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플러스는 2000년 4월 설립된 기업으로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개발, 제조 및 공급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아날로그 이미지 센서 판매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자동차 카메라용 고화소 CIS 및 Camera SoC를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 시장 확대가 예상되는 자동차 카메라 부문과 자동차용 DVR인 블랙박스 시장 관련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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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센서 : 이미지 센서 및 카메라 모듈 개발, 제조 및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되어, 2013년 보안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차량용 Camera SOC를 연구 개발 중에 있음
블랙박스 : 차량용 CMOS 이미지센서를 개발하는 업체로, 자동차 블랙박스·후방카메라·서라운드뷰용 센서를 공급하는 사업을 영위
"반도체 분업 생태계를 완성하려면 공공 파운드리 건설이 필요하다." 한국팹리스산업협회 초대회장을 지낸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는 "대만에서 정부 주도로 TSMC(세계 최대 파운드리)를 설립한 이후 반도체 분업 생태계에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졌다"며 "호남 메가프로젝트에 공공 파운드리 건설이 꼭 포함됐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우선 인공지능(AI) 시대가 열리고 그래픽처리장치(GPU),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반도체 수요가 늘어난다.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전 세계 HBM 시장을 주도한다. 반도체 호황이 앞으로 수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세계반도체무역통계기구(WSTS)에 따르면 반도체 시장 규모는 지난해 7960억달러에서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 흐름을 타고 팹리스에서 파운드리, 패키징, 테스트하우스, 디자인하우스에 이르기까지 반도체 분업 생태계 역시 실적 개선과 함께 활기를 되찾을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국내 반도체 분업 생태계가 한층 성숙하기 위해서는 공공 파운드리 건설 등 정부와 업계 차원의 관심과 함께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패키징·테스트를 함께 수행하는 후공정 업체인 하나마이크론은 올해 2·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00% 증가한 6832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1% 늘어난 1423억원이었다. 한국투자증권 남채민 연구원은 "하나마이크론이 올해 하반기 가동이 예정된 설비 투자를 통해 매출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며 "반도체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브라질 법인의
"휴머노이드 로봇, 드론 분야로 이미지센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이서규 픽셀플러스 대표(사진)는 23일 "국방부가 추진 중인 훈련용 드론 국산화 프로젝트와 관련해 해당 드론에 우리 이미지센서 제품을 적용하기로 했다"라며 "휴머노이드 로봇에 들어가는 이미지센서 역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기로 확정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미지센서는 카메라에 들어가 눈 역할을 하는 반도체를 말한다. 이 대표가 이끄는 픽셀플러스는 전 세계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일본 소니, 중국 옴니비전 등과 경쟁한다. 과거 LG반도체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던 그는 이미지센서 국산화라는 일념으로 지난 2000년 픽셀플러스를 설립했다. 이 대표는 창업 2년째인 지난 2002년 '이미지시그널프로세서'(ISP)를 통합한 30만화소 이미지센서 제품을 선
[데일리한국 김민지 기자] 이미지센서 팹리스 기업 픽셀플러스는 CMS(Camera Monitor System)와 E-Mirror용 200만 화소(2MP) 이미지센서 ‘PKB210K’를 개발 완료하고 프로모션을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CMS는 물리적 사이드미러를 대체해 공기 저항을 줄이고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기술로 영상 정확성이 핵심이다. 이번 제품은 운전자 시야를 대체하는 데 필요한 고성능 광학 기술을 적용했다.핵심은 HDR과 LFM(LED 플리커 저감) 기술이다. LED 광원에서 발생하는 깜빡임을 억제해 안정적인 영상을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