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1973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가산, 케이디인베스트먼트, 코리아이플랫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식품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MRO, 의약품 사업 분이 뒤를 잇고 있다.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R&D와 영업력 등 핵심분야의 역량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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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광동제약은 본사와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교육은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히고, 심정지·기도폐쇄·낙상 등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가정한 응급처치 실습에 참여했다.광동제약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임직원들이 실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했다”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안전문화
[파이낸셜뉴스] 광동제약은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생활 속 응급처치 대응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심정지, 기도폐쇄, 낙상 등 실제 발생 가능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에도 참여했다.
교육은 중앙응급처치교육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본사 및 전국 지점 임직원 약 770명을 대상으로 순차 실시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는 초
광동제약은 임직원의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본사 및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방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사내 응급상황 발생 시 임직원들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CPR)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 추가 취득 결정 등에 소폭 상승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사업적 협력 강화 목적으로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 3,121,098주를 5,000억 원에 추가로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4.73%이며, 취득 예정일은 2026년 12월 31일이다.동사는 이사회를 열어 올해 말까지 5,000억 원 한도 내에서 KAI 주식을 장내 매수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분 매입이 완료되면 한화그룹의 KAI 지분율은 최대 15.64%에 이르게 된다.공정거래법에
[파이낸셜뉴스] 광동제약이 정부의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에 선정되며 친환경 생산체계 강화에 나선다.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설비를 도입해 온실가스와 폐기물 배출을 줄이고 제조 경쟁력까지 높인다는 전략이다.
9일 광동제약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사업' 대상 기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제조공장의 온실가스와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해 고효율·저탄소 설비 도입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광동제약은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절감형 보일러와 폐열 재활용 시스템, 고효율 공조기 및 송풍 설비, 폐기물 탈수 설비 등을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에너지 사용량과 오염물질 배출 현황을 상시 관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