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969년 설립된 기업으로 호텔, 리무진, 항공운수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한국공항, 한진정보통신, 에어코리아, 왕산레저개발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항공운송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항공우주, 호텔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항공운송, 항공기 설계 및 제작, 민항기 및 군용기 정비, 위성체 등의 연구ㆍ개발 등 항공우주 사업과 관련 사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공동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양사 임직원들은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 항공업계 진로와 현장 경험을 소개하며 미래 항공 인재 육성에 나섰다.30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교육기부 봉사단은 경기도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기존 관계 기관을 통하거나 직접 대상 학교를 선정했던 방식과 달리 양사 공식 소셜미디..
[데일리한국 김소미 기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항공업계 진로와 현장 경험을 소개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 장촌초등학교에서 5·6학년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양사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학교의 사연을 직접 접수해 진행했다. 관계기관을 통하거나 대상 학교를 직접 선정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신청 사연을 바탕으로 방문 학교를 정했다.이날 대한항공 운항승무원과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멘토로 참여했다. 이들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이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요헤미티(yohemite)와 함께 최근 기록적인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의 어린이와 가족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신유빈의 매니지먼트사 매니지먼트GNS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신유빈이 요헤미티 브랜드 광고 모델료의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성사됐다. 신유빈의 뜻에 브랜드 측이 깊이 공감하고 동참하면서 5,000만 원의 구호 기금이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네팔 수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의 식수, 위생, 영양 등 긴급구호와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미국 국채금리 상승 여파 속 대규모 외국인 순매도 등에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917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54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