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개발, 제조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아날로그 이미지 센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동차 카메라용 고화소 CIS 및 Camera SoC를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자동차 카메라 부문과 자동차용 DVR인 블랙박스 시장 관련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이미지센서 : 이미지 센서 및 카메라 모듈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3년 보안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차량용 Camera SOC를 연구 개발 중에 있음
블랙박스 : 차량용 CMOS 이미지센서를 개발하는 업체로, 자동차 블랙박스·후방카메라·서라운드뷰용 센서를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분야로 이미지센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사진)는 23일 "국방부가 추진 중인 훈련용 드론 국산화 프로젝트와 관련해 해당 드론에 우리 이미지센서 제품을 적용하기로 했다"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 역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기로 확정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에 들어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를 말한다. 이 대표가 이끄는 픽셀플러스는 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일본 소니, 중국 옴니비전 등과 경쟁한다. 과거 LG반도체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이미지센서 국산화라는 일념으로 지난 2000년 픽셀플러스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창업 2년째인 지난 2002년 '이미지시그널프로세서'(ISP)를 통합한 30만화소 이미지센서 제품을 선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이미지센서 팹리스 기업 픽셀플러스는 CMS(Camera Monitor System)와 E-Mirror용 200만 화소(2MP) 이미지센서 ‘PKB210K’를 개발 완료하고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CMS는 물리적 사이드미러를 대체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영상 정확성이 핵심이다. 이번 제품은 운전자 시야를 대체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광학 기술을 적용했다.핵심은 HDR과 LFM(LED 플리커 저감) 기술이다. LED 광원에서 발생하는 깜빡임을 억제해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하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07% 상승한 5301.69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25억, 5643억 순매수, 개인은 8729억 순매도했다.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차세대 보안 팹리스 기업 아이씨티케이(ICTK)가 이미지 센서 전문 기업 픽셀플러스와 보안 IP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픽셀플러스는 CMOS 이미지센서와 영상 신호 처리 칩 개발에 주력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자동차, 보안, 스마트홈, 의료 및 산업용 시장에 고성능 이미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픽셀플러스는 차량용 이미지 센서 관련 제품에 아이씨티케이의 보안 IP를 탑재해 자율주행 및 영상처리 보안 기술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