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장비 : 반도체 검사장비(Test Handler)및 표면실장장비(Chip Mounter) 생산업체
미래산업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578억
785위
4,482,654
0.85%
하드웨어/IT장비
반도체/반도체장비
17,568
9,900
미래산업 기업 개요
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장비와 칩마운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아론테크와 중국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처리 및 사물인터넷, 자율 자동차 등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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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데일리한국 변우찬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인하 위드아이' 청소년 진로지원센터는 오는 31일 교내 60주년기념관에서 중고교·대학 연계 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I-RISE With-i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인하대가 추진해 온 ‘I-RISE 미래인재 양성 프로그램’의 주요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청소년들에게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미래 산업과 진로 설계에 관심 있는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오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전력망을 구축하는 마지막 퍼즐이 완성됐다”고 선언했다.김 지사는 22일 경기도청에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도로-전력망 공동건설 협력체계 구축 협약식’에서 “반도체산업은 규모가 크고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핵심 경쟁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측은 지방도 318호선 이천 대죽교차로(설성면 수산리)부터 용인 기상삼거리(처인구 원삼면 두창리)까지 27.02㎞ 구간의 도로 건설과 전력망 설치를 공동 시행하게 된다.지방도 318호선은 도비를 투입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고 한전은 도로 밑 부분에 전력망을 구축하게 된다.이 구상은 ‘김동연의 경기도’가 지금까지 거론되지 않았던 ‘새로운 해법’을 찾았다며 최초로 나온 실질적인 해법이며, 전력문제에 있어서의 획기적 진전이라는 게 경기도의 설명이다.예정대로 지방도 318호선 공사가 완료되면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가운데 일반산단인 SK하이닉스의 부족한 전력(3GW)을 확보가 가능해진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조사 등 절차를 거쳐 내년 착공해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경기도는 설계·시공 일괄입찰(턴키) 방식으로 진행해 사업 기간을 10년에서 5년으로 절반 단축하게 된다며 경기도 단독으로 도로공사만 추진할 경우 공사비가 5568억원 소요되는데 한전과 함께 진행하게 돼 중복공사 비용 2000억원 이상을 절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전은 강릉 안인화력발전소 등에서 생산된 전력을 신평창~신원주 송전선로(평창∼횡성∼영월∼제천∼원주) 등을 거쳐 경기 용인반도체클러스터에 공급하는 전력망을 추진 중이다.지방도 밑으로 전력망이 구축되면 송전탑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지역 주민 반발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고 교통 혼잡, 소음·분진 등의 문제도 줄일 것으로 보인다.김 지사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경기도지사 시절 유치한 역작이다. 경기도가 그 성과를 이어받아 전력·용수·교통 등 산업기반을 꼼꼼히 챙기고 있다”면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 용인반도체클러스터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일반산단은 6GW,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국가산단은 9GW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운영에 필요한 전기설비 용량은 15GW이다.정부와 삼성은 국가산단 9GW 중 대략 6GW 정도가 ‘확보됐다’고 밝히고 있다. 일반산단 역시 SK하이닉스측에서 3GW를 확보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어 나머지 부족한 부분은 3GW다.김동연 지사는 “도로행정과 국가 전력망 전략이 결합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도내 다른 도로와 산업단지로 확장해 미래산업을 뒷받침하는 전국 최고 인프라를 갖춘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용인=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경상남도가 2026년 정부의 경제성장 전략과 연계한 경제성장·민생안정 대응 전략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2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올해 우리 경남도는 희망 점프(Jump), 행복 업(Up)이란 도정 구호에 맞춰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안정을 정책 방향의 2대 축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도는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력산업 첨단화 집중 지원 ▲미래첨단산업 육성 ▲투자·벤처창업 활성화 ▲통상환경 변화 대응 최선 ▲대학
[경기 수원=팍스경제TV]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과제로 꼽혀 온 전력 공급 문제가 해결됩니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일반산업단지와 삼성전자가 주도하는 국가산업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 약 600조 원과 360조 원의 대규모 투자가 계획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SK하이닉스 일반산단의 부족한 전력 3GW를 확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 마련됐습니다.그동안 전력 부족을 이유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새만금 등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제기됐지만 뚜렷한 해결책은 제시되지 못했습니다. 경기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