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 자동차, 장기, 특종, 개인연금, 화재, 해상, 해외원보험 등의 손해보험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중인 DB그룹 계열의 업계 상위 종합 손해보험사
금리인상 : 동부 그룹 계열사 손해보험 회사이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도 사무소가 있는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DB손해보험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93,385억
57위
70,800,000
44.33%
금융
보험
148,300
77,500
DB손해보험 기업 개요
DB손해보험은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보험, 해상, 특종, 개인 보험 등 종합보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DB MNS,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DB캐피탈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험료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자수익, 환 거래 차익이 뒤를 잇고 있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지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하고 있다.
DB손해보험은 SK쉴더스와 ‘사이버 보안 리스크 대응 및 보상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SK쉴더스 판교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최혁승 DB손해보험 부문장과 김병무 SK쉴더스 부문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사고의 예방부터 사후대응 및 복구까지 사이버 위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체결됐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는 “출처가 불분명한 이메일 열람 등 임직원의 사소한 행위가 해당 기업의 거대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제공될 여러 서비스가 사이버 위협에 대한 중견·중소기업의 위기대응체계 구축에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주력 상품인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상승으로 인해 울상을 짓고 있다.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와 휴가 기간 교통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손해율이 90%를 넘어섰고 이로 인한 적자 전환 가능성도 더욱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저금리 기조와 함께 급증한 손해율 때문에 보험료 상승 압력이 한층 높아지고 있지만 일각에선 소비자물가지수에 포함되는 자동차보험료는 금융당국의 관리 대상인만큼 인상은 쉽지 않다고 전망했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D
[데일리한국 최동수 기자] DB손해보험은 SK쉴더스와 '사이버 보안 리스크 대응 및 보상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고 29일 밝혔다.SK쉴더스 판교사옥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DB손해보험 최혁승 부문장과 SK쉴더스 김병무 부문장을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본 업무협약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사고의 예방부터 사후대응 및 복구까지 사이버 위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하여 다방면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며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체
SK쉴더스는 DB손해보험과 함께 사이버보안 리스크 대응 및 보상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중견 기업의 해킹 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보안 전문 인력 확보와 솔루션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중견 기업을 위해, 사고 대응과 보상을 결합한 보안 서비스를 마련한다. 사이버 공격이나 시스템 장애, 데이터 손상 같은 위협이 발생했을 때 피해를 최소화하고, 업무를 조속히 정상화하는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을 높이기 위해서다. SK쉴더스는 해킹 사고 발생 시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