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젠사이언스는 1966년 설립된 기업으로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팜젠헬스케어, 포레스토리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치료제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부문 역량 강화, 신약연구 R&D 확대, 마이크로바이옴 시장 진출에 역량을 주력하고 있다.
관련 테마
유시민 : 과거 우리들 그룹 김수경 회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유시민 전 의원과 인연을 맺은 바 있음
문재인 :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의 아내가 최대주주이며, 문재인 대통령이 근무했던 법무법인과 자문관계에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은 바 있음
추미애 : 과거 문재인 관련주였으며, 추미애 전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후보 당시 선거 대책위원회 상임 선거 대책위원장을 맡은 바가 있어 관련 테마주로 편입
진단키트 : 식약처로부터 항원 신속 진단 키트의 수출 허가 승인을 받아 진단 키트 관련주로 부각
[특징주] 러시아 시베리아 페스트 연구소에서 연구원 1명이 원인 불명의 폐렴으로 사망하자 국내 증시에서 바이오주와 진단주가 동반 상승 중이다. 7일 오전 9시22분 현재 국제약품은 전날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종가 대비 940원(27.57%) 오른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수젠텍(9.73%), 엑세스바이오(7.32%), 멕아이씨에스(5.26%), 국전(3.76%), 광동제약(1.62%), 인트론바이오(1.94%), 팜젠사이언스(1.21%)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르쿠츠크 페스트 방역연구소의 다리야 시필로바 연구원은 지난달 29일 중증 폐렴 증상으로 셸레호프 병원에 입원했고, 지난 2일 사망했다. 해당 연구소는 페스트, 콜레라 등 각종 위험성 전염병 연구를 수행하는 기관이다....
팜젠사이언스는 필리핀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과 국내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총 9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을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 8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문화교류 사회공헌 프로그램 '멜로디 오브 호프'에 참여해 현지 문화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총 400만원 상당의 헬스케어 브랜드 '솔루티' 제품 3종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서울특별시 '2026년 민간 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2026 서울-마닐라 문화교류 크로스오버 콘서트'와 연계해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비영리 예술단체 시나몬
팜젠사이언스가 '2026년 서울시 민간국악행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막상뮤지컬컴퍼니가 선보이는 '우리 소리, 브로드웨이를 만나다'의 공식 후원사로 현금 500만원을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공연은 브로드웨이 및 국내외 대표 뮤지컬 넘버에 우리 소리와 전통예술의 색채, 퍼포먼스를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오는 23일 서울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문화예술 취약계층을 초청해 전통과 현대, 국악과 뮤지컬을 한 무대에서 선보여 새로운 형태의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전통문화 예술의 멋을 알리는 데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서 이번 후원이 시민을 비롯한 문화 소외계층과 다양한 관객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누리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