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는 것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셀트리온제약, Celltrion USA, Celltrion Asia Pacific PTE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의약품, 케미컬의약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상업화 완료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외에도 시장성 및 성장성 있는 다양한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관련 테마
바이오시밀러 :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 개발/생산 업체로 레미케이드(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의 바이오시밀러가 89개국에서 판매 허가를 받고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중
[파이낸셜뉴스] 한국과 프랑스 경제계가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미래 모빌리티, 에너지, 바이오·뷰티 등 미래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한다. 양국 정상외교를 계기로 삼성전자와 미스트랄 인공지능(AI)의 투자협약 등 협약 3건도 체결됐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지난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오텔 드 마리니에서 프랑스경제인협회(MEDEF)와 공동으로 '한국-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프랑스 국빈 방문을 계기로 마련된 행사에는 양국 정부 관계자와 주요 기업인 3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류진 한경협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구자은 LS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이 참석했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수아 자코브 에어리퀴드 최고경영자(CEO), 장 르미에르 BNP파리바 회장, 아르튀르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40% 상승한 7051.64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중동 지역 확전 양상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 미국-캐나다 간 관세 전쟁 우려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보합권내 혼조 마감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972.87 소폭 상승 출발했다. 장로초반 6968.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장 후반 7112.48까지 올라서며 고점을 형성했다.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7010선 부근까지 밀려나기도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에서 벌어들인 현금을 신약 연구개발(R&D)에 투입하며 사업구조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직판망을 기반으로 '짐펜트라' 등 바이오시밀러의 수익 기반을 키우는 동시에 항체-약물 접합체(ADC)와 다중항체, 비만치료제 등으로 신약 영역을 넓히는 전략이다. 아직 신약 후보물질 대부분이 초기 임상 단계인 만큼 내년부터 나올 ADC 임상 결과가 신약 기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가늠할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9일 업계..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 만찬에 참석했다. 이날 국빈 만찬에는 한국 정부와 경제계·문화계 주요 인사 17명도 동석, 한-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실질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에서 밝혔다.
경제계에서는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