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TSMC 10월 매출 - 10일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인 대만 TSMC가 10월 매출액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련 섹터로는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HBM(고대역폭메모리)이 있다.■ 美, 대중 관세율 10%p 인하 -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대중국 관세 10%p 인하를 11월10일(현지시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율은 기존 57%에서 47%로 내려가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강원조달청은 원주시 ‘서울식품’ 생산 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현장 중심의 규제개선을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월 성황리에 종료된 ‘국방상용물자 파트너십데이’ 현장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본·지방청 합동으로 진행했다.
1984년 문을 연 서울식품은 어육가공품을 생산하는 강원도 유망 해썹(HACCP) 인증기업이다. 201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국내 증시를 짓누른다. 16일도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오리온, 농심, 삼양식품 등 식품주와 인공지능(AI)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하방을 지지하는 모습이다. 이날 오전 9시17분 기준으로 코스피는 전일 대비 9.53포인트(0.38%) 내린 2467.88을 나타낸다. 개인이 769억원 순매수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03억원, 149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오리온, 농심, 삼양식품, 서울식품, 대상 등이 오르면서 제조에서 음식료·담배가 홀...
제과제빵 및 친환경사업 전문회사인 서울식품공업(이하 서울식품)은 최대주주 등의 주식 매수 및 매출 성장을 통한 ‘밸류업’ 정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식품은 전날 최대주주인 서성훈 대표이사의 장남인 서인호 상무이사가 자사의 주식을 장내에서 70만845주를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최대주주인 서성훈 대표이사 등은 연내 10억~20억원에 해당하는 주식을 지속적으로 매입해 2~4%의 지분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