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 국내 대표적인 원전 EPC(설계·조달·시공) 기업. 고리·신고리, 한빛, 한울 등 대형 원전을 건설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음.
현대건설 회사 정보
시장
시가총액
기업순위
주식수
외국인 비중
산업군
세부 산업군
52주 최고
52주 최저
kospi
149,439억
57위
111,355,765
25.69%
건설/인프라
건설
198,400
54,100
현대건설 기업 개요
현대건설은 1950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토목·건축공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종속기업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도시개발, 송도랜드마크시티, 현대에코에너지 등이 있다. 주요 매출은 건축 주택 건설 사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플랜트, 토목 사업 부문이 뒤를 잇고 있다. 자립할 수 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우디 및 아시아 지역에서 원전시공의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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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에서 '압여목성'(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으로 불리는 한강벨트 핵심 사업장을 중심으로 80조원 규모의 수주전이 진행되면서 5대 건설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현대건설과 GS건설은 상반기 각각 7조원대의 신규 수주를 확보한 반면 DL이앤씨는 아직 마수걸이 수주에 성공하지 못하며 주춤한 모습이다. 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시공능력평가 5위 내 건설사 5곳(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을 품으면서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8조원에 근접했다. 특히 압구정2·3·5구역을 잇달아 확보하며 '압구정 현대타운' 구상을 현실화한 데 이어 올해 목표로 세운 12조원 달성에도 속도가 붙었다. 하반기 용산 서빙고 신동아, 잠실 장미, 목동 신시가지 등 대어급 정비사업 수주전이 줄줄이 대기 중인 만큼 현대건설이 지난해 세운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넘어설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압구정5구역(한양1·2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사업의 공사비는 1조4960억원으로 이 중 현대건설 지분은 70%인 1조472억원이다. 나머지 30%인 4488억원은 컨소시엄사인 한화 건설부문의 지분이다....
[데일리한국 김하수 기자] 대형건설사들의 도시정비사업 선두권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아직까지 마수걸이 수주 신고를 하지 못한 DL이앤씨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이 회사의 올해 정비사업 마수걸이 사업지로 거론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오래 전부터 집중해 온 성수2지구 수주를 위해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강남권 핵심 재건축 사업지인 압구정5구역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셨다.이 사업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1·2차를 재건축해 지하
현대건설이 호주에 이어 뉴질랜드에도 지사를 설립하며 오세아니아 에너지·주택사업 확대에 나섰다. 에너지와 주택사업을 양대 축으로 삼아 현지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으로 인프라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지난 4월 2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지사를 설립했다. 지난 3월 26일 이사회가 오클랜드지사 설립을 승인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이는 최근 일본법인 설립 때보다 빠른 속도다. 다만 지사와 법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