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 밀가루로 만들어지는 라면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밀가루 가격에 영향을 많이 받음
오뚜기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3,386억
218위
4,007,830
11.12%
음식료/식자재
식품
470,000
330,500
오뚜기 기업 개요
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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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여름철을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은은한 능이 향이 국산 냉장 닭, 마늘, 은행과 어우러진 제품으로 깔끔하고 정갈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오뚜기(007310)가 하절기를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오뚜기는 집에서도 프리미엄 삼계탕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능이 삼계탕’을 선보였다. ‘능이 삼계탕’은 은은한 능이향이 어우러진 깊고 풍부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닭의 신선한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국산/국내산 냉장 닭만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마늘과 은행을 넣고 푹 고아내 깔끔하고 정갈한 국물 맛을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오뚜기(007310)는 ‘좋은 품질의 식품으로 국민 식생활 향상에 기여한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1992년부터 시작된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 후원 사업, 2012년부터 시작된 장애인재활사업 등을 중심으로 수십 년에 걸쳐 지속 가능한 구조를 구축했다.오뚜기는 2025년부터 6·25 참전유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활동은 6·25 참전용사였던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애국정신을
[인포스탁데일리=이동희 선임기자] 오뚜기(007310)가 길거리 간식의 맛과 감성을 담은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최근 성장하고 있는 냉동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에 맞춰 사계절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형 제품으로 기획됐다. 경주 대표 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부드러운 크림을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식 십원빵 오리
[데일리한국 남궁휘 기자] 오뚜기의 해외 사업이 가파른 외형 성장을 이어가며 전체 실적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동남아 거점인 베트남에서 다소 숨 고르기에 들어갔으나, 최대 시장인 미국 법인이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을 견인하는 모습이다.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뚜기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94억원으로 3.3% 늘었다.이번 실적 방어의 핵심은 해외 사업이다. 오뚜기의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