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홀딩스는 1967년 설립된 기업으로 녹십자 그룹의 지주회사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녹십자이엠, 에이블애널리틱스, GC LABTECH INC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의약품 제조 및 판매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검체 등 진단 분석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국내특허권 10건, 해외특허권 43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특허를 출원하고 있다.
관련 테마
원격의료 : 녹십자 그룹 지주 회사로 자회사인 녹십자 헬스케어가 U-Healthcare 사업을 영위
결핵 : 결핵진단키트 및 시약을 생산하고 있는 녹십자엠에스와 결핵 백신을 생산하는 녹십자를 주요 자회사로 두고 있음
지주사 : 녹십자그룹의 지주회사로, 녹십자, 녹십자헬스케어, 녹십자이엠 등을 자회사로 보유
고령화/노인복지 : 녹십자그룹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녹십자헬스케어가 U-Healthcare 사업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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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HK이노엔·한국콜마·콜마홀딩스서 76억4200만원 수령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는 36억1881만원 받아, 큐리언트 관련 보상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은 퇴직금 포함 32억6700만원…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는 11억6400만원 올 상반기 제약바이오업계 보수 1위는 76억4200만원을 받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와 김형기 전 셀트리온 부회장, 박재현 전 한미약품 대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도 보수 상위 명단에 올랐다. 31일 머니투데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바탕으로 집계한 결과 제약바이오업계에서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경영진은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이다. 총 보수는 76억4200만원으로 HK이노엔에서 23억1000만원, 한국콜마에서 32억7200만원, 콜마홀딩스에서 20억6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2.42% 상승한 6977.9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4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9820억, 1조298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131
한국거래소는 주식선물 18종목과 주식옵션 2종목을 다음 달 14일 추가로 상장한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존 주식선물 10종목은 거래가 종료된다.추가 상장되는 주식선물은 유가증권시장 종목 4개와 코스닥시장 종목 14개 등 총 18개다. 지난 6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등 시장 대표지수 리밸런싱이 반영되면서 새로 편입된 종목들이 기초주권 선정기준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DB하이텍, HD건설기계, OCI, 달바글로벌이, 코스닥시장에서는 비에이치아이, 서진시스템, 성호전자, 에스피지, 에임드바이오, 오름테라퓨틱, 오스코텍, 올릭스, 우리기술, 원익홀딩스, 태성, 피에스케이홀딩스, 하나마이크론, 현대무벡스가 새로 편입된다.주식옵션은 유가증권시장 종목 2개가 새로 상장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기존 주식선물 기초주권 중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시장 의견 등을 고려해 시장 수요가 높은 종목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신규 상장 종목은 효성중공업과 현대오토에버다.한편 GKL, GS건설, 녹십자홀딩스, 세방전지 등 유가증권시장 4종목과 골프존, 동국제약, 메디톡스, 서울반도체, 에코프로에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