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 녹십자 그룹 지주 회사로 자회사인 녹십자 헬스케어가 U-Healthcare 사업을 영위
결핵 : 결핵진단키트 및 시약을 생산하고 있는 녹십자엠에스와 결핵 백신을 생산하는 녹십자를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음
지주사 : 녹십자그룹의 지주회사로, 녹십자, 녹십자헬스케어, 녹십자이엠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령화/노인복지 : 녹십자그룹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녹십자헬스케어가 U-Healthcare 사업을 영위
녹십자홀딩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4,528억
325위
47,028,210
8.44%
헬스케어
제약/건강기능식품
18,010
9,410
녹십자홀딩스 기업 개요
녹십자홀딩스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녹십자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녹십자이엠, 에이블애널리틱스, GC LABTECH IN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검체 등 진단 분석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특허권 10건, 해외특허권 4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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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춰 정비하고 있다. 정부가 2028년부터 ESG 공시 법정 의무화를 단계적으로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업계 전반에서 선제적 대응 움직임이 나타나는 모습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최근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글로벌 리포팅 이니셔티브(GRI)·지속가능성회계기준위원회(SASB)·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잇달아 발간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수준을 넘어 생물다양성 등으로 ESG 의제를 넓히고 있는 점이 공통된 흐름이다.◇보고서 발간 기업 늘고…글로벌 공시 기준 반영6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제약사들이 보고서 발간을 연례화하는 가운데,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에 새로 합류하는 기업도 나오고 있다.셀트리온제약은 올해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고 ESG 정보 공개 대열에 합류했다. 셀트리온제
GC(녹십자홀딩스)가 GC녹십자, GC셀 등 주요 계열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담은 '2026 GC 지속가능경영보고서'(사진)를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GC는 2022년 첫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매년 공시 체계를 고도화하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통합적으로 담아 GC 그룹 차원의 ESG 전략과 실행 현황을 체계적으로 소개했다. 이번 보고서는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 한국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KSSB),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등 글로벌 공시 기준의 방향성을 반영했다. 기존에는 주요 중요 토픽 중심으로 적용했던 글로벌 공시 체계인 '4 Pillars(지배구조·전략·위험관리·지표 및 목표)' 구조를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 전 영역으로 확대 적용해 공시의 일관성과 투명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