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 : 관이음쇠 및 밸브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조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 진출해 있는 기업
하이록코리아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4,094억
190위
12,295,442
28.21%
건설/인프라
기계
35,500
22,400
하이록코리아 기업 개요
하이록코리아는 1977년 설립된 기업으로 계장용 피팅, 밸브 모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HY-LOK EUROPE BV, HY-LOK USAINC, 협동사가 있다. 주요 매출은 하이록 피팅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하이록 밸브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계장용 피팅 국내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며, 매출처 확보를 위해 미국, 중국 등 해외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66% 상승한 3230.5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EU 무역 합의 속 빅테크 실적 및 FOMC 경계감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EU 무역협정 엇갈린
부산시는 29일 오후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지역 산업을 이끌어온 21개 기업을 ‘부산시 향토기업’으로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 향토기업 인증은 지역에 뿌리를 두고 성장한 기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부산 경제의 핵심 기반을 육성하기 위해 2006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다. 올해까지 총 68개 기업이 향토기업으로 인증됐다.올해 선정된 기업은 신규 5개사, 재인증 16개사 등 총 21개사다. 신규 인증을 받은 기업은 한라IMS, 은산해운항공, 나라오토시스, 삼영엠티, 효성전기 등으로, 선박 부품·운송·기계장비·자동차 부품·전력기기 등 제조·물류 분야에서 지역 산업 경쟁력을 이끄는 기업들이다.재인증 기업에는 하이록코리아, 한국주철관공업, 조광페인트, 부산은행, SNT모티브, 성우하이텍 등 업종과 규모 면에서 지역 대표성을 갖춘 중견기업들이 다수 포함됐다.향토기업으로 인증되면 시 인증 현판 및 인증서를 받고, 중소기업 정책자금 이차보전 한도 상향, 무역사절단 참가 우대, 공영주차장 및 광안대교 이용료 면제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혜택을 지원받는다.시는 이날 수여식에서 향토기업에 대한 신규 우대정책도 함께 발표했다. '명랑한 일터' '브랜드 가치 제고' '맞춤형 금융지원' 등 4대 전략 아래 총 17건의 시책이 신설 또는 확대된다. 특히 향토기업 전 직원에게 부산문화회관·영화의전당·시립체육시설·홀릭잼 제휴 관광시설 등 문화 인프라 이용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동백상회와 동백몰 단체 할인, 체육관 대관 지원 등 복지성 시책도 포함됐다.이 외에도 향토기업 전용 상담존 설치, 무역사절단 구성, 조례 개정을 통한 자격요건 완화, 재인증 주기 연장 등 제도적 지원도 강화된다.수여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기업 대표와 청년 임직원이 참여해 기업 성장 경험과 정책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향토기업은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지역의 뿌리 기업이 더 높이 도약하고, 소속 직원들이 우대받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부산=윤일선 기자 news8282@kmib.co.kr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 지수코스피 지수는 0.66% 상승한 3230.5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EU 무역 합의 속 빅테크 실적 및 FOMC 경계감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EU 무역협정 엇갈린 반응 속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3192.17로 하락 출발했다. 장 초반 낙폭을 키웠고, 3169.0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했다. 오전중 상승 전환했고,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확대해 정오 부근 3232.3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3216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
부산시청사 부산시는 29일 부산 연고 기업 21개사를 ‘2025년 부산시 향토기업’으로 선정했다. 부산시는 이날 오후 2시30분 아스티호텔부산에서 인증서 수여식을 열고 인증서를 전달한다. 부산시 향토기업은 부산에 본사를 둔 사업경력 30년 이상, 상시 종업원 수 100명 이상, 최근 3년간 평균 매출액 200억원 이상인 기업 중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