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처리 : 폐기물 처리업체인 KC 환경 서비스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대기 오염 방지 플랜트, 환경 서비스,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제조 사업을 영위
탄소포집 : KC코트렐의 지주회사로, 자회사를 통해 탄소포집 및 저장 기술(CCS) 개발에 참여하며 탄소포집 관련주로 주목받은 바 있음
KC그린홀딩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75억
900위
23,239,141
0.86%
건설/인프라
기계
756
756
KC그린홀딩스 기업 개요
KC그린홀딩스는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KC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디앤엘코퍼레이션, KC그린소재, KC 안전기술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환경엔지니어링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오피스 환경, 환경 서비스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당사는 국내를 비롯한 미국, 중국, 영국, 베트남, 대만, 인도 등 세계각지에 위치한 네트워크를 통해 환경엔지니어링, 환경서비스, 자원순환, 오피스환경, 에너지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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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74% 상승한 5377.3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99억, 7017억 순매도, 개인은 7500억 순매수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외부감사인의 검토 의견으로 '의견거절'을 받아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거나 상장폐지 된 코스닥 기업이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가 2025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사업보고서를 검토한 결과 코스피시장에선 12개, 코스닥시장에선 42개 상장사에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9일 밝혔다. 코스피시장 상장사 중에선 한창이 3년 연속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가 결정됐지만, 현재 정리매매는 보류 중인 상태다. 삼부토건과 범양건영, KC그린홀딩스, 금양은 2년 연속 감사인 의견 미달로 오는 14일까지 개선 기간이 끝나면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이 결정된다. 신규 감사인 의견 미달 회사인 이스타코, 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개 사는 각자 정해진 시한까지 이의 신청을 받아 상장폐지 또는 개선 기간 부여 여부가 결정된다. 이밖에 2024사업연도 감사의견 관련 상장폐지 사유를 해소한 2개 사(이엔플러스, KC코트렐)는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 등이 결정된다. 코스닥 상황은 더 심각하다. 코스닥 상장사 중 2025사업연도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 발생 법인은 42개 사(신규 23개 사, 2년 연속 11개 사, 3년 연속 8개 사)다. 특히 옵티코어, 엔지켐생명과학, 메디콕스, 투비소프트 등 41개 기업이 '의견거절'을 받았다. 의견거절은 외부감사인이 제시할 수 있는 감사 의견 네 가지(적정·한정·부적정·의견거절) 가운데 최하 단계다. 회계법인이 감사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되거나 회계기준 위반,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 등이 있는 경우 내려진다. 코스닥 상장사는 감사의견으로 부적정·의견거절·범위제한 한정을 받을 경우, 코스피 기업은 부적정·의견거절을 받을 경우 즉시 상장폐지 사유에 해당한다. 해당 기업들은 상장폐지 관련 통지를 받은 날부터 7영업일 이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 퇴출 수순을 밟게 된다. 카이노스메드, 스타코링크, 바이온 등 16개사는 이의신청을 하지 않아 지난해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12월 결산법인 상장사 54개사(코스피 12개사·코스닥 42개사)가 감사의견 거절 등 사유로 증시에서 퇴출될 위기에 처했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법인의 2025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을 마감한 결과 유가증권시장에서 12개사에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스타코,다이나믹디자인, STX, 대호에이엘, 윌비스, 핸즈코퍼레이션, 광명전기 등 7개사가 이번에 처음으로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