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087600) 종목뉴스

제목 일시 요약
픽셀플러스, 차량용·CMS 2MP 이미지센서 출시 2026-04-24T00:17:45+00:00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이미지센서 팹리스 기업 픽셀플러스는 CMS(Camera Monitor System)와 E-Mirror용 200만 화소(2MP) 이미지센서 ‘PKB210K’를 개발 완료하고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CMS는 물리적 사이드미러를 대체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영상 정확성이 핵심이다. 이번 제품은 운전자 시야를 대체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광학 기술을 적용했다.핵심은 HDR과 LFM(LED 플리커 저감) 기술이다. LED 광원에서 발생하는 깜빡임을 억제해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하

[오늘의 증시일정] 삼성전자·삼성SDI·제일기획 등 2026-03-17T23:24:00+00:00

[주주총회] 삼성전자, 한화투자증권,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INVENI, 삼성SDI, 삼성에스디에스, 제일기획, 삼성전기, 한전기...

[0211개장체크] 美 증시, 다우지수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기록 2026-02-10T22:35:04+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07% 상승한 5301.6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25억, 5643억 순매수, 개인은 872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더벨]아이씨티케이, 픽셀플러스와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 2025-06-24T04:12:39+00:00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이미지 센서 전문 기업 픽셀플러스와 보안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픽셀플러스는 CMOS 이미지센서와 영상 신호 처리 칩 개발에 주력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자동차, 보안, 스마트홈, 의료 및 산업용 시장에 고성능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픽셀플러스는 차량용 이미지 센서 관련 제품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IP를 탑재해 자율주행 및 영상처리 보안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아이씨티케이, 픽셀플러스와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 체결 2025-06-24T00:03:50+00:00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이미지 센서 전문 기업인 픽셀플러스와 보안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픽셀플러스는 CMOS 이미지센서와 영상 신호 처리 칩 개발에 주력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자동차, 보안, 스마트홈, 의료 및 산업용 시장에 고성능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픽셀플러스는 차량용 이미지 센서 관련 제품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IP를 탑재하여 자율주행 및 영상처리 보안 기술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번에 보안 IP를 통해 제공되는 암

픽셀플러스 테슬라 로보택시 상용화시 주목 받을것 2025-03-11T03:58:41+00:00

● 핵심 포인트 - 픽셀플러스는 매출의 90% 가까이 차량용 이미지 센서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전 및 AI 로봇 등으로 사업을 확대 중임. - 작년 534억 매출에 영업이익 8.4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매출 600억을 바라보고 있음. - 다만, 기술 기업 특성상 비용단 문제로 영업이익단은 올해 적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주가는 7천 원 전후로 움직이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부족하나 올해 6월 테슬라 로보택시 상용화 시 주목받을 가능성 있음. ● 픽셀플러스, 차량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의 탄탄한 경쟁력 차량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픽셀플러스가 미래 먹거리로 가전 및 AI 로봇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동사는 작년 534억 원의 매출과 8.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함. 올해는 6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생산라인 구축에 투자를 진행 중임. 다만, 기술 기업의 특성상 이익률이 높지 않아 올해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차량용

작년 장사 잘한 팹리스들 "올해도 실적 성장 자신" 2025-03-04T09:25:12+00:00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실적증대에 매진한다. 올해는 신사업 강화와 해외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해 실적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은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증대를 기록했다. '팹리스(Fabless)'는 반도체 개발만을 전문으로 하고 생산은 '파운드리(Foundry)' 등 외주에 맡기는 형태로 반도체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다. 우선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4% 늘어난 1383억원이었다. 이는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다만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 줄어든 175억원이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모바일 손 떨림 방지(OIS) 드라이브 집적회로(IC) 등 반도체 제품을 해외 시장에 활발히 수출했다. 이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 손

팹리스 반도체 "지난해 장사 잘했네" 2025-03-04T06:31:57+00:00

[파이낸셜뉴스]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실적증대에 매진한다. 올해는 신사업 강화와 해외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해 실적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은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증대를 기록했다. '팹리스(Fabless)'는 반도체 개발만을 전문으로 하고 생산은 '파운드리(Foundry)' 등 외주에 맡기는 형태로 반도체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다. 우선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4% 늘어난 1383억원이었다. 이는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다만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 줄어든 175억원이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모바일 손 떨림 방지(OIS) 드라이브 집적회로(IC) 등 반도체 제품을 해외 시장에 활발히 수출했다. 이는 스

픽셀플러스, 지난해 영업이익·당기순익 전년비 흑전 2025-02-17T04:26:03+00:00

CMOS 이미지센서 전문 팹리스 픽셀플러스(087600)는 지난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8억원, 3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5% 증가한 535억원으로 집계됐다.회사 관계자는 “전 세계적인 반도체 수요 감소, 원자재 가격 급등, 시장 불황, 고물가, 고금리 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증가했다”며...

