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오뚜기(007310)가 강황을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하루강황’ 브랜드를 론칭하고, 김소형 한의학 박사와 함께한 신규 TV CF를 7일 공개한다.오뚜기에 따르면 ‘하루강황’ 브랜드는 카레의 원료로 익숙한 강황을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따라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일상 속 강황 섭취의 선택지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신규 TV
[파이낸셜뉴스] 카레 명가 오뚜기가 카레의 핵심 원료인 강황을 활용한 신규 브랜드 '하루강황'을 론칭하며 건강식품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는 강황을 일상 속에서 쉽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하루강황' 브랜드를 론칭하고 신규 TV 광고를 공개했다.
하루강황 브랜드는 카레의 핵심 원료로 익숙한 강황을 소비자의 취향과 생활 방식에 맞춰 간편하게 섭취하거나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 라인업은 '백세강황환', '레몬진저샷', '강황가루'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오뚜기는 한의학 박사 김소형을 모델로 발탁해 이날부터 주요 방송 채널에 신규 TV 광고를 선보인다. 김 박사는 지난 2002~2009년 오뚜기 카레 광고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이번 신규 광고는 '건강은 하루하루의 습관이니까, 오뚜기
식탁 한쪽에 놓인 케첩 한 병을 둘러싼 유통업계 경쟁이 달라지고 있다. 오뚜기와 하인즈가 장기간 쌓아온 케첩 브랜드 경쟁력에 대상 청정원과 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등이 ‘저당·저칼로리’를 앞세워 가세하면서다. 단순히 토마토케첩을 많이 파는 경쟁을 넘어 소비자 취향과 건강, 요리별 용도까지 세분화한 ‘소스 전쟁’으로 판이 커지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
[파이낸셜뉴스] 김동찬 삼양식품 대표가 삼양식품 전사 공장에 안전 및 위생 강화를 강조했다. 최근 식품업계에 연이은 산업재해가 발생하며 위생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자 김 대표가 직접 특명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식품 업계는 공장에 인공지능(AI)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산업재해 차단에 고삐를 죄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김 대표는 원주, 익산, 밀양 등 삼양식품 공장에 안전 및 위생 원칙을 강화한 '절대원칙 준수' 강령을 전파했다. 위생 및 안전 원칙을 예외 없이 무조건적으로 준수하는 게 핵심이다. 이를 위해 삼양식품은 현장순회 캠페인 팀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직원들의 인식 개선과 위생 및 안전 기본 질서를 확립하며 점검 단계를 지속해서 높여가는 중이다. 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복장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CJ제일제당, 110g 백미밥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 출시CJ제일제당이 110g 용량의 백미 즉석밥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출시했다. 기존 햇반 백미밥의 표준 용량인 210g과 2004년 출시한 130g '작은 공기'보다 용량을 줄인 제품이다. 지난 6월 선보인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에 이어 110g 제품군을 백미로 확대했다.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은 CJ더마켓을 비롯한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판매하며 향후 대형마트 등으로 판매처를 확대할 예정이다. CJ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