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국내증시코스피지수는 0.48% 하락한 6838.04에 마감했다.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조573억, 7752억 순매도, 개인은 1조1776억 순매수했다. 기타법인은 1조6510억 순매수
미용의료기기 전문 기업 아스테라시스는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리프테라2'의 신규 브랜드 모델로 배우 장다아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장다아의 세련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이미지가 리프테라2의 브랜드 메시지와 조화를 이룬다는 점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장다아는 향후 광고 영상, 화보,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리프테라2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새로운 세대와 접점을 넓히
아스테라시스의 차세대 고집속초음파(HIFU) 의료기기 '쿨소닉'이 브라질 ANVISA 등록을 마쳤다. 20일 아스테라시스에 따르면 이번 ANVISA 등록을 통해 쿨소닉의 브라질 내 정식 유통 및 판매를 위한 기반을 확보했으며, 기존 현지 유통 네트워크와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질 시장 내 제품 공급과 마케팅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브라질은 중남미 미용의료 시장의 주요 국가 중 하나로, 아스테라시스는 기존 제품을 통해
상상인증권은 아스테라시스에 대해 매출 성장이 정체됐고 판관비가 증가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만6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5일 밝혔다. 아스테라시스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1.7% 증가한 75억원, 영업적자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쿨페이즈 브라질 수출 급감으로 기대보다 부진했다. TV 광고 등 국내 마케팅 강화로 판관비가 대폭 증가하면서 영업적자도 발생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고마진 제품 쿨소닉 매출 증가로 영업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이라며 "쿨소닉 장비와 소모품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고 3분기 쿨소닉의 FDA 승인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