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데일리한국 이영호 기자] 대전시는 오는 9월 4일 호텔 ICC 그랜드볼룸에서 ‘제5회 마스(MARS) 월드포럼’이 개최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혁신의 교차점: 융합하는 MARS의 차세대 생태계’를 주제로 모빌리티(Mobility)·인공지능(AI)·로봇(Robotics)·우주(Space) 분야의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올해 포럼에서는 팡쿤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AI 시대 중국과 한·중 협력의 고품질 발전’을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션이 진행된다.모
포스코DX는 AI 꿈나무들을 위한 '2025 AI Youth Challenge'를 성료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판교사옥에서 열려 전국의 중·고등학생이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간 중심의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포스코DX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했다. 지난 5월 말까지 청소년 문제, 환경, 안전, 건강, 교육 등 생활 속 변화를 이끌 수 있는 AI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고 올..
포스코DX는 지난 26일 경기 성남 판교 사옥에서 열린 '전국 청소년 AI(인공지능) 창의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행사는 포스코DX와 한국인공지능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다. 청소년 문제, 환경, 안전, 건강, 교육 등 생활 속 변화를 이끌 수 있는 AI 아이디어와 소스코드를 지난 5월 말까지 접수받아 진행됐다. 올해는 총 211개 팀의 553명이 참가했고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6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여름방학 동안 포스코DX AI엔지니어들과 서울대학교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