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레버리지(123320) 종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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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가 사면 오른다, 단 레버리지는 예외”…요즘 ETF 투자 가이드라는데 | 2026-06-10T02:42:21+00:00 | 개인 투자 동행비율 38%→48% 외국인과 비슷한 수준의 영향력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영향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ETF를 순.. |
| 개미, ETF 영향력 외국인 만큼 확대…"매수한 날 가격 상승 비율 48%" | 2026-06-10T00:54:00+00:00 | ▲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12.52포인트(8.18%) 오른 8096.93로, 코스닥은 56.42포인트(6.19%) 오른 967.81으로 마감했다. 국내 주식 시장 |
| 개미가 사면 오른다…ETF 시장 '큰 손' 등극 | 2026-06-09T23:29:08+00:00 | 국내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존재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이 ETF를 사들인 날 가격이 함께 오르는 비율이 외국인 투자자 수준에 근접하면서 시장 영향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10일 KB증권이 발간한 '개인 매수가 실제로 작동하는 ETF는 어디인가'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개인 투자자의 ETF 순매수와 수익률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비율(동행비율)은 47.5%로 집계됐다.이번 분석은 기초자산이 국내에 있는 국내 상장 ETF 615종목을 대상으로 최근 6년간 개인 순매수와 수익률 간 방향 일치 여부를 조사한 결과다.개인 투자자의 동행비율은 꾸준히 상승해왔다. 2021년 38%였던 비율은 2022년 39.6%, 2023년 41.7%, 2024년 41.9%, 2025년 45.1%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47.5%까지 높아졌다.외국인 투자자와의 격차도 크게 줄었다. 2021년 외국인의 동행비율은 51.6%로 개인보다 10%포인트 이상 높았지만, 올해는 47.7%로 개인과 사실상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KB증권은 개인 투자 자금 규모가 커진 데다 정보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매매 패턴이 외국 |
| 이제 개미 무시 못하겠네…ETF 매수한 날 가격상승 비율 38→48% [줍줍 리포트] | 2026-06-09T23:27:00+00:00 | 중소형 ETF에서 영향력 확대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국내 주식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한 날 가격이 오른 비율이 크게 상승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500조 원을 넘나드는 국내 ETF 시 |
| "드디어 나온다"…14만명 '눈독' [마켓딥다이브] | 2026-05-26T06:11:05+00:00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상품 상장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산운용업계의 경쟁 상황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가져올 시장 영향에 대해 짚어보겠습니다. 새롭게 나오는 상품인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도 뜨거울것 같습니다. 반도체주에 미처 올라타지 못하거나, 일찍 하차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초고위험 상품이라 금융투자협회의 사전 강의를 이수해야만 투자가 가능합니다. 이 강의를 신청한 투자자만 14만명, 수료한 투자자만 13만 4천명을 넘었을 정도입니다. 자산운용업계에서는 1, 2위인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같은 날 기자간담회를 열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두 회사의 전략은 확연히 갈립니다. 수수료가 포함된 총보수를 보면 미래에셋의 TIGER 레버리지 상품은 0.09%로 업계 최저 수준을 제시했고요, 삼성 KODEX는 0.29%로 가장 높게 책정했습니다. 수수료만 보면 미래에셋운용의 TIGER 상품이 유 |
| 불장에도 "지금이 상투"...'하락 베팅'도 늘었다 | 2026-05-08T23:43:08+00:00 | 코스피가 '7천피'(7,000포인트)마저 뚫는 불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증시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이 역대 최대치를 다시 썼다.반면 주가 하락 베팅 자금도 늘고 있다. 공매도 대기자금 성격인 주식 대차거래 잔고도 처음으로 180조원을 넘어 시장의 온도차를 보여줬다.지난 7일 기준 증시 진입을 준비하는 대기자금인 투자자예탁금은 136조9천890억원으로 집계됐다.투자자예탁금은 주식을 사려고 증권사 계좌에 맡겨 두거나 주식을 팔고 나서 찾지 않은 돈이다. 보통 주가가 오를 때 늘어난다.지난 3월 4일 투자자예탁금은 역대 최대치(132조682억원)였지만 이후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의 여파로 꾸준히 줄어 지난달 6일 107조4천674억원까지 감소했다.그러나 이후 다시 늘더니 두 달여 만인 지난 6일 130조원을 재차 넘어섰다. 하루 뒤인 7일에는 137조원 가까이 불어 기존 최대 기록을 넘어섰다.주가 추가 상승을 기대하는 심리가 팽배한 가운데 그와 정 반대로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수요도 늘었다.주식 대차거래 잔고는 지난 7일 179조6천659억원을 기록했다. 하루 전날인 6일(180조6천284억원)에 |
| 레버리지 담는 외국인, 국내 증시 컴백? | 2026-03-12T22:19:56+00:00 | 최근 한 주간 외국인이 국내 증시 상승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순매수하면서 국내 증시 복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3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4~11일 기준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들인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한 주간 878억원 순매수했다. 뒤이어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를 533억원 순매수했고 TIGER 레버리지를 415억원,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를 160억원 사들여 순매수 상위 종목에 올렸다 |
