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 밀가루로 만들어지는 라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밀가루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음
오뚜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2,544억
204위
4,007,830
10.95%
음식료/식자재
식품
470,000
290,500
오뚜기 기업 개요
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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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류 국내스마트팜 생산검토 수급 불안·가격 변동 대응 목표 국내 카레시장 1위 기업 오뚜기가 카레의 핵심원료인 강황을 국내 스마트팜에서 직접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기후변화에 중동전쟁 등 대외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수입에 주로 의존하는 원료의 국산화 실험에 나선 것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올해 바질 등 수요가 높은 허브류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기반 시험재배를 본격화한다. 이후 재배범위를 강황 등 주요 향신료로 확대해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품질과 수급 타당성 등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오뚜기카레의 핵심원료인 강황을 비롯한 주요 향신료는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한다. 최근 기후위기로 날씨가 급변하면서 공급망이 흔들리고 가격 변동성도 커졌다....
바질 등 허브류 시험재배…강황 등 주요 향신료로 확대 검토 오뚜기제유, 지난해 수직형 스마트팜 구축…허브류 GAP·무농약 인증 획득 국내 카레시장 1위 기업인 오뚜기가 카레의 핵심 원료인 강황을 국내 스마트팜에서 직접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기후변화에 중동 전쟁 등 대외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수입에 주로 의존하는 원료의 국산화 실험에 나선 것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올해 바질 등 수요가 높은 허브류를 중심으로 스마트팜 기반 시험재배를 본격화한다. 이후 재배 범위를 강황 등 주요 향신료로 확대해 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품질과 수급 타당성 등을 테스트할 계획이다....
오뚜기가 16일부터 카레와 당면, 케첩, 후추 등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했다. 국제유가와 나프타 가격 변동에 따른 포장재 가격 상승, 고환율에 따른 수입 원재료 비용 증가 등으로 제조원가 부담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사조도 다음 달 통조림과 장류, 식용유지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리기로 하면서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식품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이날부터 카레류, 당면류, 케첩류, 후추류 등 4개 유형, 총 29개 품목의 출고..
[인포스탁데일리=김세원 기자] 오뚜기(007310)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경기 안양시 오뚜기 중앙연구소에서 ‘제4회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이한 ‘식품안전과학 심포지엄’은 사단법인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가 주최하고, 오뚜기 식품안전과학연구소가 주관하며, ‘글로벌 식품안전 패러다임 변화와 선제적 대응 전략(Shifting Paradigms in Global Food Safety and Proactive Strategies)’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행사는 총 두 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