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이동통신 : 무선망 최적화 장비 등 이동통신용 시험장비 및 단말기 계측장비를 제조하고 있는 업체
차세대이동통신 : 이동통신용 시험장비와 계측장비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중
통신장비 : 이노와이어리스는 유무선 자동 측정 및 제어 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로서 5G 통신 장비 중 하나인 스몰셀을 공급하는 기업
LIG아큐버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daq
3,186억
327위
7,603,846
4.55%
하드웨어/IT장비
통신장비
62,500
18,280
LIG아큐버 기업 개요
이노와이어리스는 유무선 자동측정 및 제어 시스템 개발과 제조 등을 영위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으로는 현재 큐셀네트웍스 등 8개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두 비상장으로 국내를 비롯 일본, 영국, 미국 등에 분포되어 있다. 당사는 꾸준한 연구개발 투자에서 비롯된 기술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무선망 최적화 제품군을 현재 5G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주요 이동통신사업자와 네트워크 장비 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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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서비스·장비 업종이 반도체를 이을 주도주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1분기 부진한 실적의 영향으로 국내 통신 장비 기업들은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지만, 이는 오히려 저점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특히 6월 초로 예정된 미국 주파수 경매는 국내 장비사들의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제가 될 것이란 게 하나증권의 분석이다. ● 실적 쇼크로 주춤한 통신장비株국내 통신장비 업계는 1분기 '실적 쇼크'라는 단기 악재를 지나가고 있다. 13일 하나증권에 따르면 LIG아큐버가 1분기 연결 영업손실(적자) 3억원을 발표했고, 14~15일 실적을 공개할 다른 업체들 역시 전반적으로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 김흥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실적이 수급 악화를 불러왔다"면서도 "상반기 실적 부진은 시장에서 인지하고 있다. 분기 적자는 투매 유발이 아닌 대기 매수세 유입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노키아, 시스코, 루멘텀 등의 주가는 크게 상승한 반면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의 주가는 쉬어간 분위기"라며 "키 맞추기 차원에서 급등이 나타날
6월 미국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증권가에서 국내 무선통신장비주가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이 나왔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통신 장비-6월 전에 국내 무선통신장비주 매수하세요' 보고서에서 "주가 선반영이 빨리 이루어진다고 해도 최소한 2028년 상반기까지는 국내 무선 통신장비주들의 상승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최근 주가 상승 폭을 감안하면 이번 2025~2028년 국내 무선 통신장비주 랠리는 2018~2020년 랠리보다 더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2.72% 상승한 6388.47에 마감했다.지난밤 뉴욕증시가 미-이란 2차 협상 경계감 및 차익매물 출회 등에 소폭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302.54로 강세 출발했다. 시가를 저점으로 장 초반 상승폭을 키우다 오전 한대 6312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다.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지속적으로 키운 끝에 결국 장중 고점인 6388.47에서 거래를 마감했다.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파이낸셜뉴스] LIG가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1억6000만원을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으로 전달했다.
LIG는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LIG 본사에서 개최된 전달식에 최용준 ㈜LIG 대표, 김기환 대한장애인축구협회 회장을 비롯해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장애인축구 발전기금은 LIG Defense&Aerospace와 LIG시스템, LIG휴세코, LIG아큐버 등 주요 계열사의 임직원들이 함께 모은 것이다. 이에 더해 2022년부터 기금 조성에 동참하고 있는 KB손해보험도 2000만원을 쾌척했다.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전달한 기금 총액은 1억8000만원이다.
이번 기금은 시각, 뇌성마비, 청각, 지적장애인 축구 국가대표 선수단의 체력 강화 훈련과 국내외 전문 인력 양성 및 전국 단위 대회 운영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용준 ㈜LIG 대표이사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