| 이틀만에 코스피 1000p 급락... 개미는 레버리지 ETF로 공격투자 | 2026-03-04T08:11:04+00:00 | 코스피지수가 이틀간 1000포인트 넘게 하락하며 5000선 초반으로 주저앉은 가운데 개미(개인투자자)들은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를 대거 순매수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코스피 랠리를 지켜만 봤던 개인투자자들이 이틀 새 20%가까이 빠진 시장에서 낙폭이 과하다고 판단해 저가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4일 KODEX 레버리지는 전일대비 24.35% 하락한 7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TIGER 레버리지도 24.91% 내린 6만9685원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가 12% 하락하는 등 주가 급락하며 레버리지 ETF 상품 낙폭은 더 컸다. 전일 15~16% 하락한데 이어 이틀 연속 급락으로 이틀 새 40%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
| [재테크 풍향계]"두 배 벌자" 강세장에 불붙은 레버리지 ETF | 2026-02-18T21:50:00+00:00 |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정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 중이어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레버리지, 두 배 수익률에 투자자 몰려 |
| "코스피·코스닥 오를 거니까"…60대 이상 레버리지 베팅 늘었다 | 2026-02-18T03:00:00+00:00 |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60대 이상 고령층의 레버리지 투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중장년층 이상은 보수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증시 상승에 대한 믿음이 고배율 상품 투자로 이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18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대표 증권사 3곳(△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계좌 내 KODEX 레버리지 잔고를 분석한 결과 지난 1월 말 기준 비중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38.69%를 차지한 60세 이상이었다. 60세 이상 비중은 지난해 1월 말보다 5.17%p(포인트) 늘었다. 1년 사이 비중 2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
| 개별주 부담 덜고 성장 섹터로…올해도 반도체·AI [ETF 300조 시대上-②] | 2026-01-25T20:00:00+00:00 | 인공지능 수요 확대에 메모리·장비까지 훈풍 구조적 성장 기대 속 반도체 중심 자금 이동 변동성 장세 속 성장 섹터·현금흐름... |
| 300조 목전에 둔 ETF…수익률·자금유입 랭킹 1위는? | 2025-12-31T22:00:00+00:00 | 지난해 국내 증시 활황 속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급상승했다. 수익률 1위 상품은 한 해 동안 180% 가까이 오른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가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S&P500에는 개인투자자만 3조6000억원, 총 4조3000억여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이같은 가파른 성장에 힘입어 ETF 순자산총액은 300조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ETF 시장은 2023년 6월 100조원, 지난 6월 200조원 달성 후 약 반년 만에 100조원이 늘면서 성장 속도를 높이고 있다. 1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수익률 1위 ETF 상품은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원자력iSelect였다. 해당 상품의 수익률은 177.84%였다.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확보에 원자력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면서 원자력 관련 주가가 상승한 영향이다.... |
| 외국인·기관 코스피 상승에 베팅…개인은 '코스닥' | 2025-12-09T21:50:00+00:00 | 이달 들어 코스피가 4100선을 회복하고 코스닥도 930선에 올라서는 등 증시가 조정 국면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 상승에, 개인은 코스닥 상승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 레버리지 ETF를 사들이며 코스피의 향후 상승에 베팅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은 이달 KODEX 레버리지를 159억2246만원 순매수하며 두 번째로 많이 사들였 |
| "1억이 1.7억 됐다" 수익률 비슷하니 아무거나?…"이것 따져야"[ETFvsETF] | 2025-10-29T21:00:00+00:00 |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대표 지수인 코스피 200지수를 추종하는 'KODEX 200'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액은 올해 들어 4조8901억원 증가했다. 전체 ETF 중 증가액이 가장 많다. 200지수 추종 ETF의 인기는 높아지는 가운데 관련 ETF는 52개에 달한다. 수익률 차이는 크지 않지만, 보수, 거래량, 순자산 등이 차이가 있다. 또 최근에는 커버드콜 상품 등 다양한 상품도 나오고 있다. 2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200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52개다. 해당 ETF들은 △1배 추종 △2배 추종(레버리지) △선물 지수 -1 또는 -2배 추종(인버스) △동일가중 △분배금 재투자(TR) △커버드콜 등 다양하게 나뉜다.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거래하는 200지수 1배 추종 ETF는 경우 대표 지수 상품인 만큼 대부분의 자산운용사가 출시했다. 단순히 지수를 추종하기 때문에 수익률 차이도 크지 않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KODEX 200(수익률 75.33%)... |
