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8.95% 하락한 6806.93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047억, 2조2211억 순매도, 개인은 3조8822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4516
장애를 가진 이들도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성장하면서 파워 인플루언서로 도약하고 있다. 포스코DX가 장애인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 '꿈을 Green다' 공모전을 통해서다. 포스코DX에 따르면 '꿈을Green다' 프로젝트는 포스코DX가 '포스코1%나눔재단'의 기금을 지원받아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등과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장애인이 유튜브 기획, 촬영, 편집 등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을 통해 습득한 기술로 콘텐츠를 만들어 선보일 수 있도록 지난 2019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꿈을 Green다' 공모전은 장애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비장애인과 함께 최대 4인까지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장애 인식 개선, 환경, 일
포스코DX의 디지털 기술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면서 일상의 안전과 편리함을 더하고 있다. 일반인들의 실질적인 기술 아이디어는 포스코DX 기술력을 통해 현실화되면서 삶을 바꾸고 있다는 평가다. ■기술 아이디어 현실화…산불징후 다각도 탐지6일 포스코DX에 따르면 포스코DX는 포스코홀딩스와 함께 인공지능(AI)과 드론 기술을 융합한 산불 감지·대응 시스템을 개발해 지역사회 중심의 새로운 산불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 'AI 기반 산불 감지 시스템' 개발과 실증은 포스코그룹의 역량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포스코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포스코쉴드'의 일환이다.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시작은 지난 2023년 포스코그룹의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포항공대 학생들이 제안한 아이디어에서부터다
건설업 AX(인공지능 전환) 스타트업 투피트가 SK에코플랜트, 우미건설, KT에스테이트, 포스코DX 등 국내 대형 건설·엔지니어링사 4곳에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투피트는 건설업계에서 활용하는 도면 검토 솔루션 '레비'와 설계 최적화 솔루션 '옵티미'를 개발하고 있다. 엔지니어링 시장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으로, 품질을 유지하면서 비용과 시간을 절감시킬 수 있다는 게 투피트 측의 설명이다. 도면 검토 솔루션 레비는 기계·설비·전기 등 서로 다른 분야의 설계 도면들이 충돌하지 않도록 정합성을 검토해준다. 복잡한 법률 문서와도 검토해 실무 과정에서의 오류를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