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은 1983년 1월 설립된 기업으로 반도체장비와 칩마운터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주)아론테크와 중국현지법인을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반도체 검사장비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빅데이터 처리 및 사물인터넷, 자율 자동차 등으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 구리시(시장 신동화)가 민선 9기 100대 공약을 확정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이전과 광역교통망 확충, 토평2지구 개발 등 도시의 미래 지형을 바꿀 핵심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구리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화 시장 주재로 '민선 9기 공약 사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공약 실천 계획과 추진 전략,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민선 9기 시정 표어인 '담대한 도전 빛나는 구리'를 구체화
강원 원주시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서원주역 개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공조 강화에 나섰다. 원주시는 7일 구자열 원주시장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구 시장이 이날 건의한 사업은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창업도시 원주 유치 ▲서원주역 개발사업 ▲종축장
【파이낸셜뉴스 원주=김기섭 기자】구자열 원주시장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서원주역 개발 등 원주의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7일 원주시에 따르면 구 시장은 이날 강원도청에서 우상호 도지사를 만나 원주의 미래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협조를 구했다. 이 자리에서 원주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와 강원 의료·웰니스 AX 대전환, 창업도시 원주 유치, 서원주역 개발사업, 종축장 부지 시민공원·복합문화거점 조성 등 5개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한 특별법' 개정 추진에 발맞춰 원주가 지역첨단의료복합단지의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구 시장은 원주가 국내 유일의 의료기기산업 클러스터와 산·학&m
첨단산업은 산업기반과 고급인력이 집중된 수도권에 있어야 하며, 남쪽으로 내려가더라도 대전이 한계선이라는 통념이 있다.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경험이 보여주듯 시설을 옮긴다고 인재와 정주 기반이 저절로 따라오는 것은 아니다. 이 때문에 지방 첨단산업에 대한 회의론도 여전히 남는다. 실제 일부 혁신도시에서는 계획인구 달성률과 가족 동반 이주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
신협중앙회는 지난 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우리은행, 동촌풍력발전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활용한 지역산업 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심덕섭 고창군수, 이명수 우리은행 IB그룹장, 오희종 동촌풍력발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산업·투자사업에 필요한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