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함태호재단이 식품·영양 분야 학술 진흥을 위해 우수 연구자에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을 수여하며 지원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함태호재단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제34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국민 맞춤형 건강 증진 연구의 기반 확대에 기여한 이해정 가천대학교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수여받았다. 이 교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체계 마련과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영양조사 데이터베이스 고도화를 주도하며 국가 영양연구 인프라 구축에 기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통 식품과 기능성 소재의 인체적용시험 및 작용기전을 규명해 학문적·산업적 활용 가능성도 높였다. 지
[데일리한국 최성수,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제니퍼룸, 네이버 신상위크서 드라이기·가습기 등 신제품 2종 공개락앤락의 자회사 브랜드 제니퍼룸이 26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신제품 2종을 공개한다. 행사 기간 제니퍼룸은 신제품 ‘스탠딩 드라이기 PRO X’와 ‘마리모 가습기 PRO’를 비롯한 인기 제품을 선보이며, 26일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신제품 기능 소개 및 구매 고객 대상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스탠딩 드라이기 PRO X’는 좌우 30° 자동 회전, 초고속 BLDC 모터, 냉·온풍
롯데마트·슈퍼가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해 29일 오뚜기와 협업해 만든 '오뚜기 굴미역국라면'을 출시한다. 오뚜기 굴미역국라면은 국산 굴을 넣어 굴 풍미와 시원한 국물 맛을 살린 제품이다. 바지락과 홍합도 활용해 해산물의 감칠맛과 국물의 깊이를 더했다. 참기름에 볶은 미역도 넣어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상품 포장에는 한국 전통 회화 '일월오봉도'를 활용해 한국적인 정서도 담았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제품을 통해 한국 식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관광객과 제철 식재료를 즐기는 국내 소비자를 함께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존 인기 상품인 '팔도&양반 미역국라면'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롯데마트가 2024년 11월 단독 출시한 이 상품은 지난달까지 제타플렉스 서울역점, 광복점 등 외국인 특화점포 10개점에서 라면 상품군 누적 매출 1위에 올랐다....
오뚜기함태호재단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제34회 오뚜기 함태호 학술상 시상식'을 열고 올해 수상자로 이해정 가천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교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체계를 마련해 국민 맞춤형 건강 증진 연구의 기반을 마련하고,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영양조사 데이터베이스 고도화를 주도하며 국가 영양연구 인프라 구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전통 식품과 기능성 소재의 인체적용시험과 작용기전을 규명해 학문적·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높였고, 인공지능(AI)과 장내미생물 기반의 한국형 정밀영양 연구사업을 이끄는 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