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기초지수로 사용하는 ETF입니다. 이 ETF는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FICS 중분류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종목 선정일 기준 최근 1개월의 시가총액 평균 값을 기준으로 상위 10종목을 선정합니다. 이 중 상위 2개 종목은 25%의 비중으로, 나머지 8개 종목은 50%의 비중을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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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장중 각각 9%, 11%대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이 커지고 있다. 레버리지 상품까지 곤두박질치자 기업의 성과급 지급과 주주환원 사이의 자금 배분, 시장 정책의 투자자 보호 방안을 둘러싼 불만도 터져 나왔다. 10월 들어 코스피 18% 하락…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급락
15일 오전 11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5583.17로, 9월 말 종가 6838.04 대비 1254.87p(18.35%) 하락했다. 코스닥도 같은 기간 855.91에서 766.27로 10.47% 떨어졌다. 이날만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25.64p(7.08%), 코스닥은 57.61p(6.99%) 급락했다. 10월이 절반 지난 시점에 코스피는 약 5분의 1, 코스닥은 10분의 1 넘게 밀렸다.
코스피는 전날까지 10월 누적 하락률이 12.13%였지만 이날 전 거래일보다 474.50p(7.90%) 더 떨어졌다. 코스닥도 전날까지 3.74% 하락한 데 이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 외인은 1.2조 순매도 지속 AI 수익성 논란, 악재 여전..."수급 개선·SOX 확인해야" 코스피지수가 5% 넘게 급락한 지난 13일 개인투자자들이 레버리지ETF(상장지수펀드)를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단기 반등에 베팅한 것이지만 코스피지수는 이튿날에도 하락했다. 추세적인 반등이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코스피지수가 5.46% 하락한 지난 13일 개인투자자가 가장 많이 산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순매수액은 3610억원이다. 다른 레버리지 ETF들도 개인 순매수 상위에 대거 올랐다. ETF별로 순매수액을 살펴보면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04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593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49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429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351억원이다....
코스피, 6거래일 연속 하락…"추세적 반등 시간 걸릴 듯" 코스피가 5% 넘게 급락한 지난 13일 개인 투자자들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다. 단기 반등에 베팅한 것이지만 코스피는 이튿날에도 하락했다. 추세적인 반등이 나타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4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코스피가 5.46% 하락한 지난 13일 개인 투자자 가장 많이 산 ETF는 'KODEX 레버리지'로, 순매수액은 3610억원이다. 다른 레버리지 ETF들도 개인 순매수 상위에 대거 올랐다. ETF별로 순매수액을 살펴보면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 1004억원 △'KODEX 반도체레버리지' 593억원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549억원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429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351억원이다....
국장에서 '팔자'에 열중하던 외국인 투자자가 올해 유가증권시장에서 누적 200조원 가까이 순매도 하면서도 상장지수펀드(ETF)는 꾸준히 순매수해온 것으로 나타났다.외국인(기타 외국인 제외)은 지난 1월 2일부터 전날까지 유가증권시장(ETF 등 제외)에서 총 199조1천45억원을 순매도한 것으로 한국거래소 등에 집계됐다.월별 외국인 순매수(도)액은 1천186억원, 2월 -21조731원, 3월 -35조8천806억원, 4월 1조1천283억원, 5월 -44조7천147억원, 6월 -48조6천248억원, 7월 -9조8천936억원, 8월 -10조1천756억원, 9월 -21조5천246억원이었다.올해 1∼9월 중 순매수를 기록한 달은 2번 뿐이었다. 지난 5월부터는 5개월 연속 순매도다. 이달 들어서는 지난 1∼12일 8조4천635억원을 순매도했다.외국인의 투자심리가 유가증권시장에서 좀체 회복되지 않고 있지만, ETF 시장에서는 사정이 달랐다.연초 이후 지난 12일까지 외국인의 국내 상장 ETF 순매수액은 총 9조6천595억원이었다.월별로는 1월 1천514억원, 2월 6천402억원, 3월 7천355억원, 4월 1조1천198억원, 5월 6천480억원, 6월 3조5천101억원, 7월 1조2
외국인 투자자가 연초 이후 유가증권시장에서 누적 200조원 가까이 순매도한 와중에도 상장지수펀드(ETF)는 꾸준히 순매수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기타 외국인 제외)은 지난 1월 2일부터 전날까지 유가증권시장(ETF 등 제외)에서 총 199조1045억원을 순매도했다. 월별 외국인 순매수(도)액은 1186억원, 2월 -21조731원, 3월 -35조8806억원, 4월 1조1283억원, 5월 -44조7147억원, 6월 -48조6248억원, 7월 -9조8936억원, 8월 -10조1756억원, 9월 -21조5246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1~9월 중 순매수를 기록한 달은 2번에 그쳤고, 특히 지난 5월부터는 5개월 연속 순매도세를 이어갔다.
이달 들어서도 지난 1~12일 8조4635억원을 순매도했다. 이처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지만, ETF 시장에서는 달랐다. 연초 이후 지난 12일까지 외국인의 국내 상장 ETF 순매수액은 총 9조6595억원이었다. 월별로는 1월 1514억원, 2월 6402억원, 3월 7355억원, 4월 1조1198억원, 5월 6480억원, 6월 3조5101억원, 7월 1조2582억원, 8월 3738억원, 9월 1조1458억원 등 내내 순매수 행진을 지속했다.
이달(1~12일)에는 766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기간별로 보면 '불장'이었던 올해 상반기(1~6월) 금액 기준 외국인 최다 순매수 ETF는 국내 대형·중형 우량주에 투자하는 'TIGER MSCI Korea TR'(1조7379억원)이었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6072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4857억원)이 뒤를 이었다.
코스피가 조정을 받았던 지난 7월부터 지난달까지는 'KODEX 레버리지'(6411억원), 'TIGER 미국나스닥100'(6349억원), 'KODEX 200'(5843억원) 순으로 많이 샀다. 이달(1~12일)에는 'KODEX 레버리지'(687억원)와 'KODEX 200선물인버스2X'(333억원)처럼 반대 성격의 상품도 함께 사들이는 모습이다. 특정 업종에 투자하는 ETF 중에선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156억원)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메리츠증권 이상현 연구원은 "연초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면"서 "다만, 반도체·금융·원자력 등 주가가 부진했던 테마향으로 ETF를 통한 자금 유입이 진행됐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