[0217개장체크] 트럼프, 4월 2일 자동차 관세 부과 시사… 시장 불확실성 지속 2025-02-16T23:16:35+00:00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 지수는 0.31% 상승한 2591.05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기관이 3660억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05억, 660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

픽셀플러스, 작년 영업익 8억…전년비 흑자전환 2025-02-14T07:23:32+00:00

픽셀플러스(087600)는 작년 영업이익 8억 4635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4억 8191만원으로 5.5% 증가하고, 순이익은 34억 7310만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매출액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이 증가했다”며 “금융상품 평가에 따른 당기순이익 증가”라고 설명했다.

전세계 로봇시장 2026년 107조…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 "로봇용 반도체 진출"[글로벌 파운드리 경쟁 격화] 2025-02-06T09:08:58+00:00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로봇용 반도체 분야에 진출해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전략을 공개하고 있다. 이는 로봇이 반도체 산업에 있어 모바일, 자동차 등을 잇는 '킬러애플리케이션'이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넥스트칩은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로봇사업부를 출범시켰다. 넥스트칩은 관련 사업부를 통해 자율주행 기능을 접목한 서비스 로봇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상용화할 방침이다. 서비스 로봇은 서빙, 배달 등 간단한 작업을 넘어 방역, 건설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되는 추세다. 넥스트칩은 현재까지 △영상신호를 처리하는 'ISP' △영상신호를 전송하는 'AHD' △자율주행에 있어 두뇌 역할을 하는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 'AP' 등 다양한 차량용 반도체 라인업을 확보했다. 이 중 현대차·기

"매출 90%가 차량용 이미지센서… 로봇 분야서도 성과낼 것" [CEO 열전] 2024-11-10T09:40:33+00:00

"자동차에 이어 인공지능(AI)로봇 분야에서도 성과를 낼 계획입니다."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 (사진)는 10일 "모바일과 보안, 자동차에 이어 AI로봇 분야로 이미지센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픽셀플러스는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 일종인 이미지센서 분야에 주력한다. 이미지센서는 디지털카메라에 들어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다. 픽셀플러스는 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일본 소니, 미국 온세미, 중국 옴니비전 등과 경쟁한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이미지센서 시장이 2023년 193억달러(26조원)에서 오는 2026년 269억달러(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강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84년 LG반도체에 입사한 뒤 반도체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그는 업무와 함께 학업도

[CEO열전]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 "AI로봇 이미지센서 도전" 2024-11-10T04:00:39+00:00

[파이낸셜뉴스] "자동차에 이어 인공지능(AI)로봇 분야에서도 성과를 낼 계획입니다."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 (사진)는 10일 "모바일과 보안, 자동차에 이어 AI로봇 분야로 이미지센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픽셀플러스는 시스템반도체(비메모리) 일종인 이미지센서 분야에 주력한다. 이미지센서는 디지털카메라에 들어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다. 픽셀플러스는 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비롯해 일본 소니, 미국 온세미, 중국 옴니비전 등과 경쟁한다.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는 이미지센서 시장이 2023년 193억달러(26조원)에서 오는 2026년 269억달러(36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서강대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1984년 LG반도체에 입사한 뒤 반도체 엔지니어로 근무했다. 그는 업무와 함

K플랫폼 유니콘, 이유 있는 ‘엑소더스’ 2024-11-08T04:02:29+00:00

토스도 나스닥 가나미국 증시를 노크하는 국내 플랫폼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기업이 늘고 있다. 토스를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 기업 비바리퍼블리카가 미국 나스닥 상장으로 가닥을..

