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은 1965년 설립된 기업으로 건강기능 음료,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건강기능 음료 생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의약품 판매가 뒤를 잇고 있다. 지속적으로 R&D부문에 투자하고 있으며, 영업부문에서는 고수익 품목 위주로 마케팅에 집중하며 실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2026년도 국정감사에 돌입했다. 올해 국감에서는 기초연금 개편과 국민연금 개혁 등 연금 문제를 비롯해 건강보험 재정, 지역 필수의료, 인공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과 비대면 의약품 배송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기초연금 개편안이다. 정부는 소득 하위 30% 이하 노인에게 월 3만원을 추가 지급하는 '하후 차등 지급'을 내놨지만, 당초 예고했던 수급 기준 조정 등 '상박' 방안은 빠졌다.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서도
현대약품의 장수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캔디로 영역을 넓힌다. 현대약품은 브랜드 최초의 캔디류 제품인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사진)'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를 오랜 기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 '미에로사이다에너지' 등 음료와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 데이톡'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신제품으로 음료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캔디류까지 넓혔다.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프랑스 프리미엄 원료 기업 넥시라의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을 주원료로 썼다. 총 내용량 32g 기준 해당 원료를 5000mg 함유했다. 병풀추출분말, 브로멜라인, 레드비트주스분말 등도 담았고, 부원료로 비타민C,
[파이낸셜뉴스] 현대약품의 장수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가 캔디로 영역을 넓힌다.
현대약품은 브랜드 최초의 캔디류 제품인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를 출시하고 올리브영 등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현대약품은 미에로화이바를 오랜 기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미에로화이바 스파클링 제로슈가', '미에로사이다에너지' 등 음료와 건강기능식품 '미에로화이바 데이톡'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왔다. 이번 신제품으로 음료 중심이던 브랜드 영역을 캔디류까지 넓혔다.
미에로화이바 브이캔디는 프랑스 프리미엄 원료 기업 넥시라의 유기농 선인장 열매 농축 분말을 주원료로 썼다. 총 내용량 32g 기준 해당 원료를 5000mg 함유했다. 병풀추출분말, 브로멜라인, 레드비트주스분말 등도 담았고, 부원료로 비타민C,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과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의 안전관리가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의 주요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관련 기업 대표들이 나란히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되면서다.2일 업계에 따르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관련 기업의 제품 공급 준비와 안전관리 방안, 의료현장의 사용체계 등에 관한 질의가 예상된다.미프진 도입과 관련해서는 이상준 현대약품 대표가 오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국감 참고인으로 채택
일반증인 18명·참고인 30명 출석요구…닥터나우, 비대면 약배송 관련 증인 출석 산부인과학회 미프진 관리안 제출…간호사 태움 피해 등 의료현장 문제도 다룰 예정 비대면 의약품 배송과 임신중지 의약품 '미프진' 도입 등 주요 보건의료 현안이 올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뤄진다. 출석 요구를 받은 기업과 의료계 인사들은 약배송 안전성 대응과 미프진 관리체계, 간호사 태움 방지, 당뇨병·비만 치료제 급여화 등에 대한 입장과 제도 개선 요구를 준비하고 있다. 30일 국회와 업계에 따르면 복지위는 전날 전체회의에서 일반증인 18명과 참고인 30명 등 총 48명에 대한 출석요구안을 의결했다. 국감은 다음달 7일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거쳐 27일 종합감사로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