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1971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조식품, 양념류, 유지류, 면류, 농수산 공공품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강소태동식품, 상미식품, 엘디에스, 오두기냉동식품, 오뚜기에스에프지주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면 제품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유지류, 양념소스류, 농수산 가공식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간편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과 당 함량이 낮은 제품 등을 출시하고 있다.
오뚜기가 냉동 유부초밥 오리지널과 소고기 등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조미 유부에 국산 쌀과 찹쌀로 지은 밥과 재료를 넣은 제품이다. 오리지널은 조미 유부에 초대리 밥과 함께 단무지와 볶음 참깨를 더했다. 소고기는 조미 유부에 불고기 양념을 한 밥과 함께 소고기와 양파, 당근을 더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른 음식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리뉴얼 출시유한킴벌리가 화장실용 물티슈 ‘크리넥스 마이비데’의 변기내림 적합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해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INDA/EDANA 가이드라인에 이어 엄격한 IWSFG(국제하수서비스 변기내림 적합성 협의체) 가이드라인 테스트까지 통과했으며, 초기 건조 질량 대비 분해율 100%를 기록했다.100% 식물유래 플라스틱 프리 원단을 사용해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되며, FSC 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을 높였다. 또한 특허받은 도트 커팅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CU, '헬스케어 2.0' 전략 추진…신제품 순차 출시CU가 올해 건강기능식품 운영점을 2000여곳 추가하고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한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오는 18일에는 독일 건기식 브랜드 로트벡쉔의 '이뮨샷'을 출시한다. 비타민과 미네랄, 베타카로틴 등 기능성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다음달에는 종근당의 '멀티비타 올인원샷'과 '아임비타 메가팩'을 출시해 멀티비타민 제품군도 확대한다.건강식품도 강화한다. 건강식품은 별도의 인허가 없이 일반식품 형태로 판매할 수 있어 전국 모든 CU
국내 식품업계가 인공지능(AI)을 앞세워 제품 개발과 생산, 마케팅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제일제당이 트렌드 발굴부터 상품화까지 지원하는 AI 플랫폼 '푸드 AI 360'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삼양식품과 롯데웰푸드, 오뚜기, 풀무원도 AI 조직 신설과 공정 자동화, AI 커머스 도입 등에 나서며 전사적인 AI 전환(AX)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CJ제일제당은 AI 기반 마케팅 플랫폼 '푸드 AI 360'을 글로벌 시장에 론..
[데일리한국 김보라, 안세진, 남궁휘 기자]◇CU, 키링형 립글로스 '피브 버블글로스 미니' 출시CU가 비건 색조 브랜드 피브의 '버블글로스 미니' 4종을 단독 출시한다. 신제품은 피브의 버블글로스의 크기로 줄이고 키링 형태를 적용한 소용량 립글로스다. 가방과 파우치, 무선이어폰 케이스 등에 달아 휴대할 수 있다. 색상은 피치 로아프, 로지 베이브, 모어 애플, 발레 스커트 등 4종이다. 버블 광택과 쿨링감이 있는 플럼핑 효과도 적용했다. 출시를 기념해 8월 한 달간 1000원 할인 판매한다.BGF리테일에 따르면 올해 1~7월 색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