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기초지수로 사용하는 ETF입니다. 이 ETF는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FICS 중분류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종목 선정일 기준 최근 1개월의 시가총액 평균 값을 기준으로 상위 10종목을 선정합니다. 이 중 상위 2개 종목은 25%의 비중으로, 나머지 8개 종목은 50%의 비중을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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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코스피의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개미(개인 투자자) 사이에서도 투심이 엇갈리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에서 가장 많이 사들인 업종도 반도체, 가장 많이 판 업종도 반도체주가 돼 버렸다. 2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 한 달 동안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단일종목레버리지였다. 개인 순매수 1위는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로, 2조3666억원을 사들였다. 2위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로 1조8870억원의 순매수를 기록했다.
순매수 3~4위도 TIGER SK하이닉스 단일종목레버리지(1조4502억원), TIGER 삼성전자 단일종목레버리지(1조1232억원)였다. 5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포트폴리오의 40% 수준인 SOL AI반도체TOP2플러스(7448억원)이었다. 상위 다섯 종목에만 한 달동안
올해 상반기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상위권을 보면 반도체와 레버리지라는 두 개의 키워드로 추려진다.1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지난 1월 2일부터 전날(6월 30일)까지 ETF 수익률 상위 12위까지가 모두 레버리지 상품이었다. 레버리지는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한다.특히 상위 1∼3위는 모두 반도체 레버리지 ETF였다. 최근 국내 증시가 반도체 위주의 상승 랠리를 펼친 만큼 반도체와 레버리지 조합이 큰 수익률을 기록한 것이다.1위는 'TIGER 200IT'레버리지로, 1월 2일∼6월 30일 상승률이 764.07%에 달했다. 이 ETF는 SK하이닉스·삼성전자와 SK스퀘어, 삼성전기 등 반도체 관련 종목을 편입한다. 이어 'KODEX 반도체레버리지'(493.80%)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361.23%)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4∼12위까지는 'HANARO 200선물레버리지'(331.93%), 'TIGER 레버리지'(328.40%), 'PLUS 200선물레버리지'(327.82%), 'RISE 200선물레버리지'(327.05%) 등 (선물)지수 추종 레버리지 ETF가 포진했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규모가 다시 500조원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최근 증시 급락으로 순자산이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상당 부분 방어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종가 기준 국내 1천130여개 ETF의 시가총액은 총 499조원으로 집계됐다. 장중에는 500조원을 넘어 510조원까지 확대되기도 했다.ETF의 실제 가치를 나타내는 순자산은 시총과 거의 유사하기 때문에 순자산 역시 500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추산된다. ETF 순자산이 500조원에 바짝 다가선 것은 지난 4일(512조원) 이후 8일(6거래일) 만이다.국내 ETF 시장은 지난달 27일 처음으로 순자산 500조원을 돌파하고 이어 이달 1일에는 514조원까지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당시 코스피도 종가 기준 8788.38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하지만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 상승,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세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급락하자 ETF 순자산도 줄어들었다. 코스피가 7484.41까지 밀린 지난 8일 ETF 순자산은 470조원으로 감소했다.다만 ETF 시
[특징주] 인공지능(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는 기대감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핵심 산업에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크게 베팅한 투자자들이 이날 장초반 평가손실을 떠안고 있다. 레버리지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을 2배 추종하는 상품이다. 주가 상승에 따라 수익률은 2배 크지만 급락할 경우에 손실 폭은 그만큼 더 확대되는 구조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28분 기준 TIGER 200IT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3만9990원(20.08%) 급락한 5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업종에 집중투자한 상품들이 급락세를 보인다.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는 전일 대비 16.60%, KODEX 반도체레버리지는 16.14% 하락 중이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일반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를 대거 매도하는 대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는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반도체 종목에 분산 투자하기보다 확실한 '대장주'의 상승세에 집중 투자해 수익률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로 인해 다소 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개인들이 레버리지 ETF 매수를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