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평택시장이 KG모빌리티 평택공장을 찾아 노사를 격려하고 미래차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 평택시는 지난 8일 KG모빌리티 평택공장에서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노사정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미래차 산업 전환에 따른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경쟁력을 높이면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노사정 간 소통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동반성장을 이어가기 위한 협력 방향도 살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GM 차량 구매 확대를 위한
KG모빌리티플랫폼이 운영하는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가 KG그룹 가족사 합류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케이카 빅 페스타’를 연다고 7일 밝혔다.케이카에 따르면 이번 행사의 핵심은 추첨을 통한 파격 할인이다. 중고차 할인과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우선 판매가 3280만원인 벤츠 C클래스 카브리올레를 1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현대차 더 뉴 캐스퍼···
KG모빌리티가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한 달간 군인, 군무원, 보훈 대상자 및 그 직계 가족 등을 대상으로 '국군의 날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고객이 뉴 토레스 및 액티언 2027, 렉스턴, 티볼리, 무쏘 등 KG모빌리티의 차량을 구매하면 3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와 함께 뉴 토레스 및 토레스 EVX, 액티언 2027 등을 택시 모델 구매 고객은 100만원 할인, 동료 소개 시 40만 KGM 포인트, 수리 지연 시 1일 10만 KGM 포인트, 20만원 상당의
지난달 국내 자동차 수출의 전반적 감소 속에서도 기아와 GM한국사업장(이하 한국GM)이 판매 증가가 두드러졌다. 현대자동차도 판매 부진을 해소해 가는 모습이다. 1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국내 5개 완성차 업체 중 기아·한국GM은 9월 글로벌(국내외) 판매량이 전년동월대비 증가했지만 현대차·르노코리아·KG모빌리티는 줄었다. 추석 연휴로 조업일수가 줄며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전년동월대비 5.5% 감소한 60억5000만달러에 머물렀고 내수 부진도 계속된 영향이다. 기아는 9월 전년동월대비 5.1% 증가한 28만1984대를 팔았다. 국내 판매는 6.7% 줄었지만 해외가 7.5% 늘었다. 특히 3분기(7~9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84만6764대를 판매해 동분기 기준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해외 판매가 8.9% 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 종전 3분기 최대 실적은 2025년 78만5137대였다....
KG모빌리티가 산업통상부 주관 맥스 얼라이언스에 참여해 현대모비스, 라이드플럭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자동차연구원,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등 AI 미래차 분과 기업 및 기관 간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습니다.맥스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KG모빌리티 등 AI 미래차 분과 기업과 기관들은 산업통상부 국책과제를 수행하며 기술 개발부터 실증 등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특히 KG모빌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구동모터 국산화를 비롯해 핵심 하드웨어 플랫폼과 응용 소프트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