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 흥구석유는 석유, 가스, 석유 관련 제품 등을 판매하는 회사로 주유소에 12개의 직영 주유소를 보유한 회사를 운영 중
인플레이션 : 석유류 도·소매 판매 등을 하는 기업으로, 유가 상승시 정제 마진이 상승하여 인플레이션 수혜주로 부각됨
유가 : 석유류 도·소매 판매 등을 하는 기업으로, 석유 사업을 하기 때문에 국제 유가 상승시 수혜주로 거론되며 유가 관련주중 대장주로 움직임
LPG : 석유류 도소매 판매업체로 석유류 제품인 휘발유, 등유, 경유, 방카-C, LPG(액화석유가스) 등을 GS칼텍스로부터 매입하여 대구, 경북 지역에 판매, 공급 중인 기업
중동전쟁 : 대구·경북 지역에서 휘발유·경유·등유 등 석유류를 유통하는 회사로, 유가 급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될 때마다 석유·정유 테마의 핵심 단기 수혜주로 움직이며 중동전쟁 관련주 리스트에 자주 포함되는 기업
흥구석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2,904억
373위
15,000,000
0.05%
에너지
석유/석유화학
36,200
10,000
흥구석유 기업 개요
흥구석유는 1966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석유류 제품을 GS칼텍스주식회사로부터 매입하여 대구경북지역에 판매하는 석유류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류 도소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유통 마진 확대 등의 원가절감 방안모색, 석유류 유통구조변화와 경영전략 재구상 등의 경영성과 향상 방안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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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61% 하락한 5778.01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급등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6.45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5862.4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한때 5757.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7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778.01에서 거래를 마감했다.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등에
9일 석유화학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2주 휴전 합의에도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것이 시장에서 석유화학 테마주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코스피시장에서 전날 하락 마감했던 S-Oil(11만9600원, +6.69%)과 SK이노베이션(12만4000원, +2.99%)이 이날은 반등했다. 두 종목은 정유 비중이 높아 전날 WTI(서부텍사스산 원유) 시세 급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우려로 주가가 하락했다. 그러나 이날은 시장이 유가 급락 충격을 소화하면서 매수세가 재유입됐다. 코오롱인더(9만원, +8.04%)와 대한유화(16만3200원, +4.62%)는 미국·이란 휴전 소식이 알려진 직후인 전날부터 이틀 연속 상승했다. 금호석유화학(13만1000원, +0.85%)은 4거래일째 올랐다. LG화학(35만5000원, +3.05%), 롯데케미칼(9만6700원, +5.57%), 롯데정밀화학(5만1400원, +1.58%)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휴전 합의 훨씬 이전부터 오름세가 시작된 것은 봉쇄 장기화를 선반영한결과로 풀이된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9일 국내 오전 증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점화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관련 강경 발언이 겹치며 테마별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의 재봉쇄 소식은 에너지와 물류는 물론, 석유화학 대체재인 탈 플라스틱 테마까지 끌어올리는 강력한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실적 비수기에 접어든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전망치에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지정학적 리스크가 불러온 ‘에너지·방산·친환경’의 강세시장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6.87% 상승한 5872.3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4722억, 2조7111억 순매수했고, 개인은 5조4136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흥구석유·중앙에너비스 17% ↓… 호르무즈 봉쇄 이전 회귀 고전하던 종목 일제히 급등… 대한항공 8%, 한전도 10% ↑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일시휴전에 합의하며 국제유가가 급락하자 증시에선 관련종목의 엇갈린 움직임이 나타났다. 주유소 테마주 투자심리는 급속히 약화해 일부 종목은 주가가 중동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갔고 항공주 등 고유가에 고전한 종목은 급등했다. 8일 한국거래소(KRX)에서 흥구석유는 전거래일 대비 4010원(17.55%) 내린 1만8840원, 중앙에너비스는 4280원(17.65%) 내린 1만99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쟁 직전인 올해 2월27일 종가는 흥구석유 1만7610원, 중앙에너비스 1만9440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