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는 2012년 4월 16일 설립된 기업으로 구인·구직 온오프라인 매칭 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매출은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 교육 컨설팅 부문에서 발생하고 있다. 당사는 학벌이나 스펙 등 정보로 구직자들을 정량평가를 하는 것이 아닌 직무에 대한 실무능력이 우수한 구직자를 선별해내는 것을 미니인턴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인공지능과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분류하여 제공하고 구직자 지원 유사기업을 1차원적 지표로 추천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고도화 하고 있다.
AI(인공지능)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 주관의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당산'의 차기 5개년(2027~2031년)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오픈놀은 지난 5년간의 소상공인 지원 성과와 연장평가 A등급 획득을 바탕으로 2031년까지 5개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5843개사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고 업체 측은 말했다. 오픈놀은 소상공인의 AX(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소담스퀘어 당산의 촬영 인프라와 자체 개발 AI 프롬프트를 결합, 10~15일 소요되던 콘텐츠 제작 기간을 하루로 단축하는 '원데이 AI 콘텐츠 제작 체계'를 도입한다. 이를 위해 당산 사옥(지상 8층, 598㎡)에 제품 촬영 스튜디오, AI 실습 교육장,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F&B(식음료) 특화 키친 스튜디오 등을 조성하기로 했다....
AI(인공지능)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교육과 정착 지원을 연계한 커리어 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외국인 정착 및 취업 지원 관련 매출은 2024년 7억 원에서 2025년 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7% 증가했다. 회사 측은 "외국인 인재가 국내 기업의 기준에 맞춰 경력을 소명하기 어렵고 생활(체류·주거·노무 등) 문제 등이 채용 진입장벽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30만 7464명으로 전년 대비 21.3% 늘었다. 반면 법무부 최근 분석 결과 외국인 박사 인력의 81.3%가 국내에 정착하지 않고 출국한 것으로 집계된다. 이에 오픈놀은 외국인 맞춤형 취업·창업 역량 강화 교육과 실무 컨설팅 중심의 지원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인포스탁데일리=윤서연 기자]▶마감체크■ 코스피지수코스피지수는 1.76% 상승한 5768.01에 마감했다.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AI 투자 우려 지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속 대부분 상승했다.이날 코스피지수는 5488.41로 급락 출발했다. 장중 저점으로 출발한 지수는 낙폭을 축소하다 상승세로 돌아서며 오전 중 57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이후 하락세로 돌아서며 56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던 지수는 재차 반등에 성공한 뒤 57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였다. 장후반 상승폭을 더욱 키운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자회사 현대아이티, 시니어 교육업체 상상우리와 함께 고령층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교육 공간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 디지털정보격차 실태조사'에 따르면 고령층의 AI 서비스 경험률은 30.2%로 일반 국민(59.4%)의 절반 수준이다. 회사 측은 고령층의 AI 활용 격차를 줄이려면 일회성 특강보다 상설 거점 중심의 교육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상상우리는 연간 20만명 이상의 시니어에게 디지털·AI 교육을 제공하는 업체다. 이번 협업으로 시니어 전용 배움터 운영을 총괄한다. 키오스크·스마트폰 기초 실습 과정과 함께 중장년층 대상 AI 강사 육성 과정 등을 운영하기로 했다....
AI(인공지능)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기존 청소년 AI 교육 중심의 ESG(환경·사회·투명경영) 활동을 장애학생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 체험과 여행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픈놀은 청소년 대상 △소프트웨어·AI 실습 교육 △멘토링 △AI 리터러시 교육을 비롯해 팀 단위 문제 해결형 해커톤과 로보틱스 대회를 운영해 왔다. 이는 실무 과제 수행으로 역량을 검증하는 오픈놀의 채용 서비스 '미니인턴'의 교육 방법론을 적용한 방식이라고 업체 측은 말했다. 회사 측은 "축적한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장애학생과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라며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박물관·미술관 전시 관람 지원 및 방문형 미술교육을 운영한다"고 말했다....