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은 1962년 설립된 기업으로 자동차보험, 해상, 특종, 개인 보험 등 종합보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DB MNS,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DB캐피탈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보험료 수익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자수익, 환 거래 차익이 뒤를 잇고 있다. 미국, 중국,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지에 사무소를 개설하며 글로벌 보험사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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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 자동차, 장기, 특종, 개인연금, 화재, 해상, 해외원보험 등의 손해보험업을 주요사업으로 영위중인 DB그룹 계열의 업계 상위 종합 손해보험사
금리인상 : 동부 그룹 계열사 손해보험 회사이며 국내뿐 아니라 중국, 인도네시아 등에도 사무소가 있는 기업으로 금리 인상에 은행 관련 업종은 직접적인 수혜를 받으므로 관련주로 편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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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하 얼라인)은 DB손해보험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긍정 평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얼라인은 계획에 대한 평가와 보완 요청을 담은 주주서한을 최근 DB손보 이사회에 전달했다.DB손보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2030년 주주환원율 목표를 연결 기준 40%, 별도 기준 50%로 제시했다. 2028년 별도 기준 35%인 기존 목표보다 높인 것이다. 또 DB손보는 주당배당금(DPS)도 매년 10% 이상 늘리기로 했다.얼라인은 이러한 방향이 지난 2월 공개주주서한에서 제안한 내용을 큰 틀에서 반영한 것이라면서도, 자사주 매입·소각을 상시적인 주주환원 수단으로 활용할 것을 요구했다.얼라인에 따르면 지난 21일 종가 기준 DB손보의 내재가치 반영 조정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58배다. 주가가 저평가된 만큼 배당은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으로 하고 남은 재원은 자사주 매입·소각에 쓰는 게 유리하다는 주장이다.이창환 얼라인파트너스 대표는 "이번 계획은 주주가치 정상화를 위한 변화의 첫걸음이며 성패는 향후 이행에 달려 있다"며 "이행 현황을 면밀
대형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적자가 지난달에도 이어졌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KB손해보험 등 4개 대형 손보사의 지난달까지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4.7%다. 전년 동기 대비 0.3%포인트(P) 상승했다. 회사별로는 DB손해보험이 85%로 가장 높았다. 이어 △KB손해보험 84.9% △현대해상 84.6% △삼성화재 84.2% 순이었다. 주요 손보사들은 지난해부터 80%대 자동차보험 손해율을 이어가고 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보험료 수입 대비 보험금 지급액 비율이다. 통상 80% 안팎을 손익분기점으로 본다....
[파이낸셜뉴스]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하면서 손해보험업계의 수익성 관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자동차보험료 인하와 올해 제한적인 보험료 인상에 더해 부품비·수리비 등 원가 상승까지 겹치면서 하반기 손해율 관리에도 부담이 될 전망이다.
22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대형 4개사(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의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4.7%로 지난해 같은 기간 84.4%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회사별로는 삼성화재가 84.2%로 가장 낮았고 현대해상 84.6%, KB손해보험 84.9%, DB손해보험 85.0% 순이었다. 메리츠화재의 1~8월 누적 손해율은 82.8%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메리츠화재와 삼성화재의 손해율은 각각 0.8%포인트, 0.7%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현대
해외여행 증가로 여행자보험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보험금 청구건수보다 부지급건수가 훨씬 가파르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항공기 지연·결항과 수하물 지연·분실 담보의 부지급률이 높았고, 보험사별 격차도 컸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5개 손해보험사(메리츠화재·삼성화재·현대해상·KB손해보험·DB손해보험)의 해외여행자보험 자료에 따르면 보험금 청구건수는 2023년 12만4427건에서 지난해 13만4636건으로 8.2% 증가했다. 반면 같은 기간 부지급건수는 2247건에서 430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