿨다. F에 분류된 종목은 담보로 쓸 수 없고, 이를 통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도 불가능하다. 기존에 받았던 대출도 만기가 돌아오면 연장할 수 없다.증권사는 주가 변동성이 크거나 단기간 급등한 종목일 경우 담보가치가 불안정하다고 판단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벤츠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공급사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전날 11.42% 급등했다. LG엔솔이 F로 전환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경찰이 방시혁 의장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하면서 경영 불확실성이 증가한 상황이다. 미래에셋증권 측은 “투자자 보호와 매매 편의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토스증권은 지난 21일 한국정보통신과 주성엔지니어링 등 6개 종목, 이날 한국공항과 삼성전기우 등의 종목에 대해 증거금률을 100%로 책정했다. 100만원짜리 주식을 사려면 100만원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주성엔지니어링 등의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릴 수 없게 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날부터 전체 종목에 대한 신용융자를 중단했다. 모든 한도가 소진돼서다.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투자자의 빚투 규모 역시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신용융자 잔고는 34조6946억원이다. 올해 들어 7조2000억원 넘게 불었다. 증권사로부터 주식 투자를 위해 빌린 후 아직 갚지 않은 돈이 지난 17일 34조원을 돌파했다.이광수 기자 gs@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