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한화비전이 올해 2·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자회사 한화세미텍의 열압착장비(TC본더) 수주 재개와 시큐리티 부문의 글로벌 판매 호조가 맞물리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SK하이닉스, 한화세미텍에 TC본더 발주하나
5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화비전 2·4분기 영업이익을 503억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전분기(214억원) 대비 135% 급증한 수치다. 1·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414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을 기록한 한화비전이 2·4분기에는 한 단계 더 높은 궤도에 올라설 것이라는 판단이다. 실적 서프라이즈의 핵심 동력은 두 갈래다. 먼저 시큐리티 부문에서는 유럽 지역 CCTV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신제품 효과와 함께 제품 믹스 개선이 수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6.12% 하락한 7493.18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중 정상회담 소화 속 엔비디아•시스코 급등, 소비지표 호조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7951.75로 하락 출발했다.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8000선을 넘어서며 8046.78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오전 중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확대하다 7700선 부근에서 급락세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들어 낙폭을 더욱 확대하던 지수는 장후반 73
한화비전은 장애 영유아 시설 안전 인프라 구축 사회공헌 프로젝트 ‘비전지대’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첫 지원 대상은 경남 창원의 장애 영유아 거주시설 ‘초록나무’입니다. 한화비전은 시설 내에 보안용 카메라와 저장장치, 모니터 등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AI 기반 보안 기능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쓰러짐·배회 감지 기능이 적용된 AI 카메라가 활용되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프라이버시 마스킹(Privacy Masking) 기능도 지원됩니다. 회사 측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