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한국 민병무 기자] 지난해 신규 상장 124곳 중 에임드바이오 남도현 최고기술책임자(CTO)의 주식평가액이 1조원을 넘어 톱을 기록했다. 주식재산 1000억 클럽(1000억~1조원 미만)에 가입한 슈퍼리치도 19명 탄생했다. 19명 중 상장 첫날 대비 이달 16일 기준 주식가치가 100% 이상 상승한 주주도 5명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00억원 넘는 주식부자만 해도 120명 정도인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태어난 젊은 주식부자도 30명을 넘어섰는데, 올해 나이 기준으로 30대도 12명이나 이름을
리센스메디컬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면서 최대 1233억원의 가치를 제시했다. 독자적인 급속 정밀 냉각 기술로 개발한 수술용 의료기기 등을 앞세워 2027년 본격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흑자로 전환하겠단 목표다. 안구 냉각 마취 기기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는 등 기술 경쟁력도 입증했단 평가다. 다만 적자 의료기기 회사란 점은 1000억원을 넘는 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 미국 기업과 현지에서 진행 중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결과도 지켜봐야 한다. 리센스메디컬은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정밀 냉각 기술을 접목한 의료기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겠다고 12일 밝혔다....
리센스메디컬·스카이랩스·스페클립스 등 기대주자 장비매출로 '실질적 성과'… "취약점 불확실성 해소" 가시적 성과를 앞세워 "실체 있는 바이오"란 평가를 받는 의료기기업체들이 바이오기업 가치평가에서 든든한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역시 냉각의료와 반지형 생체신호 모니터링, 레이저 기반 피부암 진단 등 차별화 기술을 앞세운 IPO(기업공개) 기대주자로 꼽히며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선 리센스메디컬, 스카이랩스, 스페클립스 등이 IPO 기대주자로 꼽힌다. 정밀냉각 의료기기부터 무바늘 약물주입, 반지형 생체신호 모니터링, 차별화 미용 레이저 및 암진단 기술로 높은 경쟁력을 평가받는 기업들이다....
리센스메디컬·스카이랩스·스페클립스 등 기대주자 부각…냉각의료부터 반지형 혈압측정·레이저 암진단 등 주목 '높은 성장성+안정적 매출원' 등 바이오 IPO 불확실성 상쇄…피부미용 집중됐던 업종도 혁신 기술 중심 다변화 가시적 성과를 앞세워 '실체있는 바이오'로 평가되는 의료기기 업체들이 바이오 기업가치 평가의 든든한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역시 냉각의료와 반지형 생체신호 모니터링, 레이저 기반 피부암 진단 등 차별화 기술을 앞세운 기업공개(IPO) 기대주자로 꼽히며 시장 관심을 모으는 중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시장에서 리센스메디컬, 스카이랩스, 스페클립스 등이 IPO 기대주자로 꼽힌다. 정밀 냉각 의료기기부터 무바늘 약물주입, 반지형 생체신호 모니터링, 차별화 미용 레이저 및 암진단 기술로 높은 경쟁력을 평가받는 기업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