픽셀플러스 상반기 매출 8신사옥 이전으로 적자전환 2024-08-16T00:35:00+00:00

이미지센서 전문 팹리스 코스닥시장 상장사 픽셀플러스는 올해 별도 기준 상반기 매출이 2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손실은 4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 경영성과에 대해 “전반적인 반도체 수요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8% 매출 성장과 15% 원가절감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적자전환에 대해서는 “지난 3월 판교 제2테크노밸리 신사옥 입주에 대한 비용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픽셀플러스는 자동차 시장 외에 백색가전 시장에서도 오븐, 냉장고, 세탁기, 정수기, 로봇청소기 등을 중심으로 이미지센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적극적으로 기술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美증시 도전...투자유치 기회 매력적 2024-06-24T02:13:18+00:00

‘기회의 땅’이지만 누구에게나 풍요로운 것은 아니다. 혹독한 경쟁을 돌파해야 하지만, 그럼에도 국내 IT 기업이 연이어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야놀자, 네이버웹툰 등 유망한 국내 기업이 나스닥 상장을 선택하면서 그 배경이 주목된다. 나스닥 상장에 따른 투자 확대 기회 등이 표면적 이유이지만, 그만큼 국내 증시의 매력이 반감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에 외면받는

평수 넓히거나 내집 마련… 팹리스업계 신사옥 입주 러시 2024-06-12T09:29:21+00:00

팹리스 반도체 업체들이 잇달아 신사옥을 구축한 뒤 입주하고 있다. 팹리스는 반도체 연구·개발(R&D)만을 전문으로 하고 생산은 철저히 외주에 맡기는 형태로 사업을 운영한다. 자체적인 생산 시설이 없는 이유로 그동안 다른 건물에 입주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팹리스 업체들이 어느 정도 규모를 갖추면서 독자적으로 사옥을 운영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픽셀플러스가 최근 제2판교테크노밸리에 신사옥을 완공한 뒤 입주를 마무리했다. 신사옥은 연면적 2만1926㎡에 지하 5층, 지상 11층 규모다. 건물 외관은 이미지센서 픽셀 구조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이미지센서 전문회사라는 상징성을 드러냈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에 들어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다. 픽셀플러스는 신사옥 입주와 함께 '비

이미지센서 강자 픽셀플러스 자율주행 시대 전장 공략 2024-05-13T08:37:56+00:00

이미지센서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다. 사람이 눈으로 보는 장면을 전기 신호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픽셀플러스는 이미지센서를 설계하는 유일한 국내 중소기업이다. 이 회사는 2003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이미지센서를 설계해 주목받았다. 당시 이 제품은 삼성전자 애니콜에 장착됐다.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는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초소형 이미지센서가 우리의 경쟁력”이라며 “이 기술력을 토대로 2030년 글로벌 톱5 업체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자동차업계의 이미지센서 수요 증가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는 “전후좌우 네 방향을 모두 살피는 서라운드뷰모니터(SVM)의 수요가 늘고 있다”며 “차 한 대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가 그만큼 늘어난다는 얘기”라고 설명했다. 또 “자율주행차에는 운전자모니터링시스템(DMS)을 장착해야 해서 차 내부 상황을 인식하는 이미지센서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픽셀플러스는 일본 주요 완성차업체에 SVM 이미지센서를 공급하고 있다. 이 대표는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올해

국내에선 삼성SK만 한다는데이미지센서 설계하는 중소기업이미경의 옹기중기 2024-05-13T05:21:57+00:00

이미지센서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핵심 반도체다. 사람이 눈으로 보는 장면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카메라 사양이 높아지면서 크기는 작되 픽셀 수는 많은 이미지센서를 연구·개발하는 작업이 업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픽셀플러스는 이미지센서를 설계하는 유일한 국내 중소기업이다. 대기업 중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미지센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픽셀플러스는 2003년 전 세계에서 가장 작은 이미지센서를 설계한 이력이 있다. 당시 이 이미지센서는 삼성전자 애니콜에 탑재됐다. "2030년 글로벌 톱5 업체로 도약"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난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사진)는 "이미지센서 소형화 기술을 앞세워 2030년엔 글로벌 톱5 업체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가 회사 성장과 관련해 주목하는 시장은 자동차 시장이다. 그는 "전후좌우 네 방향의 환경을 모두 살피는 서라운드뷰 모니터(SVM)에 대한 수요가 늘고있다"며 "차 한 대당 필요로 하는 이미지센서의 수가 많아지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픽셀플러스는 이미 일본 주요 완성차 업체에 SVM 이미지센서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