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 리튬 호수 보유 및 염수리튬 상용화 공장을 착공한 바 있음
싱크홀 : 포스코 그룹사로서 지반 보강용 강섬유 및 특수강재 공급업체로 지하 파일공법용 소재 시장에서 인프라 보강 핵심 소재 공급 역할 기대감으로 싱크홀 관련주로 분류된 바 있음
포스코엠텍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7,628억
163위
41,642,703
6.78%
소재
철강
21,450
10,420
포스코엠텍 기업 개요
포스코엠텍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철강부원재료 생산, 절강제품 포장 용역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포장 용역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철강 원료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주요 고객사는 포스코이며, 철강제품 포장업과 마그네슘 공장, 페로실리콘 공장, 페로망간 공장을 위탁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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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17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리튬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와 미 증시 관련 종목의 폭등세에 힘입어 2차전지 및 리튬 테마주들이 일제히 반등하고 있다. 글로벌 리튬 공급망의 불안정성과 에너지 저장 장치(ESS) 시장의 확대가 맞물리며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는 모습이다.현지시간 16일 미 증시에서는 리튬 생산 업체인 알버말(ALB) 주가가 16.31% 폭등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시그마 리튬(+13.61%), 리튬 아르헨티나(+11.37%) 등 주요 리튬 관련
포스코가 포항·광양제철소에서 근무하는 협력업체 직원 200여명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재차 나왔다. 포스코는 대법원 선고 직후 이들을 직고용하겠다고 밝혔다.대법원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16일 협력사 전현직 직원 총 223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 2건에서 215명에 대해 포스코의 고용 의무를 인정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정년을 넘긴 1명의 소송은 각하했고, 냉연제품 포장 업무를 하는 7명에 대해선 “포스코에 실질적으로 편입되지 않았다”며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광주고법으로 돌려보냈다.이날 대법원의 판단은 포스코 협력업체 소속 직원들이 2017년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3·4차 소송에 대한 것이다. 앞서 협력업체 직원들은 2011년과 2016년 1·2차 소송을 제기해 2022년 대법원에서 승소했다. 협력업체 직원 463명이 참여한 5~7차 소송은 2심 승소 판결 후 대법원에 계류 중이다.핵심 쟁점은 포스코와 협력업체 직원들의 근로관계가 원청 지휘를 받는 ‘파견’인지 아니면 협력업체 지시를 받는 ‘도급’인지 여부였다. 통상 법원은 원청이 직원들에게 지시를 구체적으로 했는지, 직원들이 원청 사업에 편입됐는지 여부 등을 따져 불법 파견 여부를 판단한다.1·2심은 포스코와 협력업체 직원들 간 파견 관계가 성립한다고 봤다. 협력업체 직원들이 포스코에 실질적으로 편입돼 지휘·명령을 받아 업무를 수행했다고 본 것이다. 협력업체가 작성한 작업표준서가 포스코 기준과 동일한 점, 포스코가 생산관리시스템(MES)을 통해 작업 대상과 방식을 사실상 지시한 점 등이 근거가 됐다.대법원은 각하·파기환송한 8명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 215명에 대해 파견 관계를 인정한 원심 판단을 확정했다. 다만 냉연제품 포장 업무를 담당한 포스코엠텍 직원 7명에 대해선 포스코의 상당한 지휘·명령이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파견 관계를 인정하지 않았다.승소한 원고 215명 중 8명은 2006년 파견근로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파견법)이 개정되기 전에 사용기간 2년을 초과해 근로자 지위에 있는 것으로 간주된다. 반면 나머지 207명은 포스코가 직접 고용해야 한다. 파견법은 1998년 제정 당시 사용기간이 2년을 초과한 날로부터 파견근로자를 직접 고용한 것으로 간주했는데, 2006년 개정 이후로는 직접고용 의무가 생기는 것으로 바뀌었다.포스코 관계자는 “승소한 직원들에 대해 후속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비슷한 공정에 근무하는 직원과 철강 생산 공정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협력사 소속 현장직에 대해서도 직고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8일 포항·광양제철소 협력업체 노동자 7000여명을 순차적으로 직고용하는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그러나 이날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파견 책임 회피를 위한 꼼수용 직고용을 중단하고 대화를 통해 온전한 정규직으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박지순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법원이 생산 공정에 투입된 사내하청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불법파견으로, 물류·포장 같은 간접 공정은 도급으로 보는 공식을 만들어놨다”며 “현대제철 같은 비슷한 구조의 다른 철강업체들도 이 틀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박재현 허경구 기자, 세종=황민혁 기자 jhyun@kmib.co.kr
대법원이 포스코가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판단을 내린 16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정문 앞에서 포스코 사내하청 노동자들을 비롯한 전국금속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선고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대법원이 포스코 사내 하청 노동자들을 포스코가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판단을 재차 내놨다. 협력사 직원들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4.26% 하락한 5052.46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847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4404억, 1조247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