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증권주들이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추가 공격 가능성을 시사한 데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지면서 투자자 심리가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코스피도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며 7500 아래로 떨어졌다. 11일 오전 9시1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350원(10.45%) 내린 4만5850원, 미래에셋증권2우B는 740원(5.39%) 내린 1만3000원, SK증권우는 250원(5.05%) 하락한 4700원, 미래에셋증권우는 640원(4.23%) 내린 1만4500원, 한화투자증권은 220원(4.04%) 내린 5220원, 키움증권은 1만2500원(3.65%) 내린 33만원, 삼성증권은 4000원(3.57%) 하락한 10만8200원을 나타낸다....
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징주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01%) 오른 6260원, SK증권은 103원(5.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45%), 상상인증권(4.36%), 미래에셋증권(4.06%), 키움증권(3.34%), LS증권(2.99%), 대신증권(2.85%), 유진투자증권(2.83%), 케이프투자증권(2.79%), NH투자증권(2.69%), 교보증권(2.46%), 삼성증권(2.43%), 신영증권(2.16%), 현대차증권(2.03%), 유안타증권(2.02%), DB증권(1.75%), 유화증권(1.71%), 부국증권(1.54%), 한양증권(1.21%), 한국금융지주(1.17%), 다올투자증권(0.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