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1955년 설립된 기업으로 전선 소재 판매 및 전기공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대한씨앤에스, 티이씨제이차유한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나선 및 권선 사업부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전력 및 절연선, 통신케이블, 공사 사업이 뒤를 잇고 있다. 500kV 지중 초고압케이블 생산 및 운영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해외 현지화 전략을 활용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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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 대규모 해저 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임해 공장 착공, 2022년 생산 본격화 예정
전력설비 : 국내 최초의 종합 전선 제조업체로 초고압 케이블, 통신 케이블, Copper Rod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음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는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HIT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국내 기업의 글로벌 인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버디즈코리아(대표 박지웅)와 함께 ‘2026 FALL HYU GLOBAL CAREER FAIR’를 개최했다. 박람회에는 기업·기관 35곳과 외국인 유학생 2,526명이 참여했다. 참가 유학생 수는 지난 3월 열린 상반기 박람회 1,021명의 약 2.5배로 늘었다. 현장에서는 1:1..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53% 상승한 6912.37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7월 PCE 물가 예상치 상회에 따른 인플레이션 및 금리 인상 경계감 등에 소폭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996.12로 급등 출발했다. 장중 고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중 6841.88에서 저점을 형성했다. 이후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정오 무렵 697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데일리한국 이학림 기자] LS전선과 대한전선이 구리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 관리에 나서고 있다. 구리 가격이 역대 최고 수준에 근접하며 산업계 전반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가격 변동 대응 체계를 통해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과 대한전선은 국내외 다양한 공급처를 통해 전기동을 조달하고, 원재료 가격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구리 가격 상승에 대응하고 있다.최근 구리 가격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달 들어 런던금속거래소(LME) 구리 가격은 톤당 1만4000달러를 넘어선
[특징주] 전력기기주가 27일 장 초반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부 외국산 전력 장비 유입을 금지한다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이 조치가 중국을 겨냥했고 국내 업체들에게는 반사이익을 얻게되는 기회라는 관측이 제기된다.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산일전기는 전일 대비 1만9800원(11.19%) 상승한 19만6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일전기와 같은 전력기기 업종내 HD현대일렉트릭(9.28%), 효성중공업(6.04%), 대한전선(4.96%), LS ELECTRIC(4.71%) 등도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