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 흥구석유는 석유, 가스, 석유 관련 제품 등을 판매하는 회사로 주유소에 12개의 직영 주유소를 보유한 회사를 운영 중
인플레이션 : 석유류 도·소매 판매 등을 하는 기업으로, 유가 상승시 정제 마진이 상승하여 인플레이션 수혜주로 부각됨
유가 : 석유류 도·소매 판매 등을 하는 기업으로, 석유 사업을 하기 때문에 국제 유가 상승시 수혜주로 거론되며 유가 관련주중 대장주로 움직임
LPG : 석유류 도소매 판매업체로 석유류 제품인 휘발유, 등유, 경유, 방카-C, LPG(액화석유가스) 등을 GS칼텍스로부터 매입하여 대구, 경북 지역에 판매, 공급 중인 기업
중동전쟁 : 대구·경북 지역에서 휘발유·경유·등유 등 석유류를 유통하는 회사로, 유가 급등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부각될 때마다 석유·정유 테마의 핵심 단기 수혜주로 움직이며 중동전쟁 관련주 리스트에 자주 포함되는 기업
흥구석유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1,801억
418위
15,000,000
0.14%
에너지
석유/석유화학
36,200
8,920
흥구석유 기업 개요
흥구석유는 1966년 12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석유류 제품을 GS칼텍스주식회사로부터 매입하여 대구경북지역에 판매하는 석유류 도소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석유류 도소매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 유통 마진 확대 등의 원가절감 방안모색, 석유류 유통구조변화와 경영전략 재구상 등의 경영성과 향상 방안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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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흥구석유가 20일 장 초반 상승 중이다. 미국과 이란 간 충돌이 격화하면서 국제유가가 급등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1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 거래일 대비 760원(6.33%) 오른 1만2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흥구석유는 휘발유, 등유, 경유 등을 대구·경북지역에 판매하는 석유류 도·소매업체다. 브렌트유의 9월 인도분 선물 가격은 90달러를 돌파했다.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8월 인도분 미국 WTI(서부 텍사스산 원유) 선물 가격도 85달러를 넘었다.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은 격화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종전 MOU(양해각서) 합의를 파기하고 상호공격을 재개한 이후 미군 사망자가 추가로 발생하기도 했다. 일부 미국 현지 언론은 사실상 휴전이 끝났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73% 상승한 6856.83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리스크 고조, 반도체주 급락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769.06으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반등에 성공하며 685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62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다. 오전 중 상승세로 돌아선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6979.9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했
"유가 상승 당분간 불가피" 미국과 이란의 재충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원유 관련 ETF(상장지수펀드)와 주식들이 들썩이고 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미국이 이란 해상을 봉쇄한 상황인 만큼 앞으로 유가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일주일간 'KODEX WTI원유선물(H)' ETF의 상승률은 16.16%를 기록했다. 원유 선물 가격을 추종하는 'TIGER 원유선물Enhanced(H)' ETF의 상승률도 14.76%에 달했다. 해당 ETF들이 상승한 것은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다시 불거져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각) 라디오 채널 '휴 휴잇 쇼'에 출연해 "오늘 밤에도, 내일도 (이란을) 세게 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같은 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미국은 이제부터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로 알려질 것이며, 공정성 차원에서 모든 화물 운송에 대해 20%의 비용을 보상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14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는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이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차질 우려가 겹치며 사료, 비료, 해운, 액화석유가스(LPG) 등 관련 테마주가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봉쇄 조치 재개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방침을 시사하자, 국제유가가 하루 만에 9% 이상 폭등하고 식량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된 점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는 양상이다. 대외 리스크 급변에 따른 물류 마찰 가능성과 원자재 가격 상승 수혜 기대감이 오전장 증시의
[특징주] 흥구석유 등 주유소주(株)가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재개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해 강세다. 1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2320원(19.93%) 오른 1만3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앙에너비스(7.64%), 남해화학(2.96%), 위즈코프(1.0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13일(현지시간) ICE선물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83.30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9.6% 급등했다.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83.54달러까지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종가는 배럴당 78.14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9.4%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