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김세원 기자] 오뚜기(007310)가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블렌딩해 색다른 조합으로 즐길 수 있는 ‘라이트앤조이(LIGHT&JOY) 당을 줄인 쨈(트리플베리·파인애플망고)’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디저트 전문점에서 요거트와 딸기, 베리류 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메뉴가 인기를 끄는 점에 착안, 두 가지 이상의 과일을 조합해 차별화된 풍미를 살렸다.먼저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트리플베리쨈’은 딸기에 라즈베리와 크랜베리를 더해 베리류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과 과육의 풍미를 살렸다.‘라이트앤조이
올해 추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참치캔 시장에 새로운 경쟁 구도가 형성될 전망이다. 식품업계 1위인 CJ제일제당이 스페인을 대표하는 수산캔 브랜드 '칼보'를 내세워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서기로 하면서다. 동원F&B의 '동원참치'가 평정한 관련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2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이달 정식 수입 판매를 시작한 칼보 참치를 추석 선물
오뚜기가 '오뚜기 케첩' 출시 55주년을 맞아 IAB STUDIO(이하 아이앱 스튜디오)와 협업한 의류 및 굿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오뚜기와 아이앱 스튜디오는 2022년 '오뚜기 마요네즈' 출시 50주년 기념 컬렉션에 이어, 55년간 사랑받아 온 '오뚜기 케첩'의 헤리티지를 아이앱 스튜디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협업 컬렉션은 ▲케첩 티셔츠 (White) ▲마요네즈 티셔츠 ▲케첩 집업 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