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010140) 종목뉴스
| 제목 | 일시 | 요약 |
|---|---|---|
| 삼성중공업, 실적 레벨업 'FDC'가 새 성장축..목표주가 4만1000원 | 2026-10-07T00:21:09+00:00 | [파이낸셜뉴스] 다올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이 3·4분기 조선업종 내에서 두드러진 수익성 개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해상 데이터센터(FDC) 사업 확대까지 감안하면 내년에도 높은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는 4만1000원을 유지했다. 7일 최광식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3·4분기 실적 시즌의 선호주이자 FDC 시장 개화를 선도할 기업"이라며 "타사보다 늦은 빈티지로 2027년에도 영업이익 성장 폭이 높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중공업의 3·4분기 매출액은 3조24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 전분기 대비 1%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은 3768억원으로 58% 늘고 전분기 대비 16%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률은 11.6%로 전분기보다 1.5%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
| 다우·삼성중공업, FLNG 기술협력 맞손…사업 기회 공동 발굴 | 2026-10-07T00:17:11+00:00 | 글로벌 소재 과학 기업 다우와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비롯한 미래 해양 프로젝트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다우는 삼성중공업과 미래 해양 프로젝트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지속적인 기술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FLNG 등 미래 해양 프로젝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향후 FLNG 개발을 위한 공동 기술 논의를 진행하고 설계·엔지니어링 초기 단계부터 기술 검토에 나선다. 해양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
| 삼성중공업·다우, 바다 위 LNG 공장 ‘FLNG’ 협력 | 2026-10-07T00:15:00+00:00 | 설계 초기부터 소재·공정 기술 공동 검토 가스 처리·열전달 기술에 해양플랜트 역량 결합 미래 해양 프로젝트 사업 기회 공동... |
| 인하대, 'AX 대학원' 선정…KG스틸·삼성중공업과 공동연구 | 2026-10-06T06:28:14+00:00 | 인하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혁신(AX) 대학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62억5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업무와 생산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하대는 2031년까지 국비와 교비, 시비 등 총 195억원을 투입해 공동연구기관인 KG스틸, 삼성중공업과 협력해 산업 현장 과제를 교육과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제조·물류·로봇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AI 전환 사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37개 협력기업과 산학 |
| 피지컬 AI 시대, 핵심 인프라 'AI CCTV'…포커스에이아이 등 관련株 주목 | 2026-10-06T05:21:50+00:00 | [파이낸셜뉴스] 피지컬 AI가 휴머노이드 등 로봇을 넘어 건물·시설·도시 인프라 등으로 확대되면서 카메라와 AI 영상분석 기술이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AI가 실제 공간에서 사람과 사물,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하려면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물리보안 산업의 역할도 단순 감시·기록에서 실시간 인지·판단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CCTV가 현장의 정보를 수집하는 '눈'이라면 AI 영상분석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상황을 판단하는 '뇌' 역할을 한다. 여기에 센서와 관제시스템, 로봇 등이 연결되면 실제 대응까지 가능해진다. 산업 현장에서 적용 사례도 나오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포커스에이아이와 조선소 안전관리를 위한 통합 안전 관제 플랫폼 'ISMP'를 도입했다 |
| [전일 주요공시] 삼성중공업ㆍCJ제일제당ㆍ한국금융지주ㆍ영원무역홀딩스 등 | 2026-10-05T23:03:00+00:00 | △삼성중공업, 아시아 선주와 6722억원 규모 LNG운반선 2척 수주계약 △CJ제일제당, 미국 ADM과 사료용 아미노산 합작법인 설립... |
| 11년째 잠정합의안 '일단 부결'…HD현대중공업 경쟁력 '경고등' | 2026-10-03T16:02:45+00:00 | 【파이낸셜뉴스 울산=최수상 기자】HD현대중공업 노사가 함께 도출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가 11년째 1차 부결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노조 집행부에 대한 협상력 부족을 지적하는 조합원들의 불만이 원인이겠지만 반복되는 부결이 관행처럼 굳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HD현대중공업의 경쟁력 약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의 조합원 찬반투표가 지난 2일 실시됐다. 결과는 부결이었다. 투표자 7541명 가운데 3932명(52.14%)이 반대표를 던졌다. 찬성은 3588명(47.58%)으로 격차는 344표였다. 노사가 14시간에 걸친 마라톤 교섭 끝에 지난 9월 30일 마련한 잠정합의안에는 기본급 12만원 인상과 일시금 1100만원+200%, 성과급 지급 등이 담겼다. 1인당 |
|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낮은 인상폭 배경 | 2026-10-03T06:28:18+00:00 | 조합원 52.14% 반대 |
| HD현대중공업 노조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 52% 반대 | 2026-10-02T10:41:00+00:00 |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2일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다. 노조는 쟁의 수위를 높이며 재교섭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이날 전체 조합원 8100명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투표자 7541명 중 3932명 |
| HD현대중공업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재교섭 불가피 | 2026-10-02T10:28:00+00:00 | HD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련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다. 노사는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아 추가 교섭에 나설 전망이다.2일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전체 조합원 8100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진행한 결과, 과반의 반대로 부결됐다고 전했다. 투표자 7541명 가운데 3932명(52.14%)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투표율은 93.1%다.이번 잠정합의안에는 월 기본급 12만원 인상(호봉승급.. |
