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6월 4일 닐 카시카리 미국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 시간 기준 예정 시각은 4일 오후 12시 55분이다.■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6월 4일 토마스 바킨 미국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설할 예정이다. 한국 시간 기준 예정 시각은 4일 오후 9시 30분이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연설 – 현지시간으로 6월 4일 메리 데일리 미국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
[파이낸셜뉴스] 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이 올해 상반기 신규 유전진단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귀질환 환자의 진단을 넘어 가족 단위 유전 위험 분석과 신생아 건강관리까지 아우르는 생애 전주기 정밀의료 플랫폼 구축에 나선 것이다.
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쓰리빌리언은 지난 3월 가족 중심 유전진단 서비스 '패밀리 인사이트(Family Insight)'를 출시한 데 이어 이날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서비스 '3B-NEO'를 선보였다.
쓰리빌리언은 자체 개발한 AI 유전변이 해석 기술을 바탕으로 예방과 조기 진단 중심의 정밀의료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가족 유전 위험 분석하고, 신생아 유전체 검사도지난 3월 출시된 패밀리 인사이트는 전장엑솜(WES) 및 전장유전체(WGS) 분석을 기반
유전체 기반 정밀의료 기업 지씨지놈이 다중 암 조기 진단 사업 확대와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고 있다. 암 조기 진단 시장 확대와 함께 고객사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실적 성장세도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브라이어스 인사이트의 최재호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필연적 고성장과 함께 다양한 투자 모멘텀이 부각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2013년 설립된 지씨지놈은 생애 전주기 임상
[파이낸셜뉴스] 전통적으로 비수기로 꼽히는 1·4분기에도 국내 바이오·의료 AI 기업들이 예상보다 강한 실적을 내놓고 있다.
단순 매출 증가를 넘어 수익성까지 개선되면서 시장에서는 업계 전반이 '외형 성장' 단계에서 '질적 성장'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루닛은 올해 1·4분기 연결 기준 매출 24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했다. 1·4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특히 해외 매출이 232억원으로 전체의 97%를 차지해 글로벌 시장 안착 가능성을 입증했다.
수익성 개선도 두드러졌다. 영업손실은 약 136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했고,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EBITDA) 적자는 68억원으로 54% 개선됐다. 매출 확대와 함께 연구개발 비용 및 고정비 효율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