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가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라이트앤조이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 ▲칠리 소시지 등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당류와 나트륨을 줄이면서 동시에 또띠아 내 통밀가루 함량을 58.8%로 적용해 한 끼 식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 계란과 함께 바질 페스토를 더한 제품이다.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더했다.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
오뚜기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에 푸드트럭 '옐로우 키친 (Yellow Kitchen)'을 지원하고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을 응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국립서울현충원 내 국유단 주둔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유단 장병 300명과 군악대대, 현충원 의장대를 포함한 총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뚜기 봉사단은 현장에서 푸드트럭 운영을 지원하며 UNO 사각피자 2종(불고기, 콤비네이션)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서울우유, 체다·고다·블루치즈 담은 '진한 슬라이스 치즈' 출시서울우유협동조합이 체다·고다·블루치즈 3종을 배합한 신제품 '진한 슬라이스 치즈'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세 종류의 치즈를 조합해 치즈의 진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1장당 중량은 24g으로 기존 슬라이스 치즈보다 33% 늘려 두께감을 높였다. 토스트와 볶음밥, 샌드위치, 파스타, 떡볶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진한 슬라이스 치즈는 168g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트와 할인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