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주식 및 주식관련 파생상품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를 기초지수로 사용하는 ETF입니다. 이 ETF는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변동률의 양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FICS 중분류 기준 '반도체'에 속하는 종목들을 대상으로, 종목 선정일 기준 최근 1개월의 시가총액 평균 값을 기준으로 상위 10종목을 선정합니다. 이 중 상위 2개 종목은 25%의 비중으로, 나머지 8개 종목은 50%의 비중을 유동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산출하는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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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이어 머니쇼①] 리치노마드 나 대신 일하는 자산 만들기:조기 은퇴를 위한 배당주 투자 주식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뤄내고 싶은 투자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5일 코엑스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싱글파이어 머니쇼'에는 투자 성공을 꿈꾸는 참석자 450여명으로 북적였다.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에서 주식 투자 성공 사례와 비법 등을 공개해 인기를 끌었던 주인공들이 그들만의 노하우와 투자 전략을 이들과 공유했다.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도 곧 회의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은 장을 계속 지켜볼 수 없어요. 배당주 투자는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낮습니다. 알아서 현금 흐름을 창출해준다는 매력도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 강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도 개인 투자자 자금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는 지난 13일 기준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규모가 4241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 테마 레버리지 ETF 중 가장 큰 규모다. 순자산 규모도 급증했다. 연초 2613억원 수준이던 순자산 총액은 최근 2조5000억원대로 불어나며 약 10배 성장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404.8%를 기록 중이다.
해당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FnGuide 반도체TOP10 지수' 일간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이다. 일반형 상품인 'TIGER 반도체TOP10 ETF' 역시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2조3294억원을 기록하며 국내 주식형 테마 ETF 가운데 가장 많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올해 들어 국내 주식형 테마 레버리지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ETF'의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금액은 4241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순자산총액은 연초 2613억원에서 2조5000억원 수준으로 약 10배 규모로 확대됐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404.8%에 달한다. 이 같은 흐
삼전·닉스 비중 높인 신상품 출시↑…쏠림 현상 지속될 듯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올해 상승 랠리를 펼치자 ETF(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쏠림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ETF의 두 종목 편입금액만 80조원에 육박한다. 9일 코스콤 ETF체크에 따르면 이날 기준 삼성전자를 편입하고 있는 국내 ETF는 216개로, ETF 편입 추정액은 42조7671원이다. SK하이닉스를 담고 있는 ETF는 202개로, 편입 추정액은 37조470억원이다. 두 종목의 ETF 편입 금액은 총 79조8141억원으로 추정된다. 삼성전자 비중이 가장 높은 ETF는 38.46%를 기록한 'TREX 펀더멘탈 200'이다. 이후 △'RISE 고배당'(편입비중 37.95%) △'PLUS 코스피50(37.51%)' △'KODEX 200가치저변동'(37.43%) △'KODEX KTOP30'(36.44%) 순이다....
국내 주식시장이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이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 지표인 신용공여잔고도 사상 최대여서 과열 양상을 경고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28일 금융투자업계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23일까지 90%가 넘는 수익률을 낸 국내 레버리지 ETF 상품은 18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반도체 종목 추종 상품이 대부분이었으며, 2차전지, 방산, 에너지화학 추종 레버리지 ETF들도 눈에 띈다. 특히, 연초 대비 수익률이 200%를 넘는 1~3위 상품이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비중이 큰 종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