| HD현대重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 부결…52.1% 반대 | 2026-10-02T10:18:50+00:00 |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의 찬반투표가 부결되면서 향후 노조가 재교섭에 나설 전망이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은 이날 전체 조합원(8100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7541명(투표율 93.1%) 중 3932명(52.14%)이 반대했다고 밝혔다.이번 잠정합의안의 내용으로는 월 기본급 12만원 인상, 일시금 1100만원+200% 지급, 성과급 지급, 장기근속자 포상 확대, 올해 생산기술직 신규 채용 등을 담고 있다.기본급과 |
|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추가 수주…올해 20척 달성 | 2026-10-02T09:10:44+00:00 | 삼성중공업이 LNG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LNG운반선 수주 실적을 20척으로 늘렸습니다.삼성중공업은 2일,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며, 이번 계약을 포함한 올해 상선 수주 실적은 총 46척, 80억달러로 연간 목표인 57억달러의 140%를 달성했습니다.삼성중공업은 대형 LNG운반선 4척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는 거제조선소 제3도크와 디지털·AI·로봇 기반 스마트 조선소를 통해 생산능력을 강화하고 있습니 |
| 삼성重 LNG선 2척 수주…올해만 20척 | 2026-10-02T08:28:10+00:00 | 삼성중공업이 올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0척을 수주하며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2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에서 LNG 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고 밝.. |
| [1002마감체크]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7000선 탈환... 코스닥은 하락 | 2026-10-02T08:23:21+00:00 |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46% 상승한 7003.7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국채금리 하락 전환 속 소폭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38.27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927.88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했고 상승세로 돌아서며 6995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오후 들어 7000선에 바짝 다가서기도 했다. 이후 69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장후반 재차 |
| 삼성중공업 LNGC 6722억 수주..올해 20조 넘기나 | 2026-10-02T08:03:43+00:00 | [파이낸셜뉴스]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 운반선(LNGC)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 부유식 LNG 생산·저장·하역 설비(FLNG)까지 합하면 누적수주액은 한화 16조7000억원이다. FLNG 추가수주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20조원을 돌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삼성중공업은 2일 아시아 지역 선주와 LNGC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722억원으로 2029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올해 LNGC 수주는 20척째로, 상선 부문 수주액수가 10조8700억원에 달했다. 목표액의 140%다. LNGC 수주가 20척에 이르게 된 배경에는 대형 도크가 있다. 거제조선소 제3도크는 길이 640m에 폭 97.5m로 대형 LNGC 4척 동시 건조가 가능하다. 거기다 인공지능(AI)와 로봇을 활용하는 스마트 조선소 전환도 추진 중이다. 규모와 효율 면에서 안정적으로 납기를 맞출 |
| 코스피 5거래일 만에 '칠천피' 귀환…코스닥은 약보합 마감 | 2026-10-02T06:56:45+00:00 |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칠천피'를 탈환했다. 5거래일 연속 상승해 900선을 바라보던 코스닥은 약보합 상태로 마감했다. 2일 코스피는 전장 대비 32.39포인트(0.46%) 오른 7003.74에 마감했다. 약보합 상태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다 강보합으로 전환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를 이어갔지만 기관과 기타법인의 매수세가 강했다. 투자자별로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7206억원, 1357억원 순매도했으며 기관과 기타법인은 각각 3814억원, 1조4830억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 대부분이 올랐다. 화학 |
| 삼성중공업, 올해 LNG선만 20척 수주…상선 연간목표 140% 달성 | 2026-10-02T06:37:00+00:00 |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 계약을 따내며 올해 LNG 운반선 20척 수주를 달성했다. 상선 부문 수주액은 연간 목표(57억 달러)의 140%에 이르렀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20척의 LNG 운반선을 수주한 배경으로 거제조선소 제3도크를 꼽았다. 길이 640m, 폭 97.5m인 제3도크에서 대형 LNG 운반선 4척을 동시에 건조할 수 있기 때문에 대량 발주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7월 거제사업장에 10조원을 투자해 최첨단 고부가가치 선과 해양 인프라 건조 기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대규모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회사의 스마트조선소 구축 속도도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올해 전체 선박 수주량은 주력인 LNG운반선을 포함해 총 46척이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2기 등 해양 부문까지 합치면 올해 누적 수주는 48척, 124억 달러다. 연간 목표(139억달러)의 89% 수준이다.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
| 삼성중공업, 6722억 규모 LNG선 2척 수주…올해 20척 달성 | 2026-10-02T06:30:48+00:00 | 삼성중공업이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를 달성하며 LNG운반선 분야에서 앞선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로부터 LNG운반선 2척을 6722억원에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선... |
| 삼성중공업, LNG선 2척 6천722억원에 수주…올해만 벌써 20척 | 2026-10-02T06:17:14+00:00 | 연간 수주목표 140% 초과달성삼성중공업이 올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0척을 수주하며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2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에서 LNG운반선 2척을.. |
| 삼성重, LNGC 2척 6722억원 수주…올해 20척 채웠다 | 2026-10-02T05:37:00+00:00 | 삼성중공업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추가 수주하며 올해 LNG운반선 수주량을 20척으로 늘렸다.2일 삼성중공업은 아시아 지역 선주와 6722억원 규모의 LN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선박은 2029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이번 계약을 포함한 삼성중공업의 올해 LNG운반선 수주 실적은 LNG-FSRU 1척을 포함해 총 20척이다.올해 상선 부문 수주액은 80억달러로 연간 목표인 57억달러의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