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개발, 제조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아날로그 이미지 센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동차 카메라용 고화소 CIS 및 Camera SoC를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자동차 카메라 부문과 자동차용 DVR인 블랙박스 시장 관련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이미지 센서 전문 기업 픽셀플러스와 보안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픽셀플러스는 CMOS 이미지센서와 영상 신호 처리 칩 개발에 주력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자동차, 보안, 스마트홈, 의료 및 산업용 시장에 고성능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픽셀플러스는 차량용 이미지 센서 관련 제품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IP를 탑재해 자율주행 및 영상처리 보안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이미지 센서 전문 기업인 픽셀플러스와 보안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픽셀플러스는 CMOS 이미지센서와 영상 신호 처리 칩 개발에 주력하는 팹리스 기업으로 자동차, 보안, 스마트홈, 의료 및 산업용 시장에 고성능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픽셀플러스는 차량용 이미지 센서 관련 제품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IP를 탑재하여 자율주행 및 영상처리 보안 기술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이번에 보안 IP를 통해 제공되는 암
● 핵심 포인트
- 픽셀플러스는 매출의 90% 가까이 차량용 이미지 센서에 집중하고 있으며, 가전 및 AI 로봇 등으로 사업을 확대 중임.
- 작년 534억 매출에 영업이익 8.4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올해는 매출 600억을 바라보고 있음.
- 다만, 기술 기업 특성상 비용단 문제로 영업이익단은 올해 적자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주가는 7천 원 전후로 움직이고 있으며, 단기적인 모멘텀은 부족하나 올해 6월 테슬라 로보택시 상용화 시 주목받을 가능성 있음. ● 픽셀플러스, 차량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의 탄탄한 경쟁력
차량용 이미지 센서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픽셀플러스가 미래 먹거리로 가전 및 AI 로봇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동사는 작년 534억 원의 매출과 8.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함. 올해는 6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연구개발과 생산라인 구축에 투자를 진행 중임. 다만, 기술 기업의 특성상 이익률이 높지 않아 올해 영업이익은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차량용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실적증대에 매진한다. 올해는 신사업 강화와 해외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해 실적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은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증대를 기록했다. '팹리스(Fabless)'는 반도체 개발만을 전문으로 하고 생산은 '파운드리(Foundry)' 등 외주에 맡기는 형태로 반도체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다. 우선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4% 늘어난 1383억원이었다. 이는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다만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 줄어든 175억원이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모바일 손 떨림 방지(OIS) 드라이브 집적회로(IC) 등 반도체 제품을 해외 시장에 활발히 수출했다. 이는 스마트폰 카메라에 들어가 손
[파이낸셜뉴스]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이 지난해 호실적을 바탕으로 올해도 실적증대에 매진한다. 올해는 신사업 강화와 해외 거래처 확대 등을 통해 실적 성장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팹리스 반도체 기업들은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증대를 기록했다. '팹리스(Fabless)'는 반도체 개발만을 전문으로 하고 생산은 '파운드리(Foundry)' 등 외주에 맡기는 형태로 반도체 사업을 운영하는 형태다. 우선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보다 24% 늘어난 1383억원이었다. 이는 회사 설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다만 일회성 비용 반영 등 영향으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0% 줄어든 175억원이었다.
동운아나텍은 지난해 모바일 손 떨림 방지(OIS) 드라이브 집적회로(IC) 등 반도체 제품을 해외 시장에 활발히 수출했다. 이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