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는 1972년 설립된 기업으로 PCB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이수엑사보드, ISU PETASYS CORP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PCB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기존 고다층 기판 생산기술을 응용해 개발한 서버·스토리지 관련 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관련 테마
차세대이동통신 : Next Generation Network용 PCB와 5G Base Station PCB을 개발하고 고성능 라우터·스위치용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을 생산하는 업체
AI : AI 산업의 확장에 따라 초고다층 인쇄회로기판인 MLB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고객사로 구글, MS, 엔비디아 등을 보유
반도체재료/부품 : 인쇄 회로 기판(PCB) 의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AI 산업의 확장에 따라 초고다층 회로기판인 MLB를 제조하고 있으며 고객사로 구글, MS, 엔비디아 등을 보유
스마트폰 : 통신, 네트워크, 휴대전화 등의 장비에 이용되는 PCB를 주로 생산하는 인쇄 회로 기판 전문 제조업체
[파이낸셜뉴스] 애프터마켓에서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 우선주인 삼성전자우로 나타났다. 반면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였다. 11일 한국거래소와 코스콤 체크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이달 8일까지 오후 4~8시에 운영되는 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개인의 삼성전자우 순매수액이 가장 많았다. 개인투자자들은 해당 기간 삼성전자우를 72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하루 평균 약 45억2000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삼성전자 보통주도 675억3000만원어치 사들였으며, 이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4억7000만원, 이수페타시스 35억9000만원, DB하이텍 35억3000만원 순으로 순매수 규모가 컸다. 반대로 개인의 매도세가 가장 강했던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순매도액은 921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기 315억3000만원, 현대모비스
10월 둘째 주(10월5일~9일) 증시는 살아 있는 생명체와 같아서 늘 시시각각 변합니다. '김근희의 증시 랩업'은 한 주간 상승·하락한 종목들과 증시 주요 이벤트 등을 살펴보며 시장의 흐름을 짚고, 투자자들이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겼지만 반도체 대장주는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셀온(고점 매도) 물량이 쏟아져서다. 대신 반도체 소부장주와 이차전지주가 동반 상승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5~9일) 코스피는 전주(7003.74)보다 377.81포인트(5.39%) 내린 6625.93에 마감했다. 개천절 대체공휴일인 5일과 한글날인 9일은 휴장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사흘만 열렸고 사흘 내내 하락했다....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일인 8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자산 재조정)과 옵션 만기, 자사주 매입 종료 등의 변수가 이날 겹치기 때문이다. 19조원 반도체 ETF 7종 리밸런싱... 옵션 만기일까지 겹쳐
골드만삭스 FICC·주식 부문은 지난 6일 '삼성전자, 10월 8일을 앞두고 주목할 점' 보고서에서 8일 여러 수급 이벤트가 동시에 발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TF 리밸런싱이 첫 번째 이벤트로 꼽힌다. 삼성전자의 ETF 내 편입 비중이 상한선에 가까워진 가운데, 총 운용자산(AUM) 약 19조원에 달하는 반도체 ETF 7종이 이날 리밸런싱에 나선다. 골드만삭스는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에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 삼성전자에서 빠져나
삼성전자 3분기 잠정실적 발표일인 8일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자산 재조정)과 옵션 만기, 자사주 매입 종료 등의 변수가 겹치면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 FICC·주식 부문이 지난 6일자로 내놓은 '삼성전자, 10월 8일을 앞두고 주목할 점'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일 여러 수급 이벤트가 동시에 발생할 예정이다.우선 운용자산(AUM) 약 140억달러(약 18조7600억원) 규모의 반도체 ETF 7종이 8일 리밸런싱에 나선다. 삼성전자의 ETF 내 편입 비중이 상한선에 가까워지면서 시장에서는 리밸런싱 과정에서 삼성전자에 기계적인 매도 물량이 발생할 것으로 시장은 예상하고 있다.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에서 빠진 자금 일부는 SK하이닉스, SK스퀘어, 이수페타시스, 원익IPS, 한미반도체 등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또 SK하이닉스에 리밸런싱 자금이 유입되고 삼성전자에서는 자금이 유출될 것으로 전망했다.같은 날 옵션 만기와 자사주 매입 효과 약화도 변수로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삼성전자의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6일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