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95% 상승한 6971.35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미국 물가지표 예상치 하회에도 국채금리 상승 부담 지속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하락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6814.49로 하락 출발했다. 장초반 6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6765.0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점차 낙폭을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6900선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상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벤처캐피탈(VC) SBVA가 소프트뱅크 비전펀드의 피터 박(Peter Park·박정원) 투자 디렉터를 벤처파트너로 영입했다. 박 디렉터는 비전펀드에서 역할을 유지하면서 SBVA 벤처파트너로 함께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으로 SBVA의 벤처파트너는 총 4명이 됐다. SBVA 중국 지사 운영을 돕고 있는 딩안 페이(Ding'an Fei) 벤처파트너에 이어, 올해 비전펀드 출신인 이지행(Chris Lee)·카즈 요시마루(Kaz Yoshimaru)가 합류했고, 이번이 네 번째 영입이다....
맞춤형 반도체(ASIC) 설계 전문 기업 세미파이브가 미국의 한 AI반도체 설계 팹리스 기업과 5200만달러(703억원) 규모의 차세대 AI 추론 가속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다. 이번 수주는 세미파이브가 북미 시장에서 확보한 첫 '스펙 핸드오프' 사업이다. 고객사가 원하는 핵심 성능과 사양(스펙)만 제시하면, 상세 설계부터 패키징, 테스트, 양산,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전 과정을 전담하는 서비스다. 고객이 설계도를 완성하고 위탁생산만 맡기는 기존 방식보다 세미파이브의 역할이 크다. 이처럼 고객의 요구사양 단계부터 전문 ASIC 기업이 참여해 실제 칩 구현을 주도하는 방식은 글로벌 맞춤형 반도체 시장에서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구글, 아마존 등 빅테크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 과정에서 브로드컴, 마벨 등과 협력해 온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 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0.27% 하락한 6870.81에 마감했다.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휴전 불발 속 국제유가•美국채금리 상승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세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6844.41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축소하던 지수는 상승세로 돌아서며 6898.36에서 고점을 형성했다.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6820선까지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지만, 재차 하락세로 돌아서며 낙폭을 확대했다. 오후 장중 6782.99까지 밀려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