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195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토목·건축공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도시개발, 송도랜드마크시티, 현대에코에너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주택 건설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토목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자립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및 아시아 지역에서 원전시공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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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 국내 원전 건설의 선두 주자로 국내 최대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신고리 1, 2호기와 신고리 3, 4호기 시공에 대표사로 참여 중에 있으며, 국내 첫 원자력 발전 해외 수출 1호인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시공에도 참여
금강산 : 토목·건축 시공 역량과 대북 사업 참여 이력을 함께 보유해 금강산 관광지구 재건 수요 관련주로 분류
GTX : GTX-A 부근에서 분당구 판교 대장지구에 현대 건설 컨소시엄이 힐스테이트 판교 엘포레를 공급한 기업
"한국 기업이 타당성 조사를 맡아 우리 사업 내용을 잘 알고 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기대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글로벌 인프라 협력 콘퍼런스(GICC) 2026'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아짐 이브로힘 타지키스탄 교통부 장관은 15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수도 '두샨베' 도시철도 건설에 한국 기업 참여를 요청하며 이같이 밝혔다. 두샨베 도시철도는 수도 동쪽·남쪽 관문과 도심을 잇는 총연장 21.5㎞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조원이다. 이날 GICC에서는 타지키스탄 철도공사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각 사장이
한국투자증권은 ELW(주식워런트증권) 268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장 종목은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W 38종목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NAVER), 현대건설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종목형 ELW 230종목이다. ELW는 개별 주식 또는 주가지수를 만기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는 권리를 거래하는 상품이다. 기초자산의 상승을 예상할 경우 콜 ELW, 하락을 예상할 경우 풋 ELW에 투자하면 된다. 다만, 기초자산 가격이 예상과 반대로 움직일 경우 만기 시 원금 100%까지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현대건설이 서울 송파구 장지동 일원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가 청약에서 최고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진행된 청약 접수 결과 1393가구 모집에 3955건이 접수돼 평균 2.84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전용면적 75~79㎡가 포함된 4군은 53가구 모집에 618건이 몰려 11.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운영된 견본주택에는 1만3000여명이 다녀갔다. 위례와 송파 주민은 물론 강남과 분당 일대에서도 방문이 이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수도권 아파트 가격 흐름도 이번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경기 남부 주요 단지의 몸값이 빠르게 오르면서 같은 자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서울 물량을 찾는 수요가 늘었다는 분석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영상 분석과 복합센서 기반 안전 솔루션 기업 시티아이랩이 현대건설 본사에 멀티모달 AI 융복합 기반 전기차 화재 예측·감지 솔루션을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2021년 1월 설립된 시티아이랩은 일반 CCTV 영상에서 차량·보행자 이동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는 AI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교통·안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이번 구축은 전기차 화재의 조기 징후부터 실제 화재 발생까지 전주기 위험을 감지·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솔루션은 오프가스 센서와 열화상 센서, 가시광 센서 등 세 가지 핵심 센서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