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3.55% 상승한 8476.1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이란 종전 잠정 합의 소식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중동 상황 주시 속 대부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8384.31로 급등 출발했다. 장초반 8400선을 넘어서며 급등세를 이어가기도 했던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8273.74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후반 84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 막판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결국 장
스테인리스 가공업체 대양금속이 올해 1분기 수익성 개선에 성공하며 실적 회복 흐름을 본격화하고 있다. 원가 절감과 고객사 확대 전략이 성과를 내면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11일 공시된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대양금속의 매출액은 55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85% 증가한 10억6600만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도 146% 늘어난 8억5600만원으로 집계돼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11% 상승한 7498.00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3조9754억, 1조5488억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조604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은
한국철강협회가 이지은 회장을 신규 선출하고 스테인리스 산업 대응 전략을 확정했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은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지은 회장을 신규 선출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포스코, 현대비앤지스틸, 대양금속,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 등 주요 STS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사회에서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철강 수요 위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