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을 기반으로 종양 및 자가면역질환 등의 치료에 사용되는 항체의약품을 개발, 생산하는 것을 주요 목적사업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요 종속기업은 셀트리온제약, Celltrion USA, Celltrion Asia Pacific PTE가 있다. 주요 매출은 바이오의약품, 케미컬의약품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상업화 완료한 바이오시밀러 제품 외에도 시장성 및 성장성 있는 다양한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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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업무 효율화의 일환으로 AI 전환(AX)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주요 업무에 AI 기술을 내재화함으로써 휴먼 에러(Human Error)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한편 서류 검색과 문서 비교 등 단순 반복 업무 처리에 소요되는 시간도 단축하고 있다.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최근 AI 기반 사내 의약품 규제업무(RA) 챗봇인 '레귤레이터'를 구축했다. 해당 챗봇은 미국 식품의약국(FDA) 가이드라인과 GC녹십자의 사내 허가 문서를 데이터셋으로 활용해 RA 담당자의 규제
셀트리온이 무상증자 절차 마무리에 맞춰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강화를 위한 조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5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주주님께 드리는 글'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전체 매입 및 취득 규모는 2700억원으로, 자사주 매입 1000억원, 우리사주 취득 700억원, 셀트리온홀딩스 주식 취득 1000억원으로 구성된다. 자사주 매입은 무상증자 신주배정 기준일 이후인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 임직원의 책임경영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