| 레버리지·인버스ETF '잃을 게 없는' 미래에셋 vs '캐시카우 사수' 삼성 | 2025-03-27T23:37:03+00:00 | 삼성자산운용이 경쟁사의 파격적인 수수료 인하 공세에도 불구하고 핵심 수익원인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의 보수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이는 초저보수를 앞세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거센 추격 속에서 '캐시카우'를 지키려는 삼성운용의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압도적 점유율의 '캐시카우'…레버리지·인버스 ETF 수익성 월등28일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운용의 'KODEX 레버리지'(총보수 0.64%)는 순자산총액(AUM) 2조2천647억원으로 국내 레버리지 ETF 시장에서 압도 |
| ETF 수수료 치킨게임에…삼성운용 "레버리지·인버스 보수 인하 계획 없다" | 2025-03-26T05:29:30+00:00 | 삼성자산운용이 '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등 레버리지·인버스 ETF의 보수 인하 계획이 없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 측은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시장지수 ETF와 달리 시장의 변동과 ETF 자금의 유출입에 따라 매일 매매가 일어나며, 이 매일의 운용에 작은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매우 정교하게 운용되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레버리지', 'TIGER 인버스' 등의 수수료 인하에 나설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자, 삼성자산운용의 대응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경쟁사와 보수인하 경쟁에 나서지 않겠다는 뜻을 공식적으로 밝힌 것이다. 이어 삼성자산운용 측은 "지난 2월 미국 대표지수 ETF 보수인하는 경쟁 차원이 아니"라며, "이는 앞서 1월 대표지수 ETF들의 보수인하는 소득세법 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배당을 재투자하는 ETF(TR)를 더 이상 존속하지 못하게 된 점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차원에서 보수인하를 단행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의 투자성과 향상에 관련이 없는 시장점유율 경쟁에 몰두하기보다 ETF 투자자에게 더 좋은, 혁신적인 상 |
| ‘고래’ 대형 운용사 ETF 전쟁에…중소형 운용사 “새우 등 터진다” | 2025-03-25T21:00:00+00:00 |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 상위 자산운용사들이 수수료 인하를 중심으로 경쟁이 격화하는 조짐이 보이자, 중소형 자산운... |
| 미래에셋 "ETF 수수료, 삼성의 100분의 1만 받겠다" | 2025-03-24T11:01:19+00:00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를 삼성자산운용 KODEX의 100분의 1로 낮춘다. 초고위험 상품에 대한 투자자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뜻에 따른 조치다. 180조원 규모의 국내 ETF 시장에서 수수료 전쟁이 가속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다음달 ‘TIGER 레버리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 ‘TIGER 인버스’ 등 국내 지수를 기반으로 한 주요 레버리지, 인버스 ETF의 운용보수를 대폭 인하할 예정이다.인하 기준은 업계 1위 삼성자산운용의 상품들이다. TIGER 레버리지 보수를 KODEX 레버리지(0.64%)의 100분의 1 수준인 0.0064%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이는 ETF를 1억원어치 팔았을 때 연간 6400원 정도만 수익으로 들어온다는 뜻이다. 운용비용과 인건비 등을 고려하면 남는 게 없는 수준이다.자산운용업계에서는 미래에셋의 이 같은 움직임이 ‘2차 수수료 전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ETF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두 업체는 지난 2월에도 미국 S&P500과 나스닥 ETF 수수료를 놓고 한 차례 격돌했다. |
| 삼성 '알짜 ETF' 콕 찍은 미래에셋…"수수료 100분의 1만 받겠다" | 2025-03-24T08:28:58+00:00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TIGER 레버리지와 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를 삼성자산운용 KODEX의 100분의 1로 낮춘다. 초고위험 상품에 대한 투자자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뜻에 따른 조치다. 180조원 규모의 국내 ETF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두 업체는 지난 2월에도 미국 S&P500과 나스닥 ETF을 놓고 ‘수수료 전쟁’을 벌였다. ◇ “초고위험 상품 투자자 교육 강화”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다음달 ‘TIGER 레버리지’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 ‘TIGER 인버스’ 등 국내 지수를 기반으로 한 주요 레버리지, 인버스 ETF의 운용보수를 대폭 인하할 예정이다.인하 기준은 업계 1위 삼성자산운용의 상품들이다. TIGER 레버리지 보수를 KODEX 레버리지(0.64%)의 100분의 1 수준인 0.0064%로 낮추겠다는 것이다. 이는 ETF를 1억원어치 팔았을 때 연간 6400원 정도만 수익으로 들어온다는 뜻이다. 운용비용과 인건비 등을 고려하면 남는 게 없는 수준이다.미래에셋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레버리지·인버스 ETF 투자 위험성을 알려 투자자 보호도 강화할 계획이다. 박 회장은 평소 주변에 “레버리지와 인 |
| "오를 만큼 올랐다"…수익률 '-8%' 이 상품에 돈 넣은 개미들, 왜 | 2025-03-24T06:58:54+00:00 | 지난주 코스피와 코스닥이 정반대 흐름을 보인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은 엇갈린 국내 증시가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상승한 코스피에 맞춰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하락한 코스닥에 맞춰 레버리지(지렛대효과) ETF가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 올렸다. 코스피는 오를 만큼 올랐으니 다시 떨어질 것이라 예측했고, 코스닥은 바닥을 찍었으니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 것이다. 24일 ETF체크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개인투자자의 순매수가 가장 많았던 상품은 KODEX 200선물인버스2X이다. 수익률이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