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 $현대차 숨고르기중에 현대차 주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
(01/25) $현대차 숨고르기중에 현대차 주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현대차 50만주가이면 시총은 100조이죠? 100조 현주가를 구성하는 요소는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 미국현지화를 통한 현실적인 자동차 이익률개선: 혁신적이지만 이는 잘나와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자동차섹터의 현실가치는 (30만 하방방어)에 족함. - 로봇시대 기대감 <- 변동폭의 범위인데 여기서 2가지로 또 나뉨. 현실성과 미래 0단계 현실성: 현대차 로봇의 공장도입을 통한 현실적인 자동차 이익률개선 진행 1단계 현실성(자급): 현대차 공정의 전면 로봇자동화를 통한 이익률개선 + 약간의 모베드 등의 소형로봇 판매 2단계 미래(B2B): 현대공장에서의 로봇노하우를 통해 타공장에 로봇판매 3단계 미래(확장): 공장외 분야까지로도 점유율확대(현재의 모베드 등의 기술력이 발전하여 공장외적인 분야까지 점유율확대) - 이렇게 볼때 2단계부터의 미래는 상당히 먼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가치를 지금 반영하려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변동폭은 클수 있습니다. 따라서 2단계의 관점에서는 현재의 주가도 싸지만 그가치는 어디까지나 성장테마성 단기트레이딩의 아이디어이고, 현실적 미래인 1단계까지를 반영시킨다면, 그역시 냉정하게는 공장에 대한 개선이 되겠죠. - 로봇에 찍힌 숫자와 함께 미래 기대감이 같이 반영될때가 진짜 상승의 시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때 더 큰 상승을 위해서는 현시점 가격대에서 눌림목이 1~2달은 반드시 형성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상승의 전조에서 많은 가짜주주들이 떨어져 나가는 과정이 동반되어야하고, 신용물량은 최근 급등기간에만 1조 넘게 유입됐습니다만, 이 단기 빛투물량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야합니다(저점에서 신용쓴것은 괜찮음). 외인의 유입이 돌아오고 그 자금과 함께여야 비로소 100만원 위에 장기안착 되겠습니다. - 이러한 뷰를 갖는다면 저점매수를 하게되고 변동성이 20~30%나도 버틸